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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피'에 웃는다는데"…못 갚는 은행 대출 '눈덩이' 2026-02-08 12:19:01
누적된 데다 경기 회복이 일부 산업과 대기업 중심으로 나타나면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 부실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여기에 금리 하락 기조가 끝나고 시장금리가 상승세로 돌아설 경우 여신 건전성 악화가 더욱 가속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온다. 이에 따라 은행권의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와 건전성 강화가...
공정위 '계열사 자료 허위 제출' 김준기 DB 창업회장 검찰 고발 2026-02-08 12:00:06
공정거래위원회에 허위 제출한 혐의로 수사를 받을 전망이다. 공정위는 김 창업회장이 동곡사회복지재단과 그 산하회사 등 재단 2개와 회사 15개(이하 재단회사)를 DB[012030] 소속 법인에서 누락한 것을 확인했다고 8일 발표했다. 소회의 의결에 따라 공정위는 김 창업회장을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
'손가락만 까딱하면 20억'…이젠 침대서 '인생 역전' 노린다 2026-02-08 12:00:05
‘양극화’가 심화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8일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9일 낮 12시부터 스마트폰을 통해 로또를 구매할 수 있다. 그동안 로또는 복권 판매점을 직접 방문하거나 인터넷 PC를 통해서만 살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모바일 동행복권 홈페이지에 가입해 예치금을 충전하면 스마트폰으로도 살 수 있다. 구매 가능...
"기업 64.8%, 설에 5일 휴무…'경기악화' 응답 작년대비 줄어" 2026-02-08 12:00:01
많았다. 다만 올해 설 경기가 '전년보다 악화됐다'는 응답은 39.5%로 작년 조사(60.5%) 때와 비교해 크게(21.0%p) 낮아졌다. 한편, 경총은 올해 영업이익 전망을 묻는 말에 응답 기업 50.9%가 '작년보다 증가'를 택했다고 전했다. '작년보다 감소' 응답 비중은 36.0%였다. vivid@yna.co.kr (끝)...
청화아파트, 679가구로 재건축 확정 2026-02-08 11:15:07
지역 주민의 편의성을 함께 높일 전망이다. 최진석 서울시 주택실장은 “청화아파트는 한강과 남산이 만나는 중요한 입지"라며 "이번 계획으로 양질의 주택과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주거 단지를 조성해 도시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영연 기자 yykang@hankyung.com
월가, 1월 고용지표와 CPI 주목…상하이 증시, 춘절 소비 예의주시 [뉴욕·상하이 증시 주간전망] 2026-02-08 11:05:31
비농업 신규 고용자 수는 7만명으로 전망하고 있다. 실업률이 전망치보다 높게 나올 경우 고용 불안은 빠르게 확산할 수 있다. 월가는 1월 전품목 CPI와 근원 CPI의 전월비 상승률을 모두 0.3%로 제시하고 있다. 현재 시장은 Fed가 올해 0.25%포인트씩 2회 기준금리를 내릴 것으로 보고 있다. 춘절 연휴를 마치고 복귀...
트럼프 견제에도 中과 손잡는 포드…美정부·韓 모두 뿔났다 2026-02-08 11:02:48
샤오미에 이어 지리차와도 손을 맞잡을 전망인데, 협력을 위한 지역이 유럽을 넘어 미국 내로 확대될 조짐을 보이면서 미국 정부의 반발과 규제를 넘어설지 관심이 쏠린다. 미국과 중국업체 간 협력은 한국 완성차는 물론 배터리 업계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가능성이 커 관련 업계의 우려도 커지고 있다. 8일 로이터통신 등...
빅터 차 "관세 압박, 안보 협력에 부담…해법은 연대" 2026-02-08 10:36:56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의 통상 압박에 대해서는 "중국의 경제적 강압과 동일선상에 놓아선 안 된다"고 선을 그었다. 차 교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와 통상 압박은 영구적인 전략이라기보다 협상을 위한 일시적 수단에 가깝다"며 "30년 넘게 반복·축적된 중국의 경제적 강압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했다....
"서울대 안 가요"…등록 포기 107명 어디로 갔나 봤더니 2026-02-08 10:30:48
포함되지 않았다. 종로학원은 "의대 선호도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 의대와 반도체 등 대기업 계약학과 중복 합격 시 사실상 거의 전원이 의대로 결정한다"면서 "2027학년도에는 지역의사제가 실시돼 의대에 대한 관심이나 선호도가 더 높아질 수 있는 분위기"라고 전망했다. 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구윤철 "상속세 부담에 한국 떠난다는 건 가짜뉴스" 2026-02-08 10:18:15
지난 3일 대한상의는 '상속세수 전망분석 및 납부 방식 다양화 연구' 보고서에서 헨리앤파트너스 자료를 인용해 한국의 고액자산가 순유출이 2024년 1200명에서 2025년 2400명으로 '갑절'이 됐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그 요인이 '한국의 높은 상속세'이라고 분석했다. 하지만 해당 헨리앤파트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