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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5] 김민솔, 기적 같은 이글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2025-08-24 16:02:02
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더해 합계 19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다. 3라운드까지 16언더파를 기록하며 이다연, 노승희와 함께 챔피언조로 출발한 김민솔은 15번 홀까지 버디 1개와 보기 2개 만을 기록하며 우승은 멀어지는 듯했다. 김민솔은 이후 16, 17번 홀에서 연이어 버디를 기록해 이다연, 노승희와 함께 17언더파 공동...
김민솔·이다연·노승희 명품 샷대결...벌써 뜨거워진 포천힐스 2025-08-23 18:14:00
잘못 끼웠다. 1번홀(파5) 보기 이후 4번홀(파3)에서도 어프로치 미스로 또 타수를 잃으면서 흔들렸다. 김민솔은 "보기를 할 상황이 아닌데도 만든 실수였지만 제가 무엇을 잘못해서 나온 것인지 정확하게 알았기 때문에 괜찮았다"고 돌아봤다. 다행히 후반엔 페이스를 찾았다. 5번홀(파4)부터 15번홀(파4)까지 파 행진을...
반란 불씨 살린 김민솔 "후회없는 플레이 펼치겠다" 2025-08-23 17:44:01
15번홀(파4)까지 파 행진을 이어간 그는 16번홀(파3)에서 티샷을 핀 3m옆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아냈고,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두번째 샷을 핀 10m 옆으로 보내 이글찬스를 만들었다. 이글퍼트가 한발짝 정도 비껴가며 버디로 마무리했지만 이븐파로 타수를 만회하고 끝낼 수 있었다. 김민솔은 "오늘 만족할만한 스코어는...
노승희 "목표는 우승…연장 안 가려면 20언더파 쳐야" 2025-08-23 17:27:04
노승희는 23일 경기 포천힐스CC(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사흘 합계 16언더파 200타를 적어낸 노승희는 이다연·김민솔과 함께 공동 선두로 최종 4라운드를 맞는다. 그는 이날 경기를 마친 뒤 “항상 목표는 우승이고, 퍼팅만 잘 따라주면 좋겠다”고 우승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2타 ...
이다연, 포천힐스서 통산 9승 도전…"제 샷에만 집중할게요" 2025-08-23 17:04:46
4위 방신실·이가영(13언더파 203타)과는 3타 차이다. 이날 이다연은 1번홀(파5)부터 버디를 잡았고, 4번홀(파3)에선 그린 주변 프린지에서 5.5m 칩인 버디를 성공시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쏟아진 비에 그린이 느려지면서 퍼팅감이 흔들렸다. 5번(파4)과 9번홀(파4)에서 3퍼트 보기가 나오는 바람에...
버디쇼로 우승 경쟁…노승희 "최대한 높은 순위로" 2025-08-22 18:46:26
“오늘은 핀 위치가 까다로웠지만 중장거리 퍼트 거리감을 맞추는 데 신경 썼고, 노보기 라운드를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도 ‘라베’ 타이 기록을 세워 기분이 좋다”고 웃었다. 2020년 투어에 데뷔한 노승희는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2006년 신지애 이후 18년 만에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이루며...
'2부 리거의 반란' 김민솔, 16언더 질주…노승희·이다연 '맹추격' 2025-08-22 17:26:58
퍼트를 놓쳐 보기를 기록했다. 그는 “오전에 경기를 하다 보니 어제보다 그린스피드가 더 빨라서 적응하는 데 다소 시간이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번 대회 첫 보기였지만 김민솔의 멘털을 흔들지는 못했다. 15번홀(파4)에서 샷 이글로 단숨에 언더파로 전환한 그는 이후 버디 6개를 추가하며 한때 17언더파까지 내달렸다....
'2006년생 괴물 신인' 김민솔, 62타로 코스레코드 찍었다 2025-08-21 19:07:16
이글 퍼트를 성공시키며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김민솔은 이번 시즌 드림투어 11경기를 뛰어 네 차례 우승을 차지하며 ‘드림투어 절대강자’로 단숨에 떠올랐다. 지난달 23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CC(파72)에서 열린 드림투어 휘닉스CC 드림투어 11차전(총상금 7000만원)에서 상금 랭킹 1위(5204만원)에 오르며 내년...
통산 20승 향해 한발짝 다가선 박민지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면 곧 잡힐 것 같아요" 2025-08-21 18:51:22
박민지는 "전반적인 흐름이 좋았고 퍼트도 잘 떨어졌다"며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계신 '20승' 달성을 앞당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방긋 웃었다. 박민지는 누구보다 포천힐스CC를 잘 아는 선수다. 2022년과 2023년 2연패를 거뒀고, 작년에도 10위로 마쳤다. 그는 "올해 포천힐스의 잔디가 좋아서 정말...
샛별 김민솔, 첫날 18번홀서 '투온 후 이글'…10언더 코스레코드 2025-08-21 17:39:39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르는 등 우승 경쟁 끝에 공동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엔 추천 선수로 나와 또다시 우승 경쟁에 뛰어든 김민솔은 “코스레코드로 1라운드를 마쳐 기쁘다”며 “지난주 대회 등 좋은 경험이 쌓이고 있다”고 웃었다. 이날 하이라이트는 마지막 18번홀(파5)에서 나왔다. 티샷을 279.1야드 날린 뒤 2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