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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글로벌사회공헌단, 동계 인도네시아 봉사활동 2026-02-01 17:50:08
서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단(단장 서교)은 2025 동계 인도네시아 SNU공헌단 with ㈜삼익악기 ‘함께바렝’팀을 1월 22일 인도네시아로 파견했다. 서울대 학생, 자문 및 전문가단원, 지도교수(오범조 의학과 교수, 이종욱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현지단원 및 지도교수 등 총 49명으로 구성된 함께바렝팀은 2월1일까지...
'월급도 못 준다'…기아노조, 결국 '초유의 사태' 터졌다 2026-02-01 17:44:11
기아 노조 조합원은 2015년 3만1081명에서 2025년 2만5812명으로 10년간 5269명(17%) 감소했다. 현대차 노조도 비슷한 이유로 조합원이 줄고 있다. 조준모 성균관대 경제학과 교수는 “노조가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경직된 고용과 생산체계를 고수하면 기업은 공장 자동화 등을 통해 대응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제조...
교수 대신 AI가 채점…AI 조교·선배도 등장 2026-02-01 17:36:47
솔루션을 개발해 적용하고 있다. AI조교는 지난해 2월 실시한 신입생 대상 기초학력 진단 평가에 따라 맞춤형 학습 처방을 제공하고 학생 질문에 답변하는 기능을 갖췄다. 2020년 도입된 AI선배는 졸업생 28만 명의 데이터를 분석해 초개인화 전공·진로 수강 로드맵을 제안한다. ◇조교 일자리 축소 우려도AI 교수·학습 ...
"10년 둥지 떠나 LIV 도전…한국인의 독기 보여줄 것" 2026-02-01 17:33:44
간판스타로 활약했다. 13년간 투어카드를 단 한번도 잃지 않았고, 2승을 올렸다. 10년 이상 신한금융그룹의 모자를 쓰고 후원사의 이미지에 신뢰를 더하는데 앞장섰다. LIV골프가 한국과 일본 시장 모두를 공략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로 송영한을 주목한 이유다. 진득하게 한우물을 파온 송영한이었기에 LIV골프로의 이적은...
"역사 흐름 바꾼 YS 자취, 미래 세대가 기억해야죠" 2026-02-01 17:29:41
더듬는 일은 쉽지 않았다. 영화 제작비 2억원은 전액 이 감독 사비로 댔다. 그는 “제작비를 사전에 모으는 펀딩이 어려웠다”며 “영화 산업의 논리로 따지면 YS 다큐는 돈 안되는 소재였다”고 했다.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처럼 열혈 팬덤이 없다는 것이 흥행에 있어선 단점이었다. 정치적 시비에 휘말릴 수 있다는...
"삼전·하닉 주식 없어 서러운데"…뜻밖의 가격 폭등에 '비명' [테크로그] 2026-02-01 12:50:25
전 분기 대비 최대 2배 가까이 인상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동안 애플은 막강한 구매력을 바탕으로 경쟁사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에 메모리를 조달해 왔지만, 품귀 현상이 벌어지면서 가격 인상을 수용할 수밖에 없었다는 분석이다. 단 메모리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아이폰 가격 인상 여부를 놓고는 전망이 엇갈린다....
코스닥 "썩은 상품" 퇴출에 속도…파두 등 23곳 상폐 심사대로 2026-02-01 05:53:00
1팀 체제에서 2팀 체제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최근 금융위 자본시장조사과와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회계 조사국 등 관련 조직의 추가 인력 배치가 마무리됐다. 금융 당국 관계자는 "이달부터 단원 교육과 신설 팀으로의 사건 재배치 논의가 시작되며 '2팀 체제'가 본격 가동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관, 방미 관세협의後 귀국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 2026-01-31 19:17:04
많이 있었는데, 그런 논의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단 한번도 나오지 않았던 이슈"라며 "(미국도) 그게 중요하게 관세에 영향을 미칠 만한 영향은 아니라고 판단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방미 기간 김 장관은 크리스 라이트 에너지부 장관과도 만나 에너지, 자원 등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관련해 김 장...
음성 제조공장 화재, 진화율 90%지만…붕괴 우려 '난항' 2026-01-31 12:29:34
공장 2층 계단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발견됐다. 사고 당시 공장 내에는 총 83명이 근무 중이었으며, 이 중 81명은 긴급 대피했다. 하지만 네팔 국적의 A씨(23세)와 카자흐스탄 국적의 B씨(60세) 등 2명은 실종됐다. 소방 당국은 대응 2단계를 유지하면서 진화와 인명 수색을 병행하고 있다. 화재 현장에는 밤새...
꼬마빌딩 투자의 성패는 ‘대출 계산’에서 갈립니다 [한경부동산밸류업센터] 2026-01-31 11:06:01
여기서부터 대출 비율을 계산합니다. 즉, 시작 단계에서부터 약 3억 원의 차이가 발생하며, 이 간극을 메울 수 있는 자기자본이 준비되지 않으면 잔금 미납이라는 치명적인 리스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2. LTV의 구조와 ‘담보인정금액’의 실체 감정평가를 통해 담보 가치가 산정되었다면, 이제 실제 대출의 기준점이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