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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비공개로 유승민 찾은 김용태, '보수 재건' 논의 2025-06-24 14:22:23
울산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심을 청취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번 지역 순회와 차기 전당대회 출마를 연관 짓고 있으나, 김 위원장은 "제 역할은 국민의힘이 다시 사랑받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며 "(비대위원장) 임기를 마치면 한 사람의 당원으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다. 전당대회에 출마할 생각은 없다"고 밝혔다....
유가 잡고 금리·관세까지…"결국 트럼프가 한 수 위였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2025-06-24 11:43:06
공화당원이었던 두 사람은 작년까지만 해도 Fed 내 대표 '매파'로 분류됐던 인사들입니다. 하지만 월러 이사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완화적 통화 정책을 선호하는 '비둘기파' 발언을 내놓으면서 차기 Fed 의장을 겨냥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보우먼 이사는 트럼프 정부 들어 금융감독...
뉴욕시장 예비선거 24일 실시…민주당 '쿠오모 vs 맘다니' 2파전 2025-06-24 08:17:22
'친(親) 트럼프' 행보를 보이면서 민주당 내에서 강한 비판을 받아왔다. 뉴욕주 등록 유권자 통계에 따르면 올해 2월 기준 뉴욕시 등록 유권자는 총 513만명으로, 이 가운데 334만명이 민주당원으로 등록됐다. 공화당원은 56만명이었다. 당적을 밝히지 않은 유권자는 110만명이었다. pan@yna.co.kr (끝)...
[美 이란 공격] "미국인 84%, 美-이란 갈등 심화 우려…트럼프 지지율 최저치" 2025-06-24 04:22:14
지지했고, 민주당원의 대부분은 반대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다만, 미국이 이스라엘-이란 사이의 분쟁 개입을 즉각 중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공화당원 사이에서도 찬성 42%, 반대 40%로 의견이 갈렸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전반적인 지지율은 이달 초 조사 때의 42%에서 1%포인트 하락한 41%로 조사돼 집권 2기 취임...
박찬대 "당정대 '원팀' 만들 것"…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 2025-06-23 17:43:39
경쟁’을 벌이고 있다. 민주당은 오는 8월 2일 전국당원대회(전당대회)를 열고 차기 당 대표를 선출한다. 선거인단 반영 비율은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다. 민주당 대표의 임기는 2년이지만, 이번은 이 대통령이 지난 4월 대표에서 물러나 치르는 보궐선거이기 때문에 남은 임기(1년) 동안만 대표직을...
'3인 식사 금지' 논란에…'중국판 김영란법' 가이드라인 마련 2025-06-23 16:29:27
공무집행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식사 초대는 당원과 간부들이 일절 받아들이면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보고서는 또 상대가 초대하는 경우 부하 직원이나 산하 기관, 기업, 이해 관계자와 식사는 어떤 이유에서든 어디에서 먹든 규정 위반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사설 클럽에서는 누구와 먹든 또 누가 계산하든 공무집행 영...
"누가 더 찐명인가"…민주 당권 대결 2파전 양상 2025-06-23 15:04:24
대표 선거에서 이전보다 권리당원 반영 비율이 높아지면서 당원들의 마음을 더 얻어야 한다는 점도 이런 관측에 더욱 힘을 싣고 있다. 선거인단 반영 비율은 당 강령에 따라 대의원 15%, 권리당원 55%, 일반 국민 30%로 결정됐다. 그러나 이런 경쟁이 과열하면 향후 내부 분열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박용진...
"이재명 곁 지키겠다"…박찬대, 민주당 대표 출마 선언 2025-06-23 11:07:04
원팀, 당정대 원팀에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서도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그러면서 "지금 민주당에 필요한 사람은 유능하면서도 겸손하고, 소신이 확고하면서도 유연한 사람"이라며 "당 대표에게 요구되는 많은 덕목이 있지만, 지금 이 시점에는 제가 가장 적임자라고 감히 말씀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다음은 박...
"李정부 성공에 모든 역량 걸어야"…박찬대, 당대표 출마 배경 2025-06-23 10:01:52
갈등은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를 고민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나 이것은 단순한 갈등이 아니고, 결국 국민과 함께 만든 빛의 혁명을 완수해 가는 과정에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 당원들이 당과 정부와 대통령이 하나 되는 결정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의원은 "갈등을 뛰어넘는 '잘하기 경쟁'을...
박찬대 "정청래는 스타플레이어…나는 플레잉 코치" 2025-06-23 09:29:36
제가 주권자인 국민과 당원의 선택을 받을 수 있다는 장을 열겠다는 취지"라며 "저나 상대 후보 모두 '멋지게 잘하기 경쟁'을 통해 국민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재명 정부와 여당의 관계 설정에 대해선 "입법부의 기본 역할에는 정부에 대한 견제도 포함된다"면서도 "국민의 기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