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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친한계에 쓴소리 "한동훈 새우깡 라방엔 찍소리 못해" 2025-07-01 08:52:59
야당은 존재 의미가 없다. 국민과 당원은 치열하게 싸우는 야당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국회 본청에서 농성 중인 나 의원을 저격했다. 박홍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나 의원을 비판하는 맥락과 비슷한 '웰빙 농성'이라는 지적이었다. 이는 나...
민주당은 똘똘 뭉치는데…내부총질 여념없는 국민의힘 '눈살' 2025-06-30 23:56:57
시위를 하며, 당원들을 엉뚱한 방향으로 몰아간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내가 해당 행위를 했으면 당 윤리위에 제소하라"면서 "기꺼이 출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최고위원은 앞서 올린 글을 통해 "나 의원이 김 후보자 지명 철회 등을 요구하며 국회에서 나흘째 철야 농성 중"이라며 "어지간하면 고생한다고...
칠레 집권당, 대선 후보로 공산당 소속 전직 노동장관 선출 2025-06-30 18:35:47
연합 소속 정당의 당원들과 무당파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치러졌으며 칠레 전체 유권자 1천500만명 가운데 140만명가량만 투표에 참여했다. 하라 전 장관은 극우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 우파 연합의 에블린 마테이와 맞붙게 될 것으로 보인다. 외신은 두사람 모두 현재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급상승하고 있어 하라...
中공산당원 '1억명 돌파'…총 1억27만명 중 노동자·농민 32.7% 2025-06-30 16:13:21
화이트칼라로 분류되는 직업의 당원은 35.4%(3천554만9천명)였다. 이밖에 학생(262만2천명), 기타직업(784만9천명), 퇴직자(2천146만9천명) 등이었다. 당원의 연령은 30세 이하 1천227만2천명, 31∼40세 2천223만9천명, 41∼50세 1천872만8천명, 51∼60세 1천805만8천명, 61세 이상 2천897만3천명 등이었다. 마을과 기업...
홍콩 마지막 남은 야당마저 해산…"엄청난 정치적 압력받아" 2025-06-30 14:51:16
또 올해 2월에는 한때 홍콩 제1야당이었던 민주당도 해산을 결정했다. LSD도 2023년 은행 계좌가 폐쇄되면서 당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고, 최근 5년 동안 찬 대표의 남편 등 당원 6명이 구금되기도 했다. 외신들은 LSD의 해산으로 홍콩 내 공식 야권 세력은 모두 사라지게 됐다고 전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돈줄 끊겠다" 맘다니 "억만장자 안돼"…좌우진영 설전 2025-06-30 10:52:39
공산당원"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어 "만약 그가 (뉴욕시장이) 되더라도 내가 대통령일 것이고, 그가 똑바로 하지 않으면 그들(뉴욕시)은 돈을 한 푼도 못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회계연도(2023년 10월∼2024년 9월) 기준으로 뉴욕시 소재 기관들과 프로그램들을 통해 뉴욕시로 유입되는 연방 자금은 1천억...
'퇴임' 김용태, 개혁안 무산에 "비관 않고 보수 재건 이루겠다" 2025-06-30 10:39:11
당원분들이 이러한 개혁의 방향에 동의해주셨습니다만, 정작 당의 의사결정에는 가까이 가지도 못했다"며 "이에 가장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는 당의 존립과 개혁의 근거를 확보하기 위해 전 당원 투표를 주장하였습니다만,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매우 안타깝고 위태로운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이...
'장관급' 지방시대위원장 김경수…민주당 내 '비명 통합' 메시지 2025-06-29 18:28:56
복역과 유학 등 4년여의 정치 공백기를 깨고 당원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는 분석이 나온다. 내년 지방선거에 투입할 인물을 전격 등용한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김 위원장이 내년 지방선거에서 경남지사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이 대통령이 물꼬를 터줬다는 시각도 있다. 최형창 기자 calling@hankyung.com
與, 지역화폐법·청문회 분리법 등 40개 법안 속전속결 2025-06-29 18:26:05
정당법 개정안도 있다. 규모가 커진 당원의 활동 무대를 만들기 위해 지역별 후원 조직을 설치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정당법 개정안이 논의 대상이다. 정치권에서 ‘불법 정치자금’까지 함께 소생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법이다. 민주당은 일부 법안은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겠다는 계획이다. 대부분 국민의힘 의...
트럼프의 감세 등 국정의제 포괄법안, 상원 첫 관문 통과 2025-06-29 12:43:39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공화당원들은 매우 사악하고 부패하며 여러 면에서 정책적으로 무능한 집단(민주당)과 싸우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며 법안 처리를 독려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24일 SNS에 올린 글에서 "상원에 있는 나의 친구들에게 말하는데, 꼭 필요하다면 의원실에 틀어박힌 채, 집에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