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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안전지대가 없다" 갈수록 정교해지는 해킹 2025-09-19 13:32:28
기지국 앞에서 휴대전화는 속수무책이었다. 피해자는 362명으로 집계됐고, 피해액은 1억7천만 원을 넘어섰다. 자동응답전화(ARS) 인증까지 뚫렸고, 교통카드 충전, 상품권 구매가 줄줄이 발생했다. KT 내부 조사에선 서버 침해 흔적까지 드러났다. 가입자 식별번호(IMSI)·단말기 식별번호(IMEI)·휴대전화 번호 일부가...
서버까지 뚫린 KT…정부 대응 실행력은 의문 2025-09-19 12:09:55
커지고 있다. 실제 결제가 이뤄진 피해자는 278명에서 362명으로, 피해 금액은 1억7천만원에서 2억4천만원으로 확대됐다. 불법 펨토셀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된 고객은 2만 명을 넘어섰다. 무엇보다 서버 침해가 확인되면서 IMSI·IMEI와 함께 복제폰 생성에 필요한 인증키 유출 가능성도 제기된다. 구 본부장은 이날 브리핑...
KT 소액결제 파문…중국 국적자 구속, 배후 '윗선' 추적 2025-09-19 11:41:15
규모를 정정했다. 피해자는 362명, 피해액은 2억4000여만원이다. 최근 3개월간 2267만건의 소액결제용 ARS 통화가 발생했으며, 조사 범위가 확대되면 피해액은 더 늘어날 수 있다. 경찰은 이번 사건과 유사성 검토를 마친 피해자는 18일 기준 총 200명이며, 피해 금액은 1억2790여만원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KT가...
과기정통부 "KT, 추가 침해 정황…보안체계 원점 재검토" 2025-09-19 10:45:08
억7,000만원에서 84명, 7,400만원이 증가한 362명, 약 2억4,000만원의 피해규모와 2만30명의 이용자가 불법 기지국에 노출돼 일부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더해 KT가 자체적으로 보안 점검을 한 결과 추가적 침해 정황이 발견됐다는 설명이다. KT는 한국인터넷진흥원에 서버 침해 흔적 4건과 의심 정황...
정부 "해킹 근본 대책 마련"…보안株, 장중 동반 급등 2025-09-19 10:30:12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피해자 식별을 통해 362명, 약 2억4000만원의 피해 규모와 2만30명의 이용자가 불법 기지국에 노출돼 전화번호, 가입자 식별번호(IMSI) 정보, 단말기 식별번호(IMEI)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류 차관은 "정부는 국가안보실을 중심으로 과기부, 금융위 등 관계부...
탈탈 털린 KT, 3개월만 피해집계..."소극 대처" 2025-09-19 08:22:56
소액결제 피해자가 362명, 불법 초소형 기지국 신호를 수신한 이용자 수가 2만명으로 늘었다고 발표했지만 이는 최근 3개월에 일어난 것 뿐이다. 문제는 이 기간 전에도 피해가 벌어졌을 수 있다는 점이다. KT가 보유한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 수도 당초 알려진 것보다 많은 23만2천대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KT, 피해 집계 '최근 3개월' 한정…소극 대처 논란 2025-09-19 07:26:56
바에 따르면 KT가 전날 추가 발표한 소액결제 피해자 362명, 피해액 2억4천만원, 이상 신호 수신자 2만명은 최근 3개월간 전수조사에서 집계한 수치다. KT는 지난 6월 1일∼9월 10일 이뤄진 소액결제용 자동응답 전화(ARS) 2천267만 건을 조사해 이같이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최 의원은 "추가 피해 확인을 위해 소액결제...
'KT 소액결제' 피의자 중국인 2명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 2025-09-18 18:37:40
지난 4일 언론 보도를 통해 처음 세상에 알려졌고, 이후 광명과 인접한 서울 금천, 인천 부평, 경기 부천과 과천 등에서도 비슷한 피해를 봤다는 신고가 잇따랐다. 경찰이 집계한 피해 규모는 지난 15일 기준 200건에 1억2000여만원이지만, KT가 자체 파악한 규모는 362건에 2억4000여만원으로 차이가 있어 앞으로 더...
KT 소액결제 사태 향방은…고개 드는 복제폰 우려 2025-09-18 17:46:00
사태의 누적 피해자는 362명, 피해액은 2억4천만원이다. 지난 11일 기준 278명, 1억7천여만원에서 각각 84명, 7천만원 증가한 수치다. KT는 앞서 불법 초소형 기지국(펨토셀)을 이용한 ARS 인증 방식의 소액결제를 추적해 불법 펨토셀 ID 2개 신호를 수신한 적 있는 고객 1만9천여명 가운데 5천561명의 IMSI가 유출됐고 이...
[사설] 승합차로 이동하며 KT망 해킹, 전대미문 수법 우려스럽다 2025-09-18 17:28:15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 드러난 해킹 피해자는 362명, 피해액은 2억4000만원이다. 전화번호와 IMSI(가입자 식별번호), IMEI(단발기 식별번호) 등이 빠져나간 정황도 확인됐다. SK텔레콤 유심 해킹 사고 때 빠져나간 것과 동일한 정보다. 다른 경로로 입수한 개인정보와 결합하면 제2, 제3의 해킹 사고가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