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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육상 거치 '눈앞' 안산 합동분향소엔 추모 물결 2017-04-01 17:53:26
1천841명)이 다녀갔다. 추모객들은 제단에 국화꽃을 바치고 추모하는 글을 남기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운동에 참가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한 시민은 "이제 3년간 기다린 세월호 인양이 눈앞에 다가왔다"라며 "무엇보다 아직 가족의 곁으로 돌아오지 못한 미수습자들을 찾았으면 좋겠다"라고...
제주4·3평화상 시상식 연기…"수상자 항공편 문제" 2017-03-31 18:50:52
방문해 위령제단에 참배하고, 지난해 10월에는 제6회 제주4·3평화포럼에 참가해 '미국의 책임과 제주의 학살'이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그는 1967년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한국에 온 이후 한국 문제에 관심을 두고 한국 현대사 연구에 몰두해왔으며, 정치학자인 한국인 우정은 박사와 결혼해 두...
[경남소식] 자원봉사센터, 200번째 '사랑의 리어카' 전달 2017-03-30 12:01:31
긴급구조통제단 출동체계를 확립하고 현장대응과 구급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이번 훈련에는 도 소방본부, 거제소방서, 거제시청 등 14개 기관 단체에서 15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훈련은 거제조선해양문화관 1층 전기실에서 발생한 화재가 식당으로 번져 LP가스가 폭발해 관람객 등 인명피해가 일어난 상황을 가상해...
불화(佛畵)로 달래는 세월호 아픔…장곡사에 감로도 봉안 2017-03-30 09:54:29
불보살의 세계, 중단은 천도재를 지내는 제단과 법회 장면을 표현했다. 하단에는 세월호 참사와 촛불집회, 위안부 소녀상 설치, 5·18 민주화운동, 삼풍백화점과 성수대교 붕괴 사건 등 시대의 아픔과 중생의 고통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이 소장은 "최근 벌어진 재난과 사회적 문제 등을 다뤄 안타까운 사건이 재발하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27 15:00:08
구제단 운영 170327-0400 지방-0074 10:55 동해시 40여 개 현안사업 체계적 관리·추진 170327-0402 지방-0075 10:58 상지대 비대위 "사분위, 재정상화 심의 중지하라" 170327-0414 지방-0154 11:00 "경남교육 알린다"…NC 나성범, 교육청 홍보대사 위촉 170327-0417 지방-0076 11:01 "잊지 않겠습니다" 세월호 추모 문화제...
[여행의 향기] '다뉴브강의 선물' 부다페스트…전통과 열정, 두 색깔의 어울림 2017-03-26 17:37:30
주 제단이나 대관식에 사용된 베일과 성물 등 전시물이 상당히 화려하다. 터키에 점령당했을 때는 이슬람 사원으로도 쓰였는데 지금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뾰족한 지붕을 가진 흰색 건물들이 회랑을 이루며 길게 늘어선 어부의 성채 또한 볼 만하다. 100여년 전 건축된 네오 로마네스크식 건물인데, 다뉴브 강 연안에...
"우리가 미안하다" 다시 뜨거워진 세월호 추모 열기 2017-03-26 16:50:28
넘어섰다. 추모객들은 제단에 국화꽃을 바치고 희생자들의 사진을 바라보거나 추모하는 글을 남기며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했다. 또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서명운동에도 이름과 주소를 남겨 동참의사를 밝혔다. 충북 청주에서 왔다는 50대 부부는 "그동안 청주의 분향소만 가 봤는데, 선체가 인양됐다는 뉴스를...
"잊지 않을게"…안산 '기억교실'에 종일 추모 발길 2017-03-25 16:00:27
부모의 도움을 받으면서 고사리 같은 손으로 추모 제단에 한 송이 꽃을 바쳤다. 초·중학생 아들, 딸과 기억교실을 둘러보던 한 40대 여성은 "천안에 살다 보니 생각만 하다가 이제 왔는데 와보니 가슴이 먹먹하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서울에서 온 초등학생, 중학생 두 자매는 기억교실 1층 교실을 돌아보고 나서 '...
"4·3 평화정신 알리자" 제주 대학생 대행진 2017-03-24 18:04:48
위령제단에 참배하고 행방불명인 표석에 조화를 꽂는 봉사활동을 펼친다. 4·3희생자추념식에는 제주대 총학생회와 중앙운영위 대표자가 참석한다. 제주대에서는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를 추모 기간으로 설정, 학생회관에 임시분향소를 마련해 추모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 기간 4·3 의식 설문조사를 진행하고 4·3...
"다 잘될 겁니다"…가슴 쓸어내린 유족들 무사인양 기원 2017-03-24 11:14:07
들렀다"며 희생자 영정 제단 앞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 한 봉지를 슬그머니 내려놓았다. 김 씨는 "자식 키우는 부모 마음은 모두 같잖아요. 배가 올라오는 것만으로도 애태우던 부모들은 자식을 다 찾았다고 생각했을 텐데 날씨가 도와 하루빨리 가족 품으로 돌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에서 출근길에 시간을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