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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 가스터빈 6000억 규모 수주 2025-12-17 17:42:52
천연가스와 압축된 공기를 한꺼번에 주입해 연소시키고, 그때 나오는 고온·고압 배기가스로 발전기를 돌려 전기를 생산한다. 기술 개발 난도가 높아 ‘기계공학의 꽃’으로 불린다. GE버노바와 지멘스에너지, 미쓰비시중공업 등 3사가 세계 시장의 90%를 점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2019년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대형...
2억 넣으니 1000만원 받았는데…주가마저 60% 뛴 '이 회사'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2-13 07:00:03
코스피 시가총액(5900억원) 411위 E1이 기세를 올리고 있다. 이 회사는 1984년 국내 최초의 대규모 액화석유가스(LPG) 사업을 시작하면서 대한민국 청정 가스 에너지 시대를 열었다. 산유국에서 소비자까지 LPG 전 유통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LPG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수소·전기차 충전·액화천연가스(LNG) 및...
HD현대인프라코어 수소 엔진, 수소박람회 WHE 미디어어워드 대상 2025-12-11 09:20:20
압축기·저장 용기·충전기 등 수소 충전 핵심 설비를 탑재한 형태로 고압(700bar) 충전도 가능하다. 도심 주유소나 액화석유가스(LPG) 충전소 등에 도입돼 혼잡 시간대 충전 대기를 줄일 수 있는 등 수소 충전의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에이피그린의 '분산형 저전력 수소 생산...
HD현대인프라코어, 'WHE 2025'서 '베스트 픽' 수상 2025-12-11 09:15:14
수소 충전소’는 트럭 또는 대형 트레일러에 수소압축기·저장용기·냉각기·충전기 등 수소 충전 핵심 설비를 탑재한 형태로, 700bar 고압 충전이 가능한 신형 충전소다. 에이피그린의 '분산형 저전력 수소생산 시스템'은 컨테이너 일체형 구조로 만들어진 촉매 부분산화 기반 무수 수소생산·발전 모듈이다. LNG,...
에너지공단, 페루서 기업 진단…"온실가스 1.2만 톤 감축 가능" 2025-11-27 14:12:56
△공기 압축기 운전 최적화 등 현장 공정에 적합한 구체적인 개선사항을 도출했다. 냉동기, 압축기 등 일부 설비에 대해서는 공정 모사를 통해 운전조건에서 최적화되고 예측이 가능한 절감 방안을 제시했다. SMI 솔루션은 이번 진단 결과를 토대로 에너지 효율 개선 사업 투자 검토 등을 통해 후속 조치에 나설 예정이다....
한화파워시스템, 사우디에 압축기 생산 거점 확보 2025-11-05 13:27:35
인력 고용과 기술 교육을 통해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방침이다. 한화파워시스템은 현재까지 전 세계 산업 현장에 약 9,000대의 압축기 및 산업 장비를 공급했다. 특히 중동 지역에서는 석유·가스, 탄소 포집(CCUS), 공기 분리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납품된 제품들이 가동되고 있다. 김수경 한화파워시스템 AM사업부...
K건설 해외서 잇단 수주 낭보…삼성물산 카타르 '1.9조 잭팟' 2025-11-03 17:31:46
있는 라스라판 산업단지 액화천연가스(LNG) 액화플랜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압축하고 이송하는 시설을 2030년까지 건설하는 사업이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는 연간 410만t이다. 이를 압축하고 수분을 제거해 20㎞ 길이의 땅속 배관을 통해 폐가스전의 지하 공간으로 옮겨 영구 격리한다. 이산화탄소 압축뿐...
AI 붐에 LNG발전소 늘자…두산에너빌, 가스터빈 첫 수출 2025-10-13 17:26:46
국산화에 성공하며 세계 다섯 번째로 가스터빈 기술을 확보한 두산에너빌리티는 한국서부발전이 운영 중인 김포 열병합발전소에서 ‘1만5000시간’ 가동과 실증에 성공했다. 지금까지 총 6기의 가스터빈 공급 계약을 따냈지만 모두 한국 발전소였다. 가스터빈은 LNG 발전소에서 전기를 만들 때 쓰는 핵심 동력기관이다....
"핵융합 개발비 90% 감소" 美 퓨즈의 도전 2025-10-10 16:49:18
이상 초고온 플라스마 상태로 가열해야 한다. 흩어지기 쉬운 성질의 플라스마를 가두기 위해 순간적으로 강력한 전력을 가해 연료를 압축시키는 것이 마그리프 방식이다. 브티시 CEO는 “설비 크기가 토카막 방식에 비해 5% 미만이며 비용은 10%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퓨즈는 100나노초(나노초=10억분의 1초)...
"대학 진학 대신 19살에 창업"…핵융합계 뒤집어놓은 청년 근황 [김인엽의 퓨처 디스패치] 2025-10-10 12:00:01
가만히 두면 흩어지는 성격이 있다. 이를 가두기 위해 토카막이라고 불리는 도넛 모양 용기에 강력한 자기장을 만들어 장기간 유지하는 게 토카막 방식, 순간적으로 강력한 전력을 가해 연료를 압축시키는 게 마그리프 방식이다. 브티쉬 CEO는 마그리프 방식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설비 크기가 5% 미만이며 비용은 10%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