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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NH농협은행,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출시 2025-12-15 15:57:09
[게시판] NH농협은행,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저축 출시 ▲ NH농협은행은 15일 'NH 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을 출시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가입자격 확인을 받은 중소기업 근로자가 월 10만∼50만원을 납입하면 기업이 납입액의 20%를 추가 지원하고, 최고 2.1%포인트(p)의 우대 금리 혜택도 제공하는...
중진공, 우대 저축공제 가입문턱 낮춘다…취급 은행 4곳으로 확대 2025-12-15 14:00:01
IBK기업은행과 하나은행 외에 KB국민은행과 NH농협은행이 새롭게 참여한다. 중진공 관계자는 “취급은행이 확대되면 보다 많은 기업과 재직자가 가까운 금융 창구에서 편리하게 우대저축공제를 가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9월에는 가입자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3년형 상품을 신규 도입했다. 기존 5년형 상...
[그래픽] 5대 은행 개인 마이너스통장 잔액 추이 2025-12-14 12:56:53
원형민 기자 =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신한·하나·우리 NH농협)의 11일 기준 개인 마이너스통장(신용 한도대출) 잔액은 40조7천582억원으로 집계됐다. circlemin@yna.co.kr 페이스북 tuney.kr/LeYN1 트위터 @yonhap_graphics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마통' 없었으면 어쩔 뻔…3년만에 '최대' 2025-12-14 07:17:54
사용액이 급증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이달 11일 기준 개인 마통 잔액은 40조7,582억원으로 집계됐다. 11월 말(40조837억원)보다 불과 열흘 남짓한 사이 6,745억원 급증했다. 역대 월말 기준으로는 2022년 12월 말(42조546억원) 이후 최고치다. 마통 잔액은 20...
속절없는 원화값…이 상태라면 '헉' 2025-12-14 07:00:39
따르면 이낙원 NH농협은행 FX파생전문위원은 내년 환율을 1,400∼1,520원으로 예상하면서 "올해 4분기의 연장선으로, 달러 매수세가 압박하는 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한국과 미국의 성장률이나 경상수지 등 경제 펀더멘털로는 적정 환율이 1,360원 수준이지만, 수급과 원화...
달러 내리는데 원화 홀로 밀려…환율 이달 평균 1,470원 넘었다 2025-12-14 05:59:00
크다고 봤다. 이낙원 NH농협은행 FX파생전문위원은 내년 환율을 1,400∼1,520원으로 예상하면서 "올해 4분기의 연장선으로, 달러 매수세가 압박하는 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정희 KB국민은행 이코노미스트는 "한국과 미국의 성장률이나 경상수지 등 경제 펀더멘털로는 적정 환율이 1,360원 수준이지만, 수급과...
주담대 막히니 믿을 건 마통…5대은행 잔액 41조, 3년만에 최대 2025-12-14 05:53:00
은행(KB·신한·하나·우리 NH농협)의 11일 기준 개인 마통 잔액은 40조7천58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 통계는 실제로 사용된 마이너스통장 대출의 잔액으로, 11월 말(40조837억원) 이후 불과 열흘 남짓에 6천745억원 늘었다. 역대 월말 잔액과 비교했을 때 2022년 12월 말(42조546억원) 이후 최대 기록이다 5대 은행의 마통...
국민銀·새마을금고 올해 대출목표 초과할 듯…내년 페널티 부과 2025-12-14 05:51:00
│NH농협은행│21,200│ 14,750 │69.6│ │ │ │││ └─────────┴─────────┴────────┴────────┘ (※ 자료 제공 = 이인영 의원실, 금감원) sj997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서울 신축 언제 또 나올지 몰라요"…40억 우습게 뚫었다 [돈앤톡] 2025-12-11 06:30:01
3%포인트 이상 올랐다. 김효선 NH농협은행 부동산수석위원은 "가뜩이나 모자란 서울 부동산 시장에 신규 분양 물량이 줄어들었고 향후에 신축이 더 줄어들 수 있을 것이란 전망, 구축 가격 상승 등으로 분양·입주권 거래와 가격이 뛴 것"이라면서 "신축에 대한 희소성이 부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50조 축제 올해로 끝났다"...정비사업도 규제 리스크 2025-12-10 17:41:30
/ NH농협은행 부동산수석전문위원: 가장 중요한 건 재정비 사업이거든요. 지금이라도 이것을 바로 잡지 않으면 우리는 영원히 서울 핵심지 외에는 재건축을 못하는 거예요. (재정비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곳들의 문제 중 하나로 조합원 분담금을 들 수 있는데요. 그런 것들을 낮출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현실적으로 고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