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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전 돈이 없어서…" 부산역에 200만원 놓고 사라진 여성 2024-12-24 23:37:18
긴 세월이 지났는데도 잊지 않고 용기를 내준 고객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전했다. 설평환 부산역장은 "고객의 용기에 직원 모두가 감동했다.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부산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여성이 남기고 간 200만원은 소외계층에 전달할 전망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40년 전 무임승차 죄송"…200만원 두고 사라진 여성 2024-12-24 20:51:52
직원들은 긴 세월이 지났는데도 용기를 낸 고객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고객이 남기고 간 200만원은 소외계층에 기부할 예정이다. 설평환 부산역장은 "고객의 용기에 직원 모두가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신뢰와 사랑을 받는 부산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코레일 부산경남본부/연합뉴스)
'나홀로 집에' 어른 된 케빈 얼싸안자 "뭉클"…빅테크 뛰어든 이유 [영상] 2024-12-24 19:30:02
옛 추억과 지나간 세월에 감정 이입되고 가슴 뭉클해진다는 반응이 주를 이룬 가운데 “AI의 좋은 활용 사례”라거나 “개인도 이 정도로 만들 수 있을 만큼 발전한 AI 기술력이 놀랍다”는 언급도 나왔다. 실제 이 영상을 제작한 인플루언서는 오픈AI의 영상 생성 AI ‘소라(SORA)’, 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 등을...
與 "김건희, 성형외과 가면 안 되나…세월호 인격말살 연상" 2024-12-24 14:56:08
"세월호 당시 7시간 밀회설, 거울의 방, 비아그라 등 별의별 얘기가 다 있었지 않나. 굿도 했다는 등 언급됐던 사람들은 완전 인격 말살을 당했다. 그 이후에 다 거짓말로 밝혀진 것들이 태반이었고 그거에 대해서 누가 사과라도 하거나 책임진 사람 있나"라고 반문했다. 진행자는 "장 의원이 계엄 당일 성형외과에 갔다...
홍진경·이정재 오해받았지만…김선화 "잊을 수 없는 작업" [인터뷰+] 2024-12-24 06:15:03
그린다는 김선화는 세월호, 이태원 참사 등에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이를 모티브로 작품 활동을 해오기도 했다. '조명가게'를 통해 이러한 사회적인 아픔이 된 사건을 자연스럽게 환기하고, 강력한 사랑에 대해 전하고 싶었다는 것. "사고의 순간, 혜원은 선해를 뒤에서 껴안고 폭탄처럼 뛰쳐나가요. 선해를...
[한경 오늘의 운세] 2024년 12월 24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4-12-24 06:00:10
지나친 변동은 손해를 부르기 바랍니다. 세월을 천천히 보내기 바랍니다. 안 되는 일을 자그마한 희망에 매달지 않기 바랍니다. 72년생 양보 후에 득이 옵니다. 건강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하는 일은 왕성해지나, 소득은 크게 보이지 않겠네요. 운이 활짝 열릴 시기가 곧 오고 있으니 일은 왕성하게 추진하기 바랍니다....
尹측 "계엄 당일 김건희 성형외과 방문? 김어준식 유언비어" 2024-12-23 21:55:53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밀회설, 청와대의 비아그라 등으로 재미 본 수법의 리바이벌"이라며 "나쁜 버릇은 절대 어디로 안 간다"고 비판했다. 이어 "개딸 류를 빼고 나면 우리 국민들은 기본적으로 다 현명하시고, 또 특히 지난번 박 대통령 탄핵과정을 통해 야당의 날조수법에 충분히 학습이 되어 있다"며 "어둠의...
백종원 제치더니…교촌 회장님도 반한 '막걸리' 정체 2024-12-22 12:00:02
등 건물 곳곳엔 오랜 세월을 이겨낸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옛 감성이 살아있는 고즈넉한 동네에 개성있는 빈티지풍 건물. 젊은 사람들이 선호할 만한 구색은 갖췄지만, 이 곳은 지나다니는 사람 하나 보기 어려운 시골 마을이다. 노인 인구 비중이 40%가 넘는 인구 소멸 위기 지역. 교촌치킨은 왜 경북 영양에 막걸리...
홍준표 "'보수 아싸' 트럼프도 됐는데…이재명 참 부럽다" 2024-12-20 15:26:51
떠올렸다. 홍 시장은 "내가 오랜 세월 보수 정당에 몸담았어도 나는 한국 보수 세력의 아웃사이더에 불과했다는 그 말에 충격을 받은 것"이라며 "엘리트 집안 출신만이 보수세력의 수장이 될 수 있다는 그 말은 4년 뒤 대선후보 경선에서도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후보직을 내줬던 국민의힘 대선 경선을...
"기적이다"…91세 母, 사라진 딸 55년 만에 찾은 사연 2024-12-20 11:15:16
생활고로 서울 성동구에 있는 지인의 집에 맡겨졌다. 세월이 지나 이사를 하면서 지방에 있는 지인의 친척 집에서 자라게 됐고, 가족과 연락이 끊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 과정에서 A씨의 성과 주민등록번호는 모두 바뀐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가족과 헤어진 지 50여년이 흘렀지만 5년여 전인 2019년 3월 강남서를 찾아 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