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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앞둔 연말 국회…핵심 법안 처리 '불투명' 2013-12-27 07:37:16
각자 강조한 핵심 법안들은 여전히 상임위에 묶여있거나 아예 상정도 되지 못한 채 '상임위'의 문지방을 넘지 못하고 있다.새누리당의 대표 중점추진법안인 외국인투자촉진법 개정안의 경우, 민주당의 반대에 부딪혀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법안소위를 통과하지 못하고 있다.휴대전화 보조금제를 변경하는 것을 골자로...
기촉법 2년 연장 국회 통과‥금융위 "상시화 적극 추진" 2013-12-26 16:56:10
상임위인 정무위는 “금융위원회는 2014년 12월 31일까지 기업구조조정촉진법을 상시법화하기 위해 공청회 개최 및 법무부·대법원과의 협의를 거쳐 현행법 중 개정이 필요한 사항을 검토해 소관 상임위에 보고하고 정부 입법안을 마련하도록 최대한 노력한다”는 부대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따라, 금융위원회는 "향후...
[사설] 이 판국에 지역민원 예산 11조원 늘리겠다는 국회 2013-12-25 21:59:05
상임위원회가 요구한 내년도 예산 증액 규모가 1700여건에 무려 11조5000억원에 달한다고 한다. 지난해 증액 요구액(10조9000억원)을 6000억원이나 뛰어넘은 수치다. 철도 파업으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데다 예산안 법정 처리 시한도 이미 넘겼지만 전혀 아랑곳 않는 정치권 특유의 뻔뻔한 내몫 챙기기가 예외 없이 반복되고...
상임위 '민원 예산' 11.5조 증액 요구 2013-12-24 21:37:42
] 국회 정보위원회를 제외한 15개 상임위원회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요구한 내년도 예산 증액 규모는 1700여건, 약 11조5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예결위 관계자가 24일 말했다. 예결위 관계자는 “사업건수로 보면 증액 요청이 삭감 요청(700여건)의 두 배를 웃돈다”고 말했다. 앞으로 상임위와는 별도로...
'쪽지예산' 않겠다고 했지만…증액요청 사업 1700건 넘어 2013-12-24 21:29:42
상임위와는 별도로 예결위 차원의 증액 요구도 수조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예결위는 상임위나 예결위의 ‘공식 창구’를 거치지 않고 은밀하게 요청하는 이른바 ‘쪽지예산’을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다. 하지만 예결위 소속 복수위원들을 취재한 결과 현재까지 접수된 증액요청 사업은 1700여건에 달한다. 반면...
국정원 개혁특위, 오늘 합의안 의결 시도 2013-12-24 07:28:27
상임위로 만들고 국정원이 예산 상세 내용까지 보고하도록 하는 방안을 주장하고 있지만, 새누리당은 지나친 통제가 안보활동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다. 사이버심리전과 정부기관에 대한 정보관(io)의 상시출입제도, 내부고발자 신분보장 법제화 등에도 여야의 찬반이 엇갈리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사설] 상임위마다 수백건씩! 法을 이렇게 찍어내도 되나 2013-12-23 21:32:17
수밖에 없다. 더구나 상임위 심사대에 오르지 못하고 계류된 법안의 수는 상상을 초월한다. 대부분 상임위가 400건 이상이고 안전행정위원회는 900건이 넘는 법안이 계류 중이다. 물론 이 법안들 중 상당수는 회기를 넘기면서 자동 폐기될 것이다. 14대 국회에서 폐기율이 58.8%에 불과하던 것이 18대 국회에선 82.2%였다....
국회, 오늘 10개 상임위 가동…정보위, 국정원 현안보고 청취 2013-12-23 06:39:14
상임위원회 전체회의와 소위원회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과 관련 법률안에 대한 심사를 계속한다. 정보위는 이날 오전 10시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도 정부 부처의 사업별 예산을 심사하는 데 이어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북한 정권의 장성택 처형과 이에 따른 대응 방안 등 현안 보고를 받는다. 국정원의 이날 보고는 장성택...
육아휴직 대상 내년 6세→8세로 확대 2013-12-20 21:33:36
“2월 국회에서 다시 논의하기로 상임위에서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그러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통과되지 않은 상황에서 대법원이 ‘휴일근로가 연장근로에 포함된다’고 판단하면 주말 16시간 근로를 할 수 있는 근거가 사라지고 즉시 법정 근로시간이 단축된다. 이 때문에 고용부는 “대법원 판결 이후에 유예기간을...
'게임중독법' 연내 입법 안한다 2013-12-20 21:10:45
게임중독법에 대한 심의를 보류하고 상임위 차원에서 공청회를 먼저 열기로 했다. 신의진 의원실 관계자는 “국회법에 따라 공청회 절차를 거치는 것뿐”이라며 “공청회에서 나온 의견을 법안에 반영해 계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가 열흘밖에 남지 않은 상황이라 공청회와 국회 일정을 고려하면 연내 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