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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도 지켜봤다…누이 '명예살인' SNS에 올린 형제 2024-04-01 12:39:23
주범인 파이살이 경찰 조사에서 "비비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과 여러 차례 영상 통화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며 이번 사건이 명예 살인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 이슬람권에서는 집안 명예를 실추시켰다는 이유로 가족 구성원이 여성을 살해하는 일이 자주 발생한다....
파키스탄서 누이 '명예살인'하며 촬영…네티즌 "공개 처벌해야" 2024-04-01 11:57:59
주범인 파이살이 경찰 조사에서 "비비가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과 여러 차례 영상 통화를 하는 것을 목격했다"고 진술했다며 이번 사건이 명예 살인의 모든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사건이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끔찍한 일'이라며 비판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다. 네티즌 사이프 방가시는 엑스(X·옛...
생수로 바꿔치기…77억대 면세 담배·양주 밀수입한 유통업자 2024-04-01 10:57:01
받자 B씨에게 4000만원을 주고 주범 행세를 하게 했고, B씨는 인천공항세관에 거짓 자술서를 제출하고 허위 자백을 하기도 했다. 앞서 인천공항세관은 C씨 등 일당 3명을 지난해 5월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으며 검찰은 창고 폐쇄회로(CC)TV 화질을 개선하는 등 보완 수사를 벌여 지난 2월 이들을 모두 구속했다. 또...
러시아 테러 비상…모의 혐의 3명 체포 2024-03-31 23:37:14
연방보안국(FSB)에 체포됐다. 알렉산드르 보르트니코프 FSB 국장은 이날 러시아 국영방송과 인터뷰에서 "러시아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주범의 이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9일 FSB 이사회에서 러시아인으로 구성된 친우크라이나 반정부 무장세력의 이름을...
러, 남부 다게스탄서 테러 모의 혐의 3명 체포 2024-03-31 23:06:32
테러 공격을 계획하고 수행하는 주범의 이름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지난 19일 FSB 이사회에서 러시아인으로 구성된 친우크라이나 반정부 무장세력의 이름을 밝히고 공소시효 없이 처벌해야 한다고 요구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abbie@yna.co.kr (끝)...
성매매로 남성 유인해 돈 뜯은 10대들…2심서 감형 2024-03-30 14:50:30
박영재 황진구 부장판사)는 강도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주범 A(19)군에게 징역 장기 5년·단기 4년의 1심 형보다 낮은 징역 장기 4년·단기 3년을 최근 선고했다. 1심에서 징역 장기 5년·단기 3년을 선고받은 B(19)양도 2심에선 징역 장기 3년·단기 2년으로 형이 줄었다. 나머지 피고인 3명에게도 1심보다 가벼운...
美 승용차 이어 트럭·버스 배출가스 기준 강화…업계는 반발 2024-03-29 23:37:50
=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기후변화의 주범인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승용차에 이어 화물트럭과 버스 등 상용차의 배출가스 기준도 강화하고 나섰다.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29일(현지시간) 상용차의 배출가스 허용치를 2027년부터 2032년까지 단계적으로 강화하는 내용의 새 규정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연간 10억t의...
서울 한복판서 납치된 자산가…차에서 뛰어내려 '극적 구조' 2024-03-29 14:21:35
경찰은 곧바로 특별수사팀을 꾸려 일당의 동선을 추적하기 시작했고, 사건 발생 당일 A 씨의 일당 중 1명을 서울 소재 오피스텔에서 검거한 뒤 나머지 일당들을 차례로 붙잡았다. 주범 A 씨는 자신의 사업이 어려워지자 자산가인 B 씨의 재산을 빼앗을 목적으로 한 달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증거능력 잃은 '피신조서', 재판지연 불러와" 2024-03-29 14:00:03
피해가 발생한 전세사기 사건의 주범들과 250억원대 횡령을 저지르고 9년간 도피하다 붙잡혀 송환됐던 피고인 등이 공범들의 증인신문이 진행되던 중 구속기한 만료로 풀려난 일을 대표적 사례로 들었다. 최 검사는 “피고인이 수사를 받을 때 한 진술은 법정 진술보다 증거가치가 우월하고 대체불가능하다”며 “피의자의...
서울 한복판서 자산가 납치·폭행…5명 구속 2024-03-28 20:38:57
뒤 나머지 일당들을 차례로 붙잡았다. 주범 A씨는 자신의 사업이 어려워지자 자산가인 B씨의 재산을 빼앗을 목적으로 한 달여 전부터 범행을 계획한 것으로 조사됐다. 일당들은 고액의 보수를 준다는 A씨의 말에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오는 29일 A씨 일당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