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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0만원 주고 디올백 사느니…요즘 MZ들 열광한 가방 [안혜원의 명품의세계] 2025-06-26 15:03:11
드문 사례다. Z세대를 겨냥한 브랜드 리포지셔닝 전략과 제품 혁신이 주효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명품시장 불황인데…사상 최대 실적 26일 명품업계에 따르면 코치 모회사 태피스트리는 올해 회계연도 3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6억달러(약 2조1720억원)를 기록했다. 그룹 사상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백화점보다 싸다더니 진짜네"…명품족 몰린 '이곳' 인기 폭발 [트렌드+] 2025-06-25 06:10:01
건으로 전년동기대비 8.4% 늘었다. 내국인 출국자 수도 지난 1~4월 973만 3663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4.1% 늘었다. 연초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하락한 점도 '명품족'들의 면세점을 다시 찾는 배경으로 꼽힌다. 면세점은 달러를 기준으로 판매가격을 책정하기 때문에 환율에 직접 영향을 받는다. 환율이 오...
티몬 피해자들, 0.7% 변제율에 "거지취급"…위메프·발란도 촉각 2025-06-24 16:29:31
지원했다. 하나투어와 한진관광·NHN여행박사 등에서 환불받지 못한 피해자 800명이 속한 4번그룹이 지난 13일 서울중앙지법에 여행사들을 상대로 14억7천만원 규모의 부당이득금을 돌려달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나머지 그룹도 원고인단과 청구금액이 확정되는 대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다. 티몬처럼 회생 절차를 밟고 ...
"돈 있어도 못사요"…예비신랑, 휴가 내고 백화점 달려간 이유 [현장+] 2025-06-19 19:31:01
아니라고 생각해서 앞으로는 명품 안 사고 싶다"고 덧붙였다. 명품 가격 인상은 샤넬만의 일이 아니다. 불가리는 이달 23일 전후로 국내 주얼리 제품 가격을 또 한 번 인상할 예정이다. 벌써 올해만 두 번째다. 루이비통도 지난 4월 일부 가방 제품의 가격을 3%가량 인상했고 에르메스도 올해 1월 가방·주얼리·액세서리...
"25만원짜리 명품 티셔츠가 5만원"…싸게 샀다고 좋아했더니 2025-06-18 14:36:01
11명이 'A사' 로고가 박힌 티셔츠를 제작해 포장하고 있었다. 관리자인 50대 남성 2명은 부장, 차장이라 불리며 약 2년 동안 전문적으로 가품 의류를 제조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현장에서 제조된 반팔티 3660장과 라벨 1만5167장 등 7억 3000만원 상당의 물건을 압수했다. 해당 반팔티는 정가 25만원...
납품업체서 억대 뇌물 수수…서울교통공사 전 간부들 구속기소 2025-06-13 21:27:46
이모(52) 전 기계처 부장, 금품을 제공한 P사 전 영업이사 김모(48)씨도 각각 구속기소됐다. P사 대표 최모(63)씨와 당시 공사 기계처장이었던 최모(54)씨는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2023년 12월 서울 지하철 무악재·총신대·남태령·망원역 등 4개 역사 환기설비 납품 계약 과정에서 P사...
"남산 품은 중구"…힐링·체험 다 담은 숲길 페스타 연다 2025-06-11 15:00:02
중구 공식 플랫폼 ‘AI내편중구’에서 사전 신청을 받아 운영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그림책 콘서트, 가족 정원 체험, 숲 해설 등이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자연과 도시, 문화가 공존하는 남산자락숲길의 가치를 주민들과 나누는 자리”라며 “이번 페스타를 통해 ‘명품 숲세권 중구’에 사는 자부심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금괴가 대체 몇 덩이야'…묵직한 등산 가방 열었다가 탄성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6-10 12:00:05
상습체납자 710명을 재산추적조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들 재산추적조사 대상자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위장이혼과 특수단체 종교단체 기부 등으로 강제징수를 회피한 체납자(224명)와 차명계좌·명의신탁 부동산 등으로 재산을 은닉했거나 숨긴 체납자 유형(124명), 해외 도박과 명품 가방 구입 등...
소년원 출소 이틀 만에 30차례 차량털이한 10대, 결국 2025-06-07 09:00:56
11월까지 강원 홍천과 광주 일대에서 잠겨 있지 않은 차량을 노려 약 30차례에 걸쳐 명품 가방과 지갑, 카드, 신분증, 무선 이어폰 등 약 5000만원 상당의 현금 및 물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 해 11월에는 부산의 한 아파트에서 승용차를 훔치려다 키를 찾지 못해 절도 미수에 그친 혐의도 함께 적용됐다. A군은...
日여당 의원들, 외국인 관광객 면세 폐지 제안 논의 2025-05-29 19:57:50
명품을 사는 것을 세제로 뒷받침하는 제도가 국민 이해를 얻을 수 있는지 의문"이라며 원칙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다만 지역 경제 지원을 위해 지역 토산품이나 일본술 등을 취급하는 지방 공항 면세점에 대해서는 별도의 고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 모임은 자신들의 의견을 내년도 세제 개정 논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