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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훈, 강남 보수층에 어필할 카드…최대 피해자는 오세훈" 2025-12-30 14:34:08
싶어 하는 생각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마지막 노림수로는 '서울시장 선거'를 꼽았다. 그는 "(이 후보자가) 서초에서 3선 의원을 했다. 강남에 있는 합리적인 보수 지지층에게 '우리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다', '보수 쪽 정책 이념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 이재명 정권이다'라고 강남 구민들...
“정희원 대표 불륜 논란에” CJ제일제당 햇반 할인 2025-12-30 11:56:13
11월 출시 이후 1년도 채 안돼 판매량 1000만 개를 돌파하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정 대표는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교수로 재직하던 중 2023년부터 저속노화 개념을 알리며 명성을 얻었다. 최근 정 대표는 위촉연구원으로 일하던 30대 여성과 불륜 의혹에 휩싸이며 서울시 건강총괄관에서 물러났다. 정유진 기자...
[포토] 스타벅스, ‘프렌즈’와 만나다…신년 맞이 컬래버레이션 2025-12-30 11:01:09
30일 서울시 중구 장충단로 스타벅스 장충라운지 R점에서 모델들이 워너브라더스 텔레비전 인기 시트콤 '프렌즈' 컬래버레이션 음료와 푸드를 소개하고 있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2026년 새해 첫날부터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사 '워너브라더스 디스커버리 글로벌 컨슈머 프로덕트'와 손잡고 워너브라더스...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고발 당해…野김태우 "단죄해야" 2025-12-30 10:53:13
의원 측이 당시 후보였던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1억원을 전달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소속 김태우 전 서울 강서구청장이 관련 인사들을 경찰에 고발했다. 김 전 구청장은 이 의혹과 관련해 경찰청에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밝히면서 "확실히 조사해서 불법행위대로 단죄해야...
정원오 40.1% vs 오세훈 37.5%…가상대결 '접전' [조원씨앤아이] 2025-12-30 10:42:40
2.6%, 김영배 의원 1.8% 등이었다.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29.7%로 오차범위 밖에서 1위였다. 이어 나경원 의원이 19.4%로 2위였고, 한동훈 전 대표 10.2%, 권영세 의원 3.9% 등으로 집계됐다. 여야 후보 적합도에서 각각 1위를 한 정 구청장과 오 시장 간의 가상 대결을 실시한 결과...
"기세 매섭네"…李대통령 칭찬에 치고 나가는 정원오 구청장 2025-12-30 10:23:44
실시한 조사(95% 신뢰수준에서 ±3.4%포인트)에서 민주당 후보군의 서울시장 후보 지지도를 물은 결과, 정 구청장은 30.8%를 기록하며 오차범위 밖 선두를 달렸다. 뒤이어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13.1%), 서영교 민주당 의원(4.7%), 홍익표 전 민주당 원내대표(4.3%), 박용진 전 민주당 의원(4.3%), 전현희 의원(3.9%)...
마스턴투자운용, 강남 도산대로 핵심 입지에 신규 오피스 개발 착수 2025-12-30 09:13:22
오피스 개발에 나선다. 마스턴투자운용은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24 소재 부지에 업무시설, 교육연구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을 포함한 복합시설 개발 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달 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인 ㈜도산대로PFV를 설립하고 해당 토지 매입 및 소유권 이전을 완료했다. 마스턴투자운용은 내년...
'사생활 논란' 정희원 손절…'햇반' 재고 떨이에 주문 폭발 2025-12-30 07:51:28
등 혐의로 고소했다. 그러자 이 여성은 "권력관계 속에서 발생한 젠더 기반 폭력"이라며 정 박사를 강제추행 등 혐의로 맞고소했다. 더불어 정 대표와 A씨의 대화 내용도 공개하면서 파장이 일었다. 정 대표는 이후 서울시 건강총괄관에서 물러나고, 라디오 프로그램이 폐지되는 등 대외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은 것으로...
與 지방선거 '1억 수수' 녹취록 파문…강선우 "공천 약속 사실 없다" 2025-12-29 22:35:44
강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강서구에서 서울시의원 출마를 준비하던 김 의원으로부터 1억원 상당의 금품을 전달받은 정황을 당시 공관위 간사였던 김병기 원내대표에게 토로하는 녹취 파일을 보도했다. 김 원내대표는 "문제가 커질 수 있다"며 경고했고, 강 의원은 울먹이며 "살려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한동훈 "김병기, '잡범'인 줄 알았는데 아냐…특검해야" 2025-12-29 19:39:51
의원이 2022년 전국지방선거 당시 김경 당시 서울시의원 후보자에게 금품을 전달받은 정황을 김 원내대표에게 토로하는 내용을 녹취한 MBC 보도를 인용했다. 한 전 대표는 "공천 위해 돈 준 것으로 보도된 사람은 우리 당 진종오 의원이 김민석 총리를 위해 당비대납한 의혹을 폭로한 바로 그 김경 씨"라며"실제로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