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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매달 물가관리 중점품목 정한다…매주 수급점검 2026-01-12 16:53:36
계란은 신선란 시범 수입을 위해 수입업체 선정을 완료했으며, 이달 셋째 주 국내에 도입돼 검역·통관을 거쳐 내달 초 시중에 공급될 예정이다. 가공식품과 외식 물가는 고환율, 국제 원재료 가격 상승, 인건비·전기료 등 경영비 증가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졌으나, 상승 폭은 다소 완화되는 추세다. 농식품부는 설...
[인&아웃] '보이지 않는 안보 자산' 희토류 2026-01-08 07:30:01
산지는 황폐해졌다. 대신 중국은 세계 희토류 생산의 과반, 가공의 80∼90%를 장악했다. 각국이 중국의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형국이다.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희토류 카드'를 다시 꺼내 들었다. 배경은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이다. 다카이치 총리가 '대만 유사시 자위대 개...
中, 희토류 日수출 다 막나…"수출허가 심사강화 검토중"(종합2보) 2026-01-07 21:16:31
70%, 가공의 90% 이상을 담당하는 중국의 이 조치로 희토류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며 일부 유럽 자동차 부품업체는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하기도 하는 등 세계 산업계가 큰 혼란에 빠졌다. 그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10월 말 부산 정상회담에서 '무역전쟁 휴전'에 합의한...
[포토] 감동란,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가공계란 부문 수상 2026-01-06 23:44:25
시상식이 6일 오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렸다. 가공계란 부문을 수상한 감동란(브랜드명 감동란) 이종섭 부사장(오른쪽)이 전재호 한국소비자포럼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비자가 직접 뽑는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2026년을 이끌어갈, 기대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국...
퇴사자가 거래처 빼가 동종업체 창업…'영업비밀 손배소' 법원 판단은?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6-01-05 14:36:29
1심 판결이 대표적 사례다. 국내산 육우 가공·유통업체에서 일하던 팀장 A씨는 퇴사 이후 육류 도소매업체를 설립했다. 기존 업체에서 일하던 직원 2명도 퇴사한 뒤 A씨 업체로 옮겼다. 기존 업체는 A씨가 경쟁사를 설립한 이후 매출이 감소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재직 당시 자사 영업비밀인 거래처 목록을 엑셀 파일로...
고소한 군밤의 계절, 공주로 가야 하는 이유 4 2025-12-26 08:00:01
자란 공주알밤한우가 대표적이다. 타닌 성분이 함유된 율피(밤 껍질)를 먹여 키워 육질이 곱고 잡내가 적다. 주로 구이로 즐기지만, 육회 또한 별미다. 신선한 육회 위에 알밤을 곱게 다져 올려 담백한 맛 위로 은은한 단맛이 겹친다. 공주알밤막걸리 입가심으로는 알밤 막걸리가 잘 어울린다. 알밤 특유의 부드러운 풍미가...
"농기계도 반값 지원해주는데…제조업 뿌리는 왜 홀대하나" 2025-12-26 06:30:03
정부 주도로 설계·가공 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수집해 기업에 제공하며 AI 기술력을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한국은 고객사의 도면을 갖고 AI 학습용으로 데이터를 축적하면 영업비밀을 침해할 소지가 생긴다. 또 여러 금형기업들이 데이터를 한 데 모으는 것도 불가능에 가깝다. 김 대표가 정부 차원에서 합법적으로...
[데스크 칼럼] '검은 반도체'와 우유 갈라파고스 2025-12-23 17:07:19
생산량은 0.9t으로 미국의 5분의 1도 안 된다. 저출생이란 파고까지 마주한 우유업계는 매년 남아도는 원유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원유가 남아도는데 역설적으로 멸균 우유 수입은 급증하고 있다. 2020년 처음으로 1만t을 넘긴 뒤 4년 만인 지난해 4만8671t으로 네 배 이상 급증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내년엔 우...
[커버스토리] AI 빅뱅, 재정 위기…내년 경제 판 바뀐다 2025-12-15 10:01:01
‘리스크 인 포커스(Risk in Focus) 2026’이란 보고서를 냈습니다. 여기에선 내년 글로벌 리스크 요인으로 사이버 보안, 정책 규제 및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법·윤리 기준 준수), 인재와 노동시장, 지정학, 공급망 교란 등을 꼽습니다. 인공지능(AI) 시대에 사이버테러의 위험성은 가공할 수준으로 커질 수 있습니다....
"신기한 상황 목격"…美 뉴욕 한인마트 갔다가 '깜짝' [트렌드노트] 2025-12-14 14:11:23
등 가공식품 전반의 수요가 늘고 있으며 품목 다변화도 이뤄지는 추세다. 이처럼 K푸드의 글로벌 수요가 확 커지면서 국내 식품기업들의 해외 실적도 뚜렷한 성장세다. 삼양식품은 ‘불닭’ 브랜드를 앞세워 해외 매출 비중이 81%(올해 3분기 기준)에 달할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보이고 있다. 농심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