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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장에 요구불예금 30조 이탈…은행 '슈퍼 통장' 만든다 2026-02-04 17:34:50
요구불예금이란 수시입출금이 가능한 예금으로 가계나 기업이 임시로 자금을 맡겨놓을 때 주로 활용하는데요. 금리가 연 0.1~0.2% 수준으로 매우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물론 1월은 계절적으로 기업의 상여금 지급이나 세금 납부 등으로 인해서 요구불예금이 감소하는 것이 일반적이긴 합니다. 자료화면을 같이 보시면,...
[특징주 & 리포트] '"한전, 美원전 시장 진출 가능성"' 등 2026-02-04 17:21:25
이유로 기준금리 동결 의견이 두루 제시됐다”며 “경제전망 경로가 크게 바뀌지 않는 한 이번 금통위가 ‘환율>부동산>성장’ 순으로 비중 있게 다룰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달러 환율이 1400원 수준까지 내려온 뒤 2∼3개월간 유지돼야 부동산과 가계부채, 성장·물가 등이 통화정책 방향의 우선순위로 올라설...
"비트코인 10% 더 빠지면 끔찍한 재앙"…'빅쇼트' 주인공의 경고 2026-02-04 14:49:56
10억 달러 규모의 귀금속이 청산된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다만 이번 사태가 금융시스템 전반에 파급을 미치기에는 암호화폐의 시장 비중이 크지 않다는 의견도 나온다. 블룸버그통신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1조5000억달러 미만이고, 가계 및 기업 노출도는 제한적이라 자산 가치 하락에 따른 효과도 적을 가능성이...
카카오뱅크 "결제·캐피탈사 M&A 적극 추진 중...해외사업도 지속 확대" 2026-02-04 14:49:03
캐피털사 인수·합병(M&A)을 추진한다. 가계대출 규제로 성장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비은행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권태훈 카카오뱅크 최고재무책임자(CFO)는 4일 2025년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현재 결제, 캐피털사를 우선 타깃으로 M&A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마켓칼럼] 심화하는 시중 자금의 '머니 무브' 현상 2026-02-04 13:20:48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으며, 2025년 하반기에는 가계의 예금 증가율을 뚜렷하게 둔화되고 있다. 예금 수요는 주로 단기금융상품인 MMF, 증권사의 종합자산관리 계좌인 CMA 등으로 유입되었고, 주식 투자를 위한 개별 잔고와 ETF 시장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다. [은행 예금 증가율, 가계와 기업의 차별화] 국내뿐만 ...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천803억원, 9.1%↑…또 역대 최대(종합) 2026-02-04 08:45:09
주택담보대출 등 가계대출 규모는 늘었으나 순이자마진(NIM)이 축소돼 이자수익이 줄었다. 지난해 말 기준 NIM은 1.94%로, 전 분기(1.81%)보다 0.13%포인트(p) 올랐으나, 전년 동기(2.15%)보다는 0.21%p 하락했다.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해 말 기준 43조8천520억원으로, 전년 말(41조3천80억원)보다 6.2% 늘었다. 주담대가...
카카오뱅크, 작년 순익 4,803억원 역대 최대...비이자수익 1조 돌파 2026-02-04 08:27:52
46조 9천억 원이다. 지난해 철저한 가계대출 관리를 이어가는 한편, 실수요자 대상 정책·서민 금융상품과 개인사업자 대출 중심으로 여신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매분기 꾸준히 증가해 전년 대비 1조 2천억 원 늘어나 3조 원을 넘어섰다. 지난해 여신 잔액 순증액 중 개인사업자 대출의 비중은 30%...
한투증권 "2월 금통위에서도 기준금리 동결 예상" 2026-02-04 08:23:05
가계부채, 성장 및 물가 등이 통화정책방향에 있어 우선순위로 올라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환율이 1,400원 내외로 내려오더라도 추세가 진정됐다고 보기는 이르기에 2.50% 수준으로 동결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채소값 출렁이자 '냉동채소' 잘 팔린다…마트매출 최대 10% 늘어 2026-02-04 06:11:03
냉동 상품군으로 소비자 선택이 옮겨간 결과로 풀이된다. 유대환 이마트 채소 바이어는 "신선채소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알뜰한 가격에 보관까지 용이한 냉동채소 소비가 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코스피 7천시대 열린다"…AI·금리 인하 '슈퍼 랠리' 시나리오 2026-02-04 05:59:40
신 센터장은 "미국은 가계와 기업의 민간부채가 각각 GDP 대비 60~70%, 합산 130% 수준으로 건전한 편"이라며 "결국 돈이 돌아야 수요와 투자가 살아나고 고용이 늘어나는 선순환이 만들어지는데, 가계와 기업이 다시 적극적으로 차입과 투자를 늘리는 전환점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