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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정시 비중 10%P 늘리고 학종 수능최저기준 폐지 2018-04-06 14:31:13
20.2%에서 30.1%까지 9.9%p 높이고 수시 학종 일반형의 수능최저기준은 없애기로 했다”고 말했다.서강대 학종은 일반형과 자기주도형으로 나뉘는데 자기주도형은 수능최저기준이 없다. 일반형도 수능최저기준을 폐지키로 해 학종의 전반적 경쟁률이 오를 수 있다. 서강대 수시에서 학종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만큼 ...
연세대 제외 주요大 '정시 확대, 수능최저기준 유지' 가닥 2018-04-06 12:47:44
100% 학종으로 뽑으므로 만약 정시를 늘리면 학종 선발인원이 줄어든다.대학들은 원래 일정보다 2주 연기된 13일까지 입학전형안을 확정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 제출한다. 수시 6회, 정시 3회까지 복수지원이 가능해 비슷한 수준의 대학끼리 상호 영향을 받는 대입 특성상 파급효과가 상당할 전망이다.수능최저를 폐지한...
"한국을 내친구 나라로 브랜딩" 터키인 교수, 반크 주제 논문 2018-04-06 10:19:03
인종, 종교 등 다양한 배경을 가진 이들이 서로 배우고 고민을 나눌 기회를 만들기 위해 '한강학술문화교류네트워크'(한강네트워크)를 만들기도 했다. '코리아 옵서버'는 저명한 사회과학논문인용색인(SSCI)에 등재돼 국제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SSCI는 학술정보전문 민간기관 톰슨사이언티픽사가...
"주요大 정시 확대보다는 학종 줄이고 학생부교과전형 늘려야" 2018-04-06 07:50:01
행태에 대해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다.특히 주요 대학 학종 축소의 반대급부로 정시 확대가 아닌 내신 성적 위주 학생부교과전형 비중을 높이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전교조는 “지난해 전체 대학 평균은 학생부교과 40%, 학종 20%였으나 12개 상위권 대학은 학생부교과 5%, 학종 37%에 달했다”고...
'노아의 방주' 속 동물들, 동대문서 주얼리로 만난다 2018-04-05 17:59:57
방주 이야기’를 주제로 41종의 동물 브로치(사진)를 보여주는 전시회를 내달 2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연다. 반클리프 아펠이 국내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고가의 주얼리 전시회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입장은 무료다.반클리프 아펠의 노아의 방주 이야기 전시회는 원숭이, 백조, 말, 학, 닭,...
학생·학부모, 교사, 대학까지 "이게 뭐냐"…'사면초가' 교육부 2018-04-05 16:15:20
것도 문제지만 학생과 학부모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정책에 화가 난다”고 말했다. 올 8월 있을 대입제도 개편에서 수능 절대평가로 바뀌면 수능최저기준 폐지 여부나 정시 확대는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이유다. “학종뿐 아니라 정시나 논술로도 대학에 갈 수 있도록 학생 선택권을 보장해줘야 하는 것...
"균일한 차가움"…LG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 출시 2018-04-05 10:00:04
17종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기자 = 신선 기능을 강화한 2018년형 LG전자[066570] 디오스 양문형 냉장고 신제품이 출시됐다. LG전자는 5일 "양문형 냉장고 가운데 처음으로 LG만의 차별화한 신선 기능인 '자동정온'과 '도어쿨링+'를 적용한 신제품 17종을 선보인다"면서 "이를 통해 프리미엄 냉장고 시장...
연세대가 정시 확대, 수능최저 폐지에 '나홀로 총대' 멘 이유 2018-04-04 15:11:50
역시 수능최저기준 폐지에는 유보적이다.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 대한 ‘깜깜이 전형’ 비판이 대학엔 부담으로 작용했다. 학종에서 그나마 객관성 담보장치로 인식되는 수능최저기준을 폐지하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다. 실제로 공정사회를 위한 국민모임은 전날(3일) 연세대에 “정시...
지방선거에 휘둘리는 교육정책…혼란은 학생·학부모 몫(종합) 2018-04-03 20:13:21
없잖아 있다"며 "그런데 대입의 경우 학종 개선안이 먼저 나와야 하는데 이걸 정책 숙려제로 미뤄놓고 정시만 소폭 확대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라고도 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최미숙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대표는 "교육당국이 학교 현장은 물론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오히려 혼란을 유도하고 있다"...
논란되면 연기·난데없는 유턴…지방선거에 휘둘리는 교육정책 2018-04-03 17:31:44
없잖아 있다"며 "그런데 대입의 경우 학종 개선안이 먼저 나와야 하는데 이걸 정책 숙려제로 미뤄놓고 정시만 소폭 확대하는 것은 민심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라고도 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최미숙 학교를사랑하는학부모모임 대표는 "교육당국이 학교 현장은 물론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오히려 혼란을 유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