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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외풍에 ‘흔들’‥KB 또 ‘들썩’ 2013-04-15 15:11:16
정부 출범과 맞물리며 용퇴로 귀결된 셈입니다. 금융지주 수장 공석이 불가피한 데다 은행과 증권, 카드 등 12개 계열사 수장의 거취 역시 불분명해 진 상태입니다. 우리FIS와 우리PE, 금융연구소 등 이미 사장 자리가 비어있던 3곳은 물론, 5년여 이팔성 회장 임기중 선임했던 사장들이 전면 교체될 경우 경영공백 마저...
<우리금융 민영화 방식따라 금융지주 차기구도 격랑> 2013-04-15 11:51:26
회장이 남았기는 하지만, 그는 임기 만료일인 오는 7월12일이전 용퇴할 가능성마저 거론되는 처지다. 정부가 금융권의 '새판 짜기'에 돌입한 가운데 이들 두 금융지주 안팎에선 차기회장을 놓고 물밑경쟁이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금융[053000]과 KB금융[105560]의 차기...
<이팔성, 압박에 사퇴…우리금융 민영화 빨라지나> 2013-04-14 17:19:00
판단하실 것"이라며 용퇴를 거듭 촉구했다. 신 위원장은 또 우리금융 후임 회장에 대해 "정부의 민영화 방침과 철학을 같이할 수 있는 분이 맡는 게 좋다"고도 밝혔다. 이는 이 회장에게 스스로 명예롭게 거취를 결정하라는 통첩성 발언이었다. 그럼에도 이 회장이 회장직에 미련을 버리지 못하는 보이는 모습을...
<'대책반장' 김석동, 금융연구원서 선배들과 한솥밥> 2013-04-14 06:05:06
고위직 진출 관측도 새 정부 출범에 맞춰 용퇴한 '대책반장' 김석동전 금융위원장이 금융연구원에 새 둥지를 튼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김 전 위원장은 조만간 금융연구원 초빙연구위원으로 근무를 시작한다. 그는 퇴임 이후 가족과 함께 동남아시아, 남미 등지를 여행하고 최근 귀국한 것으로...
국세청, 1급 간부 모두 퇴진‥후임 인사 `촉각` 2013-04-09 16:42:07
위한 용퇴라는 분석입니다. 김덕중 청장이 국세청장으로 자리를 옮김에 따라 중부국세청장 자리도 공석인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후임 인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현재 하마평에 오르는 인물은 8명입니다. 김덕중 청장과 동기인 행시 27기에서는 제갈경배 국세공무원연수원장, 송광조 본청 감사관, 이종호 본청...
신제윤 위원장, 이팔성 회장 용퇴 촉구 2013-04-04 16:42:41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에 대해 사실상 용퇴를 촉구했습니다. 신제윤 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공적자금관리위원회가 상반기까지 우리금융지주 매각 여건 점검과 함께 구체적인 매각 방안과 일정, 시기 등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신 위원장은 또, 경영권 매각, 분산 매각, 자회사 분리 매각 등...
<산업부 산하기관장 버티기?…尹장관 오늘 소집> 2013-04-02 08:01:05
기관장에게 용퇴를 촉구하는 신호를 보내리라 전망하기도 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취임 후 공공기관장 전체와 처음 자리를 하는 것으로 인사와는 무관하다"고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 간담회 참석대상인 41개 기관장 가운데 조환익 한전사장,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 오영호 코트라 사장은 국외 출장을 이유로...
<12주년 맞은 우리금융 4번째 민영화 성공할까> 2013-04-02 06:01:11
셈이다. 그러나 이 회장이 용퇴하면 우리금융이 새롭게 탄생하는 시발점이 될 수 있다는 견해도 있어 이 회장의 선택이 주목된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이날 오후 5시에 열리는 우리금융지주 출범 12주년 기념식에서 이 회장이 자신의 거취 문제와 관련해 어떤 식으로든 언급하지 않겠느냐는전망이 나온다....
금융공기업 ‘인사태풍’ 2013-03-29 14:37:20
용퇴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인사태풍이 빗겨갈 것으로 보이는 수장들도 있습니다. 장영철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은 신 위원장과 행시동기지만 임기가 올해 말까지로 얼마 남지 않은데다 국민행복기금 이사직을 새로 맡게 되면서 교체가능성이 낮아졌습니다. 조준희 기업은행장 역시 임기가 오는 12월로...
<`강만수 사의' 금융기관·공기업 수장 물갈이 예고?>(종합3보) 2013-03-28 17:57:31
용퇴설이 조심스레 나온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김 행장이 거취를 둘러싼 특별한 언급 없이 평소처럼 업무를 보고 있다"며 예단을 삼갔다.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나 신동규 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취임한 지 1년가량밖에 지나지 않아 유임 가능성이 제기된다. 기업은행[024110]은 정부가 지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