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근무 중 총상 입은 채 발견된 경찰…무슨 일? 2021-02-04 21:06:05
파출소에서 경찰관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진천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 32분께 진천군 초평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A경위(52)가 목 부위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A경위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등에 따르면 A경위는 이날 오후...
충북 진천 파출소서 경찰관 총상 입은 채 발견…"상태 위중" 2021-02-04 20:32:14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현직 경찰관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 4일 진천경찰서는 이날 오후 4시30분께 진천군 한 파출소에서 근무 중인 A경위(52)가 목 부위에 총상을 입고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 직원이 발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경위는 이날 오후 4시6분께 파출소 뒤편에...
레바논서 코로나19 봉쇄 항의 시위대-경찰 충돌…1명 사망 2021-01-28 22:04:26
정부의 봉쇄조치에 항의하는 시위 도중 남성 1명이 총상을 입은 뒤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바논 국영 뉴스통신사는 북부 트리폴리시에서 전날 밤 봉쇄 항의 시위에 참여했던 30세의 남성이 총상을 입고 사망했으며, 경찰관 26명을 포함해 220여 명이 부상했다고 전했다. 다른 매체인 데일리스...
미 인디애나폴리스서 총격 사건…임신부 등 5명 사망 2021-01-25 15:53:10
발견됐다. 총상을 입은 청소년 1명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고,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셰인 폴리 인디애나폴리스 경찰 대변인은 "부상자 1명도 같은 용의자로부터 총격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번 총격 사건이 표적을 정한 범행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이...
광란의 시카고 '묻지마 총격' 3명 사망…중국 유학생 포함(종합) 2021-01-12 15:39:32
목에도 총상을 입혔다고 전했다. 포크너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사망 판정을 받았고, 80대 여성은 위중한 상태다. 용의자는 다시 차에 올라타고 도주하다 오후 5시께 인접 차량에 총격을 가했고, 뒷자리에 타고 있던 15세 소녀가 중상을 입었다. 그는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에반스톤 지역 경찰의 추격을 받기 시작했다....
'경이로운 소문' 유준상, "경찰이 쏜 거다"...최윤영의 조작된 죽음에 분노 2021-01-10 23:18:00
반갑게 다가선 순간 김정영은 머리에 총상을 입은 채 피 흘리며 쓰려져 있었다. 놀란 가모탁은 “기억이 이제야 다 돌아왔는데 어떻게 그러냐”며 김정영을 응급실로 옮겼지만 끝내 김정영은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후 가모탁은 김정영의 빈소에서 경찰들이 김정영의 죽음에 대해 말하는 걸 듣고 뭔가 조작된 것을 알게...
미국 교회서 일요일 아침 총격 발생…목사 숨져 2021-01-04 10:10:00
뒤 발사하기 시작했고, 총상으로 목사가 숨졌고 뒤이어 두명이 다쳤다. 당시 예배가 열리는 시간대는 아니었다. 용의자는 목사의 차량을 훔쳐타고 달아나다 체포됐다. 현지 보안 당국은 용의자가 누구인지 즉각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전날 벌어진 총격 사건에 연루돼 도주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텍사스는 미국에서 총기...
미국 볼링장 총기 난사 사건 범인은 육군 특수부대원 2020-12-28 16:40:59
치료받고 있으며 62세 남성은 여러 발의 총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 결과 그는 플로리다주 에글린 공군기지에 있는 제7 특전단 소속으로, 사건 당일 휴가 중인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 직후 현장에서 웹을 붙잡은 록퍼드 경찰은 웹과 피해자들이 서로 모르는 사이로 파악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트럼프, 지지자 시위에 "대단해!"…총상·흉기 부상도 속출(종합) 2020-12-13 15:37:28
트럼프, 지지자 시위에 "대단해!"…총상·흉기 부상도 속출(종합) 마스크 안 쓴 지지자 수천명 워싱턴DC서 "4년 더" 집회 트럼프 헬기 지나가자 함성…바이든 선거인단 선출 앞두고 세 과시 (워싱턴·서울=연합뉴스) 백나리 특파원 안용수 기자 = 미국 워싱턴DC에 12일(현지시간) '대선 사기'를 주장하는 도널드...
[샵샵 아프리카] 그림 속 남아공 흑인 삶과 일상화된 골프 2020-12-12 08:00:07
그는 자신은 2012년 강도 사건으로 다리 등에 총상을 세 번이나 당해 현재 골프를 할 수 없다면서도, 현 흑인 정권하의 남아공에 미래가 있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이어 "우리는 아직도 세계에 줄 게 있다"고 덧붙였다. 린든이라는 다른 백인 남자도 11학년(고2) 아들이 오늘 친구 녀석들과 골프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