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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에 미끄럼틀이?…동작구, 국내 최초 복합신청사 개청 2025-09-08 08:17:37
동작구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행사에서는 합동 플래시몹과 기념식수, 테이프 커팅이 이어졌고 청사 내부에 설치된 초대형 미끄럼틀 ‘D-Lide’가 첫선을 보였다. 높이 15m 규모의 이 시설은 성인도 이용할 수 있는 체험형 조형물로 겨울철에는 크리스마스...
불난 아파트서 용의자 '사망'...지인 찌른 후 범행 2025-09-07 17:09:49
구 아파트에서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유력 용의자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그가 화재 현장에서 불에 타 숨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7일 오전 0시 4분께 노원구 공릉동 15층짜리 아파트 5층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인 오전 1시 1분께 꺼졌다. 이 화재로 이웃 주민 80여명이 대피했다, 화재가...
[9·7 부동산대책] 주택공급 민간→공공 주도 전환…수도권 年 11만호 순증(종합) 2025-09-07 17:09:25
40% 규제는 15억 이하 주택에 한정되는 데다, 당장 정부가 토허구역이나 규제지역 확대에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어서다. 현재 서울의 규제지역과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강남3구와 용산구 위주로 집중되면서 규제가 없는 성동구와 마포구 등지로 풍선효과가 나타나 이들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성동구는...
[9·7 부동산대책] "2억원대 전세대출 1주택자, 한도 6천500만원 줄 듯" 2025-09-07 16:52:33
3구 등 주요 규제지역의 주택 가격이 20억대를 넘어서는 상황에서 대책 효과가 없는 것 아닌가. ▲ 규제지역에 15억원이 넘는 주택의 경우에는 이미 LTV 한도 40%를 적용해도 6억원이 넘기 때문에 이번 규제로 변화가 없는 것은 맞다. 다만 규제지역의 모든 주택 가격이 15억원을 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번 대책은...
[9·7 부동산대책] 200조 전세대출 조이기 돌입…1주택자 대출분부터 겨냥 2025-09-07 16:38:08
이날 발표에는 규제지역(강남3구·용산구)에 적용되는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상한을 50%에서 40%로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됐지만, 시장에는 별 영향이 없을 것이란 전망이 대다수다. 이미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6억원으로 축소된 상황이라 이번 규제로 새롭게 영향을 받는 구간은 15억원 미만 주택들인데, 규제지역 내...
[9·7 부동산대책] 규제지역 LTV 40%…1주택자 전세대출 한도 2억원(종합) 2025-09-07 16:37:35
무주택자·처분조건부 1주택자의 규제지역(강남3구·용산구 등) LTV는 현행 최대 50%에서 40%로 낮아진다. 비규제지역은 기존과 동일한 70%를 유지한다. 금융위원회 신진창 금융정책국장은 브리핑에서 "현재 강남 3구의 모든 주택이 15억원을 넘는 것이 아니다"라며 "앞으로 규제지역이 추가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공공도심복합 2030년까지 5만호 착공…정비사업 앞당긴다 2025-09-07 16:22:47
15만8000호에 그친 가운데 2030년까지 연 평균 착공 물량을 기존 대비 11만2000호 늘어난 27만호까지 늘리는 내용을 담은 주택 공급대책을 7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는 2030년까지 수도권에 총 135만가구 공급을 목표로 매년 신규 주택 27만가구 착공을 추진한다. 이를...
매년 1기 신도시만큼 짓는다…LH, 시행사로 등판 [9.7 주택공급 대책] 2025-09-07 15:01:00
착공할 예정이다. 민간 부문의 경우 길게는 15년 이상 걸리는 재개발·재건축 사업 기간을 3년 이상 단축하고 금융지원을 늘리는 등 사업성을 개선해 5년만 23만4천가구가 착공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소음 기준과 학교용지 기부채납 등의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신속한 주택 공급이 가능한 모듈러 주택과 신축 매입임대...
[9·7 부동산대책] 주택공급 민간→공공 역할 강화…수도권 연 11만호 순증 기대 2025-09-07 15:00:20
추세(연평균 15만8천호)가 지속될 경우 연간 9만2천가구가 부족한 상황이다. 정부는 이번 대책에서 주택 공급 목표치를 기존 '인허가'에서 '착공' 기준으로 전환했다. 주택공급 물량은 인허가를 받아놓고 착공을 하지 않아 실제 주택이 공급되지 않는 '허수' 논란이 있었는데 실제 착공 기준으로...
베일벗은 이재명 정부 첫 '부동산 공급대책'…"매년 11만가구 추가 착공" 2025-09-07 15:00:04
국토부에 따르면 2022~2024년 연평균 수도권 착공 물량은 15만8000가구였다. 내년부터 2030년까진 매년 평균 27만가구씩 첫 삽을 뜨게 하겠다는 게 정부의 목표다. 매년 11만2000가구씩 순증하는 셈이다. 공공택지 물량을 대폭 늘리는 방안이 대거 포함됐다. 정부는 LH가 주택용지를 민간에 매각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시행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