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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기' 강조한 전영현…"근원기술 경쟁력 회복하자" 2025-12-08 17:21:56
반복 주문한 경쟁력 회복 작업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5세대 HBM(HBM3E)이 엔비디아 품질 테스트를 통과하고 빅테크 맞춤형 인공지능(AI) 가속기 업체 브로드컴을 대상으로 HBM3E 납품을 확대한 게 본보기다. 전 부회장은 HBM3E 성능 향상을 위해 제품의 기본 재료(코어 다이) 역할을 하는 10나노미터(㎚·1㎚=10억분의 1m)...
퓨리오사AI "NPU 내년 양산 시작할 것" 2025-12-08 17:11:26
“대만 TSMC 5나노 공장에서 내년 1월부터 레니게이드를 양산합니다.”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만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사진)는 한국경제신문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에서 설계한 인공지능(AI) 반도체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향하는 분기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퓨리오사AI는 AI 인프라 시장에서...
퓨리오사AI "내달 '레니게이드' 양산 돌입…글로벌 판매 본격화" 2025-12-08 11:48:14
“TSMC 5나노 공장에서 내년 1월부터 레니게이드 양산을 시작합니다. 기술 검증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설 시점입니다.”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만난 백준호 퓨리오사AI 대표는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며 “한국에서 설계한 AI 반도체가 글로벌 데이터센터 시장으로 향하는 분기점이 열렸다”고...
中 AI칩 기술자립 속도…캠브리콘, 생산 3배로 2025-12-05 17:40:46
7나노 ‘N+2’ 공정에 주로 의존할 전망이다. 이 같은 증산은 중국이 미국에 맞서 AI 기술 독립을 꾀해 중국 반도체 기업 위상이 급부상하는 상황을 시사한다고 블룸버그는 짚었다. 특히 캠브리콘은 미·중 기술 경쟁의 대표적 수혜 기업으로 평가된다. 캠브리콘 약진은 미국 정부가 2022년부터 엔비디아 등의 고성능 AI...
공대·의대·미대까지 다 모인 서울대 '연구 용광로' 2025-12-05 16:36:53
케임브리지대 나노사이언스센터(원·분자 연구시설) 등 비슷한 개념의 연구소가 있다. 다만 스탠퍼드대와 케임브리지대가 마이크로유체·나노소재 등 특정 기술 플랫폼 중심의 실험 인프라 제공에 초점을 맞췄다면 소파연은 기술을 넘어 사람과 전공을 연결해 문화, 바이오, 게임, 로봇까지 확장된 초학제적 연구 허브를...
에이유랩스, 자외선 환경 피부임상서 콜라겐 회복 확인 2025-12-05 11:11:55
금나노파티클 특수소재 나이아신골드가 함유된 제품을 대상으로 ‘자외선(UVB)에 의해 감소된 피부 콜라겐이 회복, 재생, 생성의 피부임상 결과보고서(CSR)’를 수령했다고 밝혔다 나이아신골드는 피부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하는 고기능성 프리미엄 소재로, 금(Gold)를 나노화하여 Niacinamide(비타민 B3)와 결합한 유무기...
"중국의 '엔비디아 대항마', 내년 생산량 3배 이상 늘린다" 2025-12-05 10:14:39
못 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는 실리콘 다이(칩의 원재료 조각) 5개에 회로를 찍으면 이 중 4개가 불량이 난다는 뜻이다. 엔비디아가 이용하는 대만 TSMC가 최신 2나노m 공정으로 생산 수율을 60% 이상 내는 것과 대비된다. AI 칩 시스템의 필수 부품인 고대역메모리칩(HBM)의 수급도 SMIC의 고민거리다. 중국 업체들이 HBM...
"탁월함을 보여줄 시간"…삼성 '엑시노스 2600' 예고 영상 공개 2025-12-04 09:27:02
2나노(㎚·1㎚=10억분의 1m) 공정을 적용했으며 지난달부터 양산 공급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이 세계 최초의 2나노 게이트올어라운드(GAA) 칩셋의 예고 영상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초짜리 영상은 '고요 속에서, 우리는 들었다'로 시작해 '핵심부터 다듬었다', '다음 엑시노스가...
삼성, 엔비디아 차세대 D램 대량 수주…'초격차 회복' 발판 마련 2025-12-03 18:27:24
10나노급 5세대(1b) D램 성능을 대폭 개선하면서 상황이 역전됐다. 지난해 5월 삼성전자 반도체(DS)부문장으로 선임된 전영현 부회장이 재설계 지시를 내린 덕분이다. 수율과 성능이 좋아지자 삼성 D램에 대한 엔비디아의 평가가 달라졌다. 소캠 물량이 쏟아지는 시점은 엔비디아가 차세대 AI가속기인 베라루빈을 본격...
삼성, 제2 HBM '소캠2'…엔비디아 물량 절반 공급 2025-12-03 18:06:00
D램 생산능력(웨이퍼 기준)의 5%에 해당한다. 업계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가 60억~70억Gb를 담당하고 나머지를 마이크론이 가져갈 것”이라고 말했다. 엔비디아는 자체 개발한 소캠을 내년 하반기 출시할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루빈 GPU와 함께 들어가는 베라 CPU 옆에 붙일 계획이다. 탈부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