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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생글 기자가 간다] 반려동물의 공공시설 출입 어떻게 생각하나요? 2025-02-16 08:46:24
해야 합니다. 얼마 전엔 백화점에서 강아지가 오줌을 싸는 모습도 보았습니다. 반려동물이 늘어난 만큼 그에 필요한 에티켓도 자리를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반려동물은 가족이자 친구… ‘펫티켓’은 지켜야죠 이유진 주니어 생글 기자 용인대현초 5학년 집 근처에 동물 병원과 애견 카페가 또 생겼다. 반려동물을...
"비혼주의 시누이, 너무 싫어"…면전에서 욕한 이유 봤더니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2-15 10:09:24
야. 너무나도 괴롭고 외로워….” 아이러니하게도 카사트는 이 사건으로 인해 오랜 숙적이었던 로이스와 화해하게 됩니다. 깊은 슬픔과 공허감에 사로잡힌 카사트는 자신도 모르게 로이스에게 의지하게 됐습니다. 로이스는 당황했지만, 소중한 사람을 잃고 절망한 카사트를 진심으로 위로해 줬습니다. 친구에게 보내는...
4월로 미룬 관세, 일곱 번째 6100 돌파…GS "마지막 강세 콜" [김현석의 월스트리트나우] 2025-02-14 07:58:11
음식(+1.1%) 물가가 크게 오른 게 원인이었습니다. 리처드번스타인리서치는 "관세로 인한 새로운 공급망 중단 영향이 아직 나타나지 않았는데, PPI는 이미 미 중앙은행(Fed)이 2025년 금리를 인상해야 할 것이라고 시사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월가는 전반적으로 반겼습니다. 항공료(-0.3%), 외래진료비(-0.3%)...
K증시에 봄날을 허하라 [더 머니이스트-정의정의 동학개미통신] 2025-02-14 06:30:03
자금을 늦지 않게 주식시장으로 이전시켜야 합니다.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국민 재산 증대와 노후 대비 등 생산적으로 사용되게끔 친자본시장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야 합니다. 국회의원 등 지도층도 증시 활성화에 앞장서야 합니다. 저평가된 우리 주식시장 발전을 위해 주식 모으기 운동을 전개하면 어떨까 하는 생...
'트럼프 충격'은 오히려 기회…고수가 저가 매수에 나선 투자처는 [이시은의 투자고수를 찾아서] 2025-02-13 18:21:29
확률은 기본적으로 낮다고 가정해야 한다”며 “자신의 실력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상황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바꿀 수 있는 역량을 길러야 한다”고 말했다. 투자 포인트가 훼손된 종목이 내릴 때, ‘언젠가는 오를 것이다’라고 단정하며 소위 ‘물타기’(주가 하락 시 추가 매수로 평균 단가를 낮추는 행위)를...
명태균 "서울·대구시장 누구 덕인데"…오세훈·홍준표 저격 2025-02-13 14:45:41
그간 명씨는 자신이 여론조사를 활용해 오 시장과 홍 시장의 당선을 도왔다고 주장해왔다. 이에 두 사람은 명씨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면서 법적 조치를 단행했다. 오 시장도 이날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상당히 명예훼손적인 주장을 하는 분들을 제가 모두 고소한 지 두 달이 지났다"고 했다. 홍...
이병노 전남 담양군수 '당선무효형' 대법원 확정판결 2025-02-13 14:28:57
선거운동원에게 법률서비스를 제공해 이익제공 행위를 저질렀다"고 유죄 판결을 내렸다. 이 군수의 직위 상실로 담양군은 올 상반기 재선거를 치러 새 군수를 뽑게 됐다. 다만 헌법재판소가 진행 중인 대통령 탄핵 심판에서 오는 3월 12일 이전에 인용 결정을 하면 조기 대선과 함께 상반기 재·보궐선거를 치러야 해 선거...
尹 파면 58% vs 복귀 38%…헌재 신뢰 54% vs 불신 41% [NBS] 2025-02-13 14:00:33
차 전국지표조사(NBS)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탄핵과 관련 '인용해 파면해야 한다'는 응답은 58%, '기각해 직무에 복귀시켜야 한다'는 응답은 38%였다. 전주 조사 대비 탄핵 인용 응답은 3%p 올랐고, 기각 응답은 2%p 내렸다. 윤 대통령의 탄핵 심판 대응에 대한 평가는 '잘못했다'는 응답이 59%...
'강북 최대' 성산시영, 7월께 조합 설립…최고 49층 재건축 2025-02-12 17:50:19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성산시영 재건축예비추진위원회는 오는 7월께 조합을 설립한 뒤 40층으로 계획한 최고 층수를 49층으로 높이는 방안을 추진한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산시영 소유자 3748명 중 2933명(동의율 78.3%)이 조합설립추진위 구성에 동의했다. 예비추진위가 지난달 11일 동의서를 받기 시작한 지 ...
오세훈 "지방분권" 김동연 "4년 중임"…李 빼고 '개헌' 한목소리 2025-02-12 17:46:44
가운데 여야 잠룡들이 잇따라 개헌론에 불을 붙이고 있다.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는 ‘원포인트 개헌’에 이어 지방 분권형 개헌을 요구하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개헌의 키를 쥐고 있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침묵을 이어가고 있지만 유력 대선 주자들의 ‘개헌 압박’은 갈수록 커질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