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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8000억 규모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2026-01-19 11:21:21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1730가구 규모의 아파트와 부대 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공사금액은 7923억원이다. 사직4구역은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 3·4호선 미남역, 4호선·동해선 교대역과 가깝다. 주변에 대형 백화점, 온천천, 사직종합운동장 등 기반 시설이...
커피믹스 담으려다 '헉'…생활물가 '비상' 2026-01-19 11:02:36
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생필품 39개 품목, 82개 제품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4분기 평균 가격은 전년 같은 기간보다 2.5%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19일 밝혔다. 전체 39개 품목 가운데 28개 품목의 가격이 올랐고, 11개 품목은 하락했다. 가격이 오른 품목들의 평균 상승률은 4.1%로 집계됐다. 이 중 커피믹스는...
소비자단체協 "4분기 커피믹스·고추장 등 28개 생필품 상승" 2026-01-19 10:49:29
등 28개 생필품 상승" 커피믹스·고추장, 두 자릿수 상승률…햄·달걀·맥주도 8∼9% 넘게 올라" "다양한 가격대 고루 갖춘 시장 만들어야"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지난해 4분기 커피믹스와 고추장이 10% 넘게 오르는 등 주요 생활필수품의 가격이 줄줄이 올랐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작년 4분기...
부산 동래구 사직4구역 재개발 시공사에 대우건설 2026-01-19 10:18:07
올해 첫 도시정비사업 수주다. 해당 사업은 지하 4층∼지상 39층, 11개 동, 1천730가구 규모의 공동 주택과 부대 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공사액은 총 7천923억원(부가가치세 제외)이다. 사직4구역은 부산 지하철 1·4호선 동래역으로부터 800m 안팎 떨어져있다. 대우건설은 사직4구역 재개발 조합에 '푸르지오...
법무법인 광장, 'M&A 명가' 50년 역사를 쓰다 [로펌의 역사] 2026-01-19 07:00:08
강영수(19기) 대표변호사, 하태한(33기), 홍은표(34기), 최호진(39기), 서동민(40기) 변호사를 영입하며 '드림팀'을 완성했다. M&A와 송무 역량을 결합한 경영권 분쟁 대응도 광장의 강점이다. 2024년 4월 경영권분쟁전담팀을 대폭 강화하며 이 분야에서도 독보적 위상을 확립했다. 법관 출신 정다주 변호사(31기)...
"주말에 봤던 집 계약할게요" 연락했더니…40대 '날벼락' [돈앤톡] 2026-01-17 09:08:41
30∼39세가 3만473명으로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습니다. '똘똘한 한 채' 현상이 지속하고 있다는 점도 매도인 우위 시장을 강화하는 요인입니다. 부동산 규제가 강화하고 자산별 양극화가 심화하자 실수요자들은 자산 가치가 높은 서울로 몰려들고 있습니다. 이는 가뜩이나 매물이 없는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경쟁을...
알테오젠, 대규모 빅딜 예고…"이르면 다음주 발표" 2026-01-16 17:56:00
가능성을 확인한겁니다. 노보노디스크와 아케로, 로슈와 39바이오, GSK과 보스턴파마슈티컬 등 지난해 MASH 관련 빅딜이 꽤 여럿 나왔었죠. 디앤디파마텍 관계자와 이야기를 나눴는데 "올해 5월 이전 기술수출이 목표"라는 답을 줬습니다. JPM에서 계약이 체결될 수도 있지만, 1차 논의부터 시작하는 경우가 더 많거든요....
[사설] 차액가맹금 대법 판결, 프랜차이즈 선진화 계기로 삼아야 2026-01-16 17:24:38
10개 미만의 영세 브랜드들은 소송을 감당하기가 더 쉽지 않을 것이다. 자칫 162조원 규모의 프랜차이즈산업을 공멸로 이끌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번 판결은 소송 확산보다는 프랜차이즈산업 선진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수익 구조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계약서 표준화를 통해 본사와 가맹점 간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올해 비트코인 목표가 18만5500달러..."상승 구조 여전"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2026-01-16 12:03:49
NUPL 0.39, aSOPR 1.00 등 주요 지표들은 저평가 구간을 지나 균형 상태로 이동했다. 이는 공포 국면처럼 급격한 상승을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여전히 수익 창출이 가능한 구간임을 의미한다. 오히려 앞서 언급한 매크로 환경과 규제 개선을 고려하면, 중장기적으로 현재보다 높은 가격대를 형성할 수 있는 통계적 근거는...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재입찰 참여 확정 2026-01-16 10:50:49
업계에서는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가 차지했던 39%의 지분을 어떻게 나눌지가 관건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우건설 지분이 30% 이상으로 확대되고, 한화 건설부문 등이 두 자릿수의 지분을 나누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정부는 지난달 29일 재입찰 공고를 통해 공사 기간을 기존 84개월에서 106개월로 연장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