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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기 강국 튀르키예…400개 방산기업·1만명 엔지니어가 한곳에 2025-12-07 18:25:22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튀르키예 방위산업청(SSB)이 발표한 튀르키예 방산 성과보고서에 따르면 2002년 62개 불과하던 정부의 방산 프로젝트가 지난해 1100개로 급증했다. 같은 기간 방산 수출도 2억달러에서 72억달러(약 10조6000억원) 규모로 36배 커졌다. 시장이 성장하면서 방산 관련 스타 기업도 속속...
1%도 안되는 중수청 근무 희망자 2025-12-07 18:03:04
44.45%)한 결과, 검사 910명 중 7명(0.8%)만 중수청 근무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수사관 등 검사 외 직렬을 포함해도 352명(6.1%)만 중수청 근무를 희망했다. 정부조직법 개편에 따라 검찰청은 내년 10월 2일 설립 78년 만에 문을 닫는다. 수사·기소 분리 원칙에 따라 검찰청이 맡고 있던 업무 중 수사는 중수청이, 기소는...
최고위원 보궐도 친명 대 친청?…與 권력구도 흔들린다 2025-12-07 16:19:30
친청(정청래 대표) 구도로 재편되며 내부 분열이 극대화하는 모습이다. 7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번 민주당 최고위원 보궐선거는 지방선거 출마를 준비하는 전현희·한준호·김병주 최고위원의 사퇴로 치러진다. 보궐선거는 권리당원 투표 50%, 중앙위원 투표 50%를 합산해 결정하는데 내년 1월 11일쯤 열릴 예정이다. 잔여...
[속보] 강훈식 "용산시대 뒤로하고 靑으로…성탄前 업무시설 이사 완료" 2025-12-07 15:37:24
역시 20일에서 23일 사이에 청와대 춘추관으로 옮겨갈 것"이라며 "청와대 이전 후에는 온라인 생중계 등을 더 확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대통령실의 세종시 이전을 포함한 행정수도 이전 계획에 대한 질문에 강 실장은 "아직 좀 섣부른 얘기가 될 수 있긴 하다"면서도 "이재명 대통령은 앞서 '퇴임은 세종시에서 할...
무르익는 협력 분위기…한·중 수소에너지 기업 교류 2025-12-07 12:21:39
한국연구재단, 주중한국대사관, 경상북도청, 중국한국상회, 중국 광둥성과기청 등 양국 주요 기관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평가다. GSF 포럼은 중국과학기술부와 중국 광둥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국가급 국제과학기술 행사다. 중국의 중관촌포럼(베이징), 푸장포럼(상하이)과 함께 3대 ...
주인만 기다리다가 결국…'커피 홀짝' 앵무새 폐사 2025-12-06 08:58:43
작업) 결과 남미를 중심으로 100만여마리 서식 중인 '청모자아마존앵무'인 것으로 확인됐다.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종의 국제거래에 관한 협약'(CITES) 부속서Ⅱ에 등재된 국제보호종으로, 국제거래시 수출국과 수입국에서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현행 야생생물법은 CITES 생물을 도입할 때 허가...
여야 대표 리더십 흔들…'1인1표' 제동 걸린 정청래 2025-12-05 17:32:14
청(친정청래)계로 나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정 대표가 적잖은 타격을 입었다는 해석이 나온다. 민주당 중앙위는 이날 당헌 개정 안건을 상정해 표결을 진행했지만 재적 596명 가운데 찬성은 271명(45.5%)으로 과반에 미치지 못했다. 찬성이 반대(102명)보다 많았지만 통과 요건인 ‘재적 과반 찬성’을 충족하지...
李 대통령 "집값 때문에 욕먹는데, 대책이 없다" 2025-12-05 17:28:15
잘 체크하라”고 방위사업청장에게 5일 지시했다. 방산 비리 척결을 강조하며 한 발언이지만, ‘한국형 차기구축함(KDDX)’ 선도함 건조 업체 선정을 염두에 뒀다는 분석이 나온다. 방산업계에서는 과거 기밀 유출로 유죄를 받은 HD현대중공업 대신 한화오션에 힘을 실어준 게 아니냐는 해석도 제기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홍콩 7일 '애국자' 의회 선거…화재참사 여파 속 투표율 주목 2025-12-05 17:12:23
있다. 책임규명을 요구하는 온라인 청원을 주도한 대학생 마일스 콴이 지난달 말 체포됐다 보석으로 풀려난 데 이어 케네스 청 캄훙 전 구의원과 여성 자원봉사자 등 2명도 선동 혐의로 체포됐다. 변호사·사회복지사·정책전문가들이 계획했던 화재 관련 기자회견은 주최 측 인사가 경찰에 소환되면서 무산됐다고 미국...
李 "軍 기밀 빼돌린 곳과 계약 안 돼"…KDDX 수주 영향 미치나 2025-12-05 15:37:17
타운홀미팅에서 “방위사업청장도 (현장에) 오셨는데, 군사기밀 빼돌려서 처벌받은 데다가 수의계약 주느니,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것을 잘 체크해달라”며 “크나 작으나 비리는 비리니까”라고 덧붙였다. 이 발언은 이날 충남 아산시에 거주하는 한 대학생이 특전사에 적합하지 않은 총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