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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천무 수출, 유럽 넘어 중동·북미도 가능" 2026-02-09 17:57:46
총 9억2천200만달러(1조3천억원) 규모의 풀패키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폴란드와의 K-9 3차 계약에 대해선 "현지 생산에 대한 협상이 마무리되면 올해 안에 계약을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답했다. 스웨덴에 수출 중인 모듈형 추진장약(MCS)과 관련해선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문의가 있다. 2027년...
김앤장법률사무소, 바이아웃 자문 66건 '압도적 1위' 2026-02-09 17:57:06
인수합병(M&A) 법률자문 부문에서 김앤장법률사무소가 1위를 차지해 ‘제17회 한국 IB대상’ 수상의 영예를 9일 안았다. 김앤장은 지난해 바이아웃 거래(발표일 기준)에서 총 66건, 39조4318억원 규모의 거래를 자문했다. 특히 10조원대 초대형 거래를 여러 건 맡으며 세종과 거래액 격차를 두 배 넘게 벌렸다. 김앤장은...
'로제 누나 만났네'…'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인증샷' 2026-02-09 17:57:04
1998년생, 로제는 1997년 생으로 로제가 1살 연상이다. 네티즌들은 "미스터비스트에게 로제가 누나다", "로제가 동안인거냐, 미스터비스트가 노안인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스터비스트는 2026년 2월 기준 구독자 수 약 4억6000만명을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브 크리에이터다.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한 초대형 챌린지...
삼정KPMG, 중소형부터 대형딜까지 고른 활약 2026-02-09 17:56:00
50건, 15조4273억원(완료 기준) 규모의 회계실사를 진행했다. SK에코플랜트의 폐기물 자회사 매각 등 SK그룹 사업 재편 과정에서 핵심 도우미 역할을 했다. 중국 다자그룹이 동양생명과 ABL생명을 우리금융지주에 1조5493억원에 매각할 때 매각 측의 회계실사를 맡았다. MBK파트너스의 일본 반도체 기판 제조사 FICT 경영권...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팔아 현금화…수십억 '꿀꺽' 가능할까(종합2보) 2026-02-09 17:54:21
실수로 꽂힌 비트코인 팔아 현금화…수십억 '꿀꺽' 가능할까(종합2보) 86명 오지급 코인 매도…30억원어치는 은행으로 빠져나가 이찬진 "원물 반환 의무에 차액까지…재앙적" 법적 대응 시 민사상 채무 인정될 듯…형사 처벌은 '판단 여지'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강수련 임지우 기자 = 빗썸이 실수로...
글랜우드프라이빗에쿼티, LG화학 카브아웃딜로 가치 키워 2026-02-09 17:53:12
글랜우드PE는 지난해 LG화학 워터솔루션 사업부를 1조4000억원에 인수하고 2000억원을 신규 투자하는 거래를 완료했다. 이 거래는 조 단위에 이르는 사업부 분할거래(카브아웃 딜)였던 데다 직원들의 반발도 우려됐지만 글랜우드PE가 매끄럽게 거래를 종결했다. 싱가포르투자청(GIC) 등 해외 투자가로부터 공동투자를 이끌...
삼전닉스 5% 상승…코스피 다시 '활화산' 2026-02-09 17:51:26
증권·금융 업종도 강세를 나타냈다. 지난해 당기순이익(1조5936억원)이 전년 대비 약 70% 급증했다고 발표한 미래에셋증권이 이날 11.25% 급등했다. 기업이 보유한 자사주 소각을 의무화하는 3차 상법 개정안 통과 기대가 커지며 한국금융지주(8.76%), 대신증권(4.33%) 등도 동반 상승했다. 증권가에서는 설 연휴 전까지...
전력 손실 줄인 화합물 반도체…효율 1%만 높여도 '원전 1기' 효과 2026-02-09 17:49:29
최신 원자력 발전소 1기를 더 짓는 것과 맞먹는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 ◇ 통합 솔루션 필요현재 화합물 전력반도체 시장은 독일 인피니언, 미국 온세미 등 소수의 선도 기업이 장악하고 있다. 국내에도 웨이퍼 제작(소재)부터 소자, 설계(IC), 제조(파운드리), 패키지·모듈에 이르는 밸류체인이 형성돼 있지만, 개별...
"코넥스가 뭐예요"…투자자·기업 모두 '외면' 2026-02-09 17:48:05
74억 원을 웃돌던 코넥스 시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지난해 16억 원까지 줄었습니다. 지난해 거래대금은 코스닥의 0.02% 수준으로 유동성이 사실상 고갈된 상태입니다 2020년과 비교하면 신규상장과 이전상장 모두 3분의 1토막이 났습니다. 시장 참여자 수가 적고 거래도 활발하지 않다 보니, 투자자 입장에서는 들어올...
"자기 일은 자기가 알아서" 외쳤는데…'부메랑' 맞은 인천 2026-02-09 17:46:51
9억여원을 집행한다. 강화군에서는 1년에 약 8400~1만t의 생활폐기물이 배출되는데, 청라소각장에서 절반가량을 소화하고 나머지는 민간 소각장에 위탁 처리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직매립 조치 이전부터 일부 물량은 민간 소각장에서 처리해 왔는데, 올해는 지역 업체와 계약 조건이 안 맞아 다른 지역 업체와 계약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