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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뿌린 빗썸…금융위, 긴급대응반 구성 2026-02-07 18:55:14
62만BTC 중 61만824VBTC(99.7%)는 거래 전 회수했다. 이미 매도된 1786BTC에 대해선 약 93%를 회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금융위는 일단 감독당국에 이용자 피해에 대해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다. 권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를 가상자산의 취약성, 위험이 노출된 사례로 엄중히 보고 있다"며 금감원에 이번 전산사고로 인한...
빗썸 "패닉셀 110% 보상"…오입금 사고 공식 사과 2026-02-07 18:26:50
잘못 입력해 총 62만개의 비트코인을 이용자에게 지급했다. 실제 지급액은 62만원 규모였으나, 단위 착오로 막대한 물량이 유통되며 일부 이용자가 즉시 매도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거래소 내 비트코인 가격은 8천만원 후반대까지 급락했다. 당시 다른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은 9천만원 초반대였다. (사진=연합뉴스)
금융위, 빗썸 불러 긴급회의…대응반 꾸려 다른 거래소도 점검(종합) 2026-02-07 18:17:32
잘못 입력했다. 이에 애초 249명에게 지급되려던 총 62만원이 62만개의 비트코인으로 오지급됐다. 빗썸 측은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 대부분을 즉시 회수했으나, 비트코인 약 125개 상당의 원화와 가상자산은 아직 회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2000원 대신 2000비트코인 쐈다"…빗썸 사고에 '긴급 점검' 2026-02-07 18:01:02
총 62만BTC다. 빗썸은 7일 오전 4시 기준으로 이 중 99.7%에 해당하는 61만8214BTC는 거래 전 회수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미 매도된 1786BTC에 대해서도 약 93%를 회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권 부위원장은 이번 사태에 대해 "가상자산의 취약성과 리스크가 노출된 사례"라고 지적했다. 또 금융감독원에 이용자 피해 현황을...
[속보] 빗썸, 오입금 고객 손실액 10억…"사고 끝까지 책임" 2026-02-07 17:44:38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려다 1인당 2000개씩, 62만개를 잘못 지급했다는 내용이 확산했다. 빗썸에 따르면 오지급된 비트코인은 총 62만개(약 64조원)다. 빗썸은 "지난 2차 공지 이후 현재까지 오지급 사고로 인해 고객 자산의 직접적인 손실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사고 발생 시간대 중 일부 거래가 시세 급락으로 인해...
"62만원 대신 62만 비트코인 지급"…빗썸 역대급 사고에 긴급 점검 2026-02-07 16:21:00
당첨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직원이 지급 단위를 '원'이 아니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해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원래 249명에게 지급하려던 총 62만원이 62만개의 비트코인으로 잘못 지급됐다. 빗썸 측은 잘못 지급한 비트코인 대부분을 즉시 회수했으나, 비트코인 약 125개 상당의 원화와...
'팻핑거' 시스템 신뢰 시험대…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2026-02-07 14:31:56
총 62만 개의 비트코인을 이용자에게 지급했다. 실제 지급액은 62만 원 규모였으나, 단위 착오로 막대한 물량이 유통되며 일부 이용자가 즉시 매도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거래소 내 비트코인 가격은 8천만 원 후반대까지 급락했다. 당시 다른 거래소 비트코인 가격은 9천만원 초반대였다. 이는 2018년 삼성증권의 ‘팻...
금감원, 빗썸사태 점검반 급파…금융위도 빗썸 불러 긴급회의 2026-02-07 14:11:26
잘못 입력했다. 이에 애초 249명에게 지급되려던 총 62만원이 62만개의 비트코인으로 오지급됐다. 빗썸 측은 잘못 지급된 비트코인 대부분을 즉시 회수했으나, 비트코인 약 125개 상당의 원화와 가상자산은 아직 회수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ykb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삼성증권 배당 실수 사고와 '판박이' 2026-02-07 13:05:00
만만치 않은 후폭풍에 직면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7일 빗썸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저녁 7시께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1인당 2천∼5만원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원' 단위를 '비트코인'으로 잘못 입력했다. 보유 포인트로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는 695명이었으며, 빗썸은 그 중 랜덤박스를...
빗썸, 실수로 비트코인 62만개 잘못 쐈다…초유의 사고(종합) 2026-02-07 09:22:20
총 62만원을 주려다 62만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말았다. 1인당 평균 2천490개로, 그 무렵 비트코인 1개당 9천800만원대였던 점을 고려하면 2천440억원 상당의 코인이다. 빗썸은 당시 상황과 관련, 이날 오전 공지사항을 통해 "6일 오후 7시 이벤트 리워드(당첨금)가 지급됐고, 7시20분 오지급을 인지했다"며 "7시3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