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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경고 현실화?…'국민의힘 해산' 만지작거리는 與 2025-07-15 17:43:56
당원이었던 윤석열이 내란 수괴(혐의)로 지금 감옥에 갔다. 비상계엄 해제 의견을 방해한 연루자들이 지금 수사를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이렇다면 (국민의힘은) 내란 동조 세력이 아니라 그냥 내란 정당이다. 통합진보당은 내란 예비 음모 혐의가 있다고 해 의원 5명이 의원직을 박탈당했고 정당이 해산됐다"고 했다....
美유권자 60% "트럼프, 푸틴에 충분히 터프하지 않아" 2025-07-15 07:11:21
않다'고 답한 비율은 중도층 응답자 중에서 58%, 민주당원 응답자중에서 73%, 공화당원 응답자중에서 48%로 각각 나타났다. 아울러 트럼프 대통령의 러시아-우크라이나 평화협상 중재 외교에 대한 평가 문항에서 '만족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과반인 53%였다. 이 같은 여론조사 결과는 트럼프 대통령이 14일...
'경선 패배' 쿠오모 전 뉴욕주지사, 뉴욕시장 선거 무소속 출마 2025-07-15 05:19:46
총 513만명으로, 이 가운데 334만명(65%)이 민주당원으로 등록됐다. 당적을 밝히지 않은 유권자는 110만명(21%)이었고, 공화당원은 56만명(11%)에 불과했다. 인도계 무슬림인 맘다니 후보는 고물가에 시달리는 뉴욕 서민층의 생활 형편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 공약을 내걸고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쿠오모 후보를 꺾어 미...
"어색한 휴양객 연기"…러 기자가 전한 北 원산해변 2025-07-14 19:03:55
같은 조선노동당 당원들. 지난 11∼13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을 따라 북한에 출장 다녀온 러시아 기자가 둘러본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 리조트의 장면이다. 라브로프 장관은 북한이 지난 1일 강원도에 개장한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에 초대된 첫 외국 고위 인사다. 러시아 일간 코메르산트는 14일(현지시간)...
권영세-한동훈 설전…"대선 방해" vs "쇄신 장애물" 2025-07-14 13:37:40
막을 방법은 없을 것"이라며 "그러나 우리 국민이나 당원들이 현재까지 아직까지 투표하게 돼 있으니, 현명하게 선택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전당대회에서 한 전 대표를 지지해선 안 된다는 취지다. 권 의원은 이 밖에도 당 안팎에서 제기되는 '인적 청산론'에 대해서도 반대 의견을 피력했다. 그는 "107명이 똘똘...
'인청' 첫째 날…김병기 "카더라·막무가내식 음해에 단호하게 대처" 2025-07-14 11:27:21
이날 당 대표 회의실에 "국민과 함께! 당원과 함께! 다시 뛰는 대한민국”이란 문구가 적힌 새로운 배경천(백드롭)을 게시했다. 새 정부 출범 1달 만에 "진짜 대한민국 만들겠습니다"란 문구에서 새로운 메시지로 교체한 것이다. 백드롭은 당 지도부 회의 때 배경에 게시되는 현수막으로 당이 내세우는 메시지를 한눈에...
"더는 반성 필요없다는 분들, 인적 쇄신 0순위" 2025-07-13 18:19:07
공천 원칙 무시 △당 대표 가족 연루 당원 게시판 문제 △계엄 직후 의원들의 대통령 관저 앞 시위 △대선 후보 교체 시도 △대선 후보의 단일화 입장 번복 △대선 실패 등이다. 윤 위원장은 “과거의 잘못을 인정하고 새롭게 하겠다고 말하는 분은 쇄신이라 생각한다”면서도 “그렇지 않은 분에게는 더 강한 권고를 해야...
윤희숙 "尹과 밥 먹고 술 마시며 호가호위…쇄신 0순위" 2025-07-13 15:21:23
전당대회에서 선출되자마자 입장을 바꿔서 당원들을 배신한 점을 꼽았다. 이어 "계엄 직후에는 국회의원 40여 명이 대통령을 지키겠다고 관저에 가서 시위한 사진이 지금 박제돼 있다. 앞으로도 우리 당의 이미지를 계속 공격하고 싶은 분들의 빌미가 된다"며 "계엄 직전엔 무슨 일이 있었나. 당 대표 가족이 연루된 당원...
정청래 "친구 박찬대는 '박잔대'…체력은 내가 더 나아" 2025-07-13 14:18:04
갑 지역위원회 당원 간담회에서 "박 의원보다 무엇을 잘 할 수 있느냐"는 한 당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 의원은 박 의원에 대해 "둘도 없는 우정을 나눈 친구"라며 "참 좋은 사람이다. 역대 원내대표 중에 제일 잘했고, 절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임명한 것도 웬만하면 못 하는 일인데 굉장히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어...
송언석 "특정 계파 몰아내는 접근은 필패"…'인적 청산론' 일축 2025-07-13 11:33:21
"혁신 대상이나 범위를 정하는 것은 당원이어야 하고, 당원이 의사를 표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혁신위의 사명"이라고 했다. 이는 혁신위가 인적 쇄신을 직접 추진하기보다는, 당원들이 쇄신 대상과 범위를 결정할 수 있는 소통 구조를 만들겠다는 뜻으로 해석됐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