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김광현 앞세운 SK, 통신사 라이벌 매치에서 kt 8연패 몰아 2015-04-08 05:11:53
삼성 선발 장원삼은 프로통산 24번째로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했다. 좌완투수로는 송진우(전 환화 이글스)에 이어 두 번째다. 잠실에서는 무려 27안타를 몰아친 넥센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에 17-4로 대승을 거뒀다. 11회 연장접전을 펼친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대전 경기는 11회말 모건의 끝내기 내야 안타로...
린드블럼 역투와 황재균 3점포, 롯데 3연승 vs LG 3연패 2015-04-01 01:00:51
4회 대거 5득점을 하며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으나 삼성의 철벽 불펜에 막혀 8-6으로 패하며 창단 첫 승을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9회 마운드에 올라와 세이브를 기록한 임창용은 역대 4번째 통산 200세이브의 대기록을 달성했다. 100승-200세이브도 LG 김용수에 이어 2번째로 기록했다. 한편 이날 열릴 예정이었던,...
'프로야구 매니저', 2015년 기대하는 외국인 선수는? 2015-02-03 13:46:13
홈런 29개, 타점 175점을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최고의 몸값을 받은 100만달러의 사나이 잭 한나한에게 올 시즌 lg의 운명이 달려있기에 그에 대한 팬들의 기대가 크다. 12.29%(330명)의 지지를 얻은 3위는 김성근호로 둥지를 옮긴 쉐인 유먼이다. 유먼은 한국 프로야구 4년차의 검증된 투수다. 마운드의 재건이 절실한...
MLB 도전 강정호, 계약 위해 미국 피츠버그로 출국 2015-01-14 14:36:25
주인공인 강정호는 지난 시즌 117경기에 나서 40홈런 117타점 타율3할5푼6리를 기록했다. 한국 프로야구에서 유격수 최초로 30홈런-100타점을 동시에 달성했으며, 올해 기록한 40홈런도 한국 프로야구 유격수 최다홈런 이다.한경닷컴 문화레저팀 ssi@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추신수 각오 "추신수다운 모습 보여줄 것" 2015-01-11 20:59:49
타점으로 시즌을 마쳤다. 출루율도 0.340에 그쳤다. 7년 1억 3000만 달러라는 초대형 계약을 맺었지만 부상으로 제 몫을 하지 못했고, 팀도 아메라칸리그 서부지구 꼴찌로 내려앉아 마음 고생이 심했다. 2015시즌에는 ‘진짜 추신수’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도 전했다. 추신수는 이날 사인회에서 "현재 팔꿈치 상태는...
한국 진출하는 추신수 옛 동료 ‘누군가 봤더니’ 2014-12-25 16:41:29
100만 달러에 LG 트윈스와 계약했다. 잭 한나한은 메디컬 테스트도 통과하며 내년 시즌에는 LG 유니폼을 입게 됐다. 2006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에서 빅리그에 데뷔한 한나한은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시애틀 매리너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신시내티 레즈를 거치며 614경기 타율 2할3푼1리 29홈런 175타점의 성적을...
LG 트윈스 잭 한나한 영입, 거포는 아니지만 수비는 "장인" 2014-12-23 16:31:34
LG 트윈스가 우투좌타 3루수 잭 한나한을 총액 100만 달러에 영입했다. 잭 한나한은 “MLB에서 가장 친하게 지냈던 추신수의 나라에서 뛰게 돼 기쁘다. 추신수를 통해서 한국에 대해 많이 들었고, 기회가 되면 꼭 가고 싶었는데 LG 트윈스와 인연이 닿았다”며 “새로운 팀원들과 열정적인 LG 팬들이 기대된다. 가장 큰...
이승엽, 역대 최다 9번째 수상… ‘골든글러브’ 영광의 주인공 2014-12-10 04:12:52
3도루 9실책 외야수 - 나성범(NC) .329 / .400 / .597 30홈런 101타점 14도루 3실책 외야수 - 최형우(삼성) .356 / .426 / .649 31홈런 100타점 4도루 1실책 외야수 - 손아섭(롯데) .362 / .456 / .538 18홈런 80타점 10도루 4실책 지명타자 - 이승엽(삼성) .308 / .358 / .557 32홈런 101타점 5도루 0실책
'4년 86억원' FA 장외홈런 치고 욕먹는 최정 2014-11-28 05:40:19
이후 10년 통산으로 계산하면 타율 0.292, 1033안타, 168홈런, 634타점, 593득점, 119도루, 9년 연속 두자릿수 홈런을 기록했다. 국가대표급 수비는 언급할 필요도 없이 국내 최고 3루수라는 데 이견이 없다. 때문에 최정이 이른바 '먹튀'가 될 가능성은 적다는 게 중론이다. 4년 86억에 도장을 찍었지만 100억설까...
나윤희 잡은 최정, FA '100억 대박'도 잡을까 2014-11-20 06:30:00
타점에 그쳤지만 여전히 'fa 대박'이 유력하다는 관측이다.리그 최고의 3루수인 동시에 호타준족, 게다가 2012·2013 시즌 중반까지 박병호와 홈런왕 경쟁을 벌였을 만큼 거포의 본능도 갖고 있다.때문에 일각에선 sk 왕조의 중심축이었던 최정이 강민호의 4년 75억원 대박을 넘지 않겠느냐고 내다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