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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폴리텍大, 2030 청년들의 진로직업 역량 강화 2025-09-19 17:03:09
청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면서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최민환 학장직무대리는“이번 사업은 고용유관기관과 대학이 협력해 청년 맞춤형 진로지원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직업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 지원을 위해...
경기도, 42조 추경 통과…민생·안전·미래산업 강화 2025-09-19 16:29:18
1312억원, 재난 대책·수해복구 326억원 등이다. 청년 월세 지원,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어르신 스포츠 이용료 지원 등이 포함됐다. 미래산업 지원에는 44억원이 반영됐다. AI 실증 프로그램, 양자기술 컨설팅, 스마트 도시 조성 사업 등에 투입된다. 김동연 지사는 “민생경제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의 마중물이 되도...
청년취업사관학교 취업률 75%…서울시, 맞춤형 일자리 사업 확대 2025-09-19 11:30:01
서울시가 지난 5년간 18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통해 89만명을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평균 취업률 75.4%,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정규직 전환율 58.7%를 기록하는 등 실무 중심의 현장 경험 프로그램이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청년취업사관학교, 청년인턴 직무캠프,...
AI팩토리 현장 찾은 구윤철 "제조공정 혁신, 생존 필수전략" 2025-09-19 11:30:00
AI 혁신거점 조성방안 등을 보고했다. 세부적으로 선도사업 공장을 지난해 26개에서 2030년 500개로 대폭 확대하고, 시중은행 등과 협력해 최대 10조원 규모 전용 보험상품 및 2천억원 규모의 대출상품을 내놓는다는 방침이다.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하는 예산도 올해 2천361억원에서 내년 4천366억원으로 증액 편성했다....
더본코리아, 소멸 위기지역 살린다…'지역상권 회복' 프로젝트 2025-09-19 09:56:07
활용한 외식 브랜드를 개발하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며 상권 활성화 모델을 구축해 온 바 있다. 지난 13일에는 다시온의 네 번째 프로젝트로 경북 문경시에 외식창업센터인 ‘가은아자개장터’를 열었다. 더본코리아는 프로젝트 본격화를 위해 문경의 대표 농축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개발하고 10개의 브랜드를 운영할 청년...
세이브더칠드런, 사회공헌축제 '우리 모모콘'서 캠페인부스 운영 2025-09-19 09:43:50
청년 지원을 주제로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위드 우리 그린 프로젝트'와 '위드 우리 어 베터 라이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위드 우리 그린 프로젝트'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우리금융캐피탈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후 위기로 아동과 지역사회가 겪는 어려움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위드 우리...
부동산마케팅협회, 서울 매력일자리와 AI 취업지원서비스 선봬 [집코노미 박람회 2025] 2025-09-19 09:36:05
2년간의 사업 성과를 소개하고, AI(인공지능) 기반 청년 취업 지원 서비스를 현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2026년 매력일자리 청년 인턴 참여 희망자를 대상으로 사업 홍보를 진행한다. 부동산마케팅협회는 지난해부터 서울시가 지원하는 '서울 매력일자리 사업'의 수행기관으로 '마케팅기획자 양성과정...
李대통령 한 마디에...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통큰 화답' 2025-09-19 07:35:05
10대 그룹 중 7곳이 올해 이같은 규모의 채용을 진행한다. 청년 취업난을 해결하기 위한 결정이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그룹별 채용 규모는 삼성이 연 1만2000명으로 가장 크다. 올해부터 5년간 총 6만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삼성은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주요 부품 사업, 미래 먹거리로 자리 잡은 바이오 산업, 핵...
삼성家 장남 자원입대가 던진 메시지 2025-09-19 06:04:01
대표적인 사례가 한화그룹이다. 방산을 핵심 사업으로 두고 있는 만큼 김승연 회장을 비롯해 세 아들 모두가 병역을 마쳤다. 그룹 리더가 군 복무 경험을 갖고 있다는 사실은 무기체계 개발과 수출에 주력하는 안보 산업에서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HD현대그룹 역시 조선·해양·에너지...
"청년 고용난 힘 합쳐달라" 李 주문에…대기업 화답했다 2025-09-18 19:00:04
사업과 미래 먹거리로 부상한 바이오산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채용을 확대한다. 현대차그룹은 국가 경제 활성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총 7200명을 신규 채용한다. 내년에는 청년 채용 규모를 1만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글로벌 모빌리티 퍼스트무버의 위상을 확보하고 미래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