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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혜훈, 자료 안 내면 청문회장 못 선다"…각종 의혹 맹공 2026-01-20 10:11:42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소속 재경위원들은 어제 오후 약 90건의 핵심 자료를 다시 요구했다. 하지만 오늘 아침까지 단 한 건도 제출되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 후보자는 아직도 사태의 엄중함을 인식하지 못하고 국회를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며 "비망록 의혹을 제기한...
트럼프, 'JP모건 CEO에 연준의장 제안' WSJ보도에 "완전히 거짓" 2026-01-18 03:38:32
전 백악관 회의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다이먼에게 연준 의장직을 제안한 적이 있으나, 다이먼은 이를 농담으로 받아들였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내가 제이미 다이먼에게 재무장관직을 제안한 것처럼 인식이 되고 있는데 그가 매우 관심을 가질만한 자리이긴 하지만, 문제는 스콧 베선트(현...
장동혁, 韓 제명 일단 미뤘지만…내전 치닫는 국힘 2026-01-15 17:30:50
최고위원회의에서 “한 전 대표에게 재심 신청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최고위는 재심 기간까지 윤리위 결정을 확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재심 청구 기한인 오는 23일까지 최고위에서 제명 의결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한 전 대표는 제대로 소명 기회를 부여받지 못했다고 하고 일부 사실관계에 대해 다툼이...
"이란 떠나라" 속속 철수령…韓정부도 '예의주시' 2026-01-15 12:58:44
발령하지 않았다. 현재 이란에는 공관원과 그 가족을 제외하고 70여명의 교민이 체류 중인 것으로 파악된다. 이들 대부분은 현지에 정착해 생활하고 있으며, 현지인과 결혼한 사례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지 공관은 매일 교민들과 연락을 유지하며 안전 여부를 확인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외교부는 지난 13일 김진...
주가조작 합동대응단, 인력 대폭 확대 2026-01-14 17:33:34
14일 권대영 증권선물위원장 주재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조직 개편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주가조작 땐 패가망신”이라는 이재명 정부 기조에 맞춰 조사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는 취지다. 앞서 이 대통령은 주가조작 대응 조직을 복수 팀으로 운영해 경쟁체제를 도입하라고 지시했다. 기존 합동대응단은 금감원...
한동훈 제명에…권영세 "과하다" 홍준표 "단죄로 과거 청산" 2026-01-14 13:47:39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게 사건은 지난해 11월...
"주가조작, 패가망신 각오하라"…합동대응단 인력 두 배 증원 2026-01-14 11:12:43
14일 권대영 증권선물위원장 주재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 확대 개편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금융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주가조작 대응 조직을 복수 팀으로 운영하며 경쟁 체제를 도입하라고 지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기존 합동대응단은 금융감독원...
작년 건설·제조·청년 일자리 부진…30대 쉬었음 역대 최고(종합2보) 2026-01-14 11:04:36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3만8천명, 무급가족종사자는 4만4천명 각각 감소했다. 취업자 증가 폭은 정부가 지난해 8월 새정부 경제성장전략 발표 때 전망한 17만명보다는 2만3천명 많았다. 재정경제부 관계자는 "새정부 출범 이후 내수개선과 관련한 정책적 노력이 효과가 있었다고 판단한다"며 "다만 건설업이나 제조업,...
[단독] 野 소장파 대안과미래, 오늘 긴급 회동…윤리위 결정 재고 요구 2026-01-14 07:56:11
대표가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제명 의결을 받은 것과 관련해 14일 국민의힘 내 소장파 그룹인 '대안과미래'가 장동혁 대표에게 윤리위 결정에 대해 재고를 촉구하는 내용의 성명서를 낸다. 친한(한동훈)계 의원들도 이날 긴급 회의를...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는 전날 한동훈 전 대표의 가족 연루 의혹이 불거진 이른바 '당원게시판(당게) 사태'와 관련해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