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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우즈, WGC 3R 단독선두…우승 문턱 도달 2013-08-04 09:33:35
선두자리를 유지했다. 우즈는 3라운드에서 1번홀(파4)과 2번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잡아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12번홀까지 2타를 줄인 우즈는 13번홀(파4) 그린 옆 경사지에서 친 어프로치 샷을 홀에 넣어 버디를 잡아 갤러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14번홀(파4)과 16번홀(파5)에서는 티샷이 모두 페어웨이 벙커에 빠지...
브리티시 여자 오픈, 강풍 3R 순연…박인비에 기회될까 2013-08-04 09:15:21
4번 홀까지 경기를 마쳤고 3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3언더파를 기록한 가운데 나머지 14개 홀과 4라운드 18홀 등 32개 홀을 4일 하루에 치러야 한다.경기가 중단된 상황에서 중간 순위는 단독 20위다. 아직 3라운드 경기를 시작하지 않은 단독 1위 최나연(26·sk텔레콤)과는 7타 차이로 좁혔다.박인비는 올해 두 번째...
최나연 10언더 단독선두…박인비 주춤 2013-08-02 16:59:02
그린 밖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최나연은 2라운드에서 5 타를 줄여 합계 10언더파로 사이키미키(일본)에 1타 앞선 단독 선두를 달렸다.이지영(28·볼빅)은 버디 6개를 잡고 보기를 1개로 막아 5언더파 67타를 쳐 7언더파 137타로 공동4위를 기록했다.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도 5언더파 139타로...
"박인비, 브리티시 여자오픈 1R 무난한 출발" 2013-08-02 15:25:00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모건 프레셀(미국)과 카밀라 렌나르트(스웨덴)가 6언더파 66타로 공동선두에 나서 이들과는 3타차다. 한국선수 중에서는 최나연(26·SKT), 전미정(31·진로저팬),지은희(27·한화)가 5언더파 67타 공동 3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전반...
박인비, 브리티시 여자오픈 1라운드 공동 18위 … 최나연 전미정 지은희 공동 3위 2013-08-02 06:24:32
올드코스(파72·6672야드)에서 열린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 미야자토 아이(일본), 펑산산(중국), 서희경(27·하이트진로), 유소연(23·하나금융그룹) 등과 함께 공동 18위로 1라운드를 마친 박인비는 선두에 3타 뒤졌다. ...
박인비, 아!…항아리 벙커 2013-08-01 22:50:51
개막한 브리티시여자오픈(총상금 275만달러)에서 버디 7개와 보기 2개, 더블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치며 무난하게 출발했다. 박인비는 경기를 마친 뒤 “전반 9홀에선 정말 잘했는데 후반 들어 몇몇 홀에서 드라이버 샷과 퍼트가 많이 흔들렸다”며 “조금 아쉽긴 하지만 오늘 게임을 잘 풀어냈다”고 자평했다....
'캘린더 그랜드슬램' 느낌 팍…박인비, 첫홀부터 버디쇼 2013-08-01 18:01:44
라운드를 시작했다. 박인비는 1번홀에서 버디를 성공시킨 뒤 2번홀에서 파를 기록했다. 이후 3번홀과 4번홀에서 연달아 버디를 추가하며 3언더파를 달리고 있다. ▶오후 4시30분 현재 박인비의 침착함은 투어를 함께 뛰는 선수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전날 박인비와 연습라운딩을 함께했던 유소연은 “박인비가 메...
스니데커, 숲속에서 건진 시즌 2승 2013-07-29 17:53:25
전날 9타를 줄이며 선두로 올라선 스니데커는 전반에 버디 2개와 보기 1개를 기록하며 1타를 줄였다. 후반 들어 10번홀(파4)에서 버디를 잡으며 16언더파로 앞서 나간 스니데커는 12번홀(파3·202야드)에서 위기를 맞았다. 그가 티샷한 공은 그린 오른쪽 숲속 빽빽한 풀 사이에 박혀버렸다. 설상가상으로 공 바로 뒤엔 죽은...
스니데커 '폭풍 버디쇼'…단숨에 선두로 2013-07-28 16:55:53
성공시키는 ‘폭풍 버디쇼’를 펼치며 미국 pga투어 시즌 2승 달성에 한 걸음 다가섰다. 전날까지 선두를 달리던 헌터 메이헌(미국)이 기권하는 행운도 따라줬다. 스니데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크빌의 글렌애비gc(파72·7253야드)에서 열린 미 pga투어 캐나디언오픈(총상금 560만달러) 3라운드에서...
'백돌이'도 프로와 함께 명랑골프…"퍼터로 8개홀 굴리며 돌아보세요" 2013-07-26 16:52:04
20명 가운데 버디를 잡은 사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개당 1만원을 내고, 트리플보기를 한 사람은 개당 3000원을 부끄러워하며 받아갔다. “버디로 5만원을 걷었는데 트리플보기에 나간 돈이 10만원”이라는 오 총무의 말에 회원들은 폭소를 터뜨렸다. 상 이름도 재미를 더했다. 드라이버 샷을 가장 멀리 날린 사람에게 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