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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 프렌치 무드 가득한 산드로·마쥬·끌로디 독점 계약으로 봄·여름 시즌 정조준 2026-03-22 16:17:40
방침이다. 산드로는 여성용 가디건과 가죽 재킷을 선보인다. 남성용은 팬츠 등 데님 의류를 대표 상품으로 내세운다. 마쥬는 트위드재킷과 니트 가디건에 중점을 뒀다. 끌로디와 휘삭은 각각 니트웨어, 슈트 등을 선보인다. 산드로·마쥬·끌로디·휘삭의 올해 신상은 백화점과 매장 등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유통망이나 ...
'나도 젠슨황?' 가죽재킷 사진 체험에 삼성부스 몰린 GTC 관객들 2026-03-19 12:47:18
'나도 젠슨황?' 가죽재킷 사진 체험에 삼성부스 몰린 GTC 관객들 (새너제이=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진짜 젠슨 황처럼 나왔네!" 삼성전자가 미국 캘리포니아 새너제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회의 'GTC 2026'에 마련한 전시장은 행사 개막 사흘째인 18일(현지시간)에도 이색 AI...
[르포] '슈퍼볼' 방불 엔비디아 GTC…젠슨 황 "내가 바로 추론의 킹" 2026-03-17 15:07:08
마크가 된 검은색 가죽 재킷을 챙겨입은 황 CEO는 정식 기조연설 직전 흔히 '프리게임'이라고 부르는 AI 업계 관계자들의 대담 현장에 갑자기 나타나 이처럼 몰려든 인파를 보고 "마치 (미식축구) 슈퍼볼 현장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진행자는 한술 더 떠 "(슈퍼볼보다) 여기 사람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고...
[금주핫템] 까사미아 '모나코 소파'·노스페이스 '몬테라 재킷' 2026-03-14 07:00:01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은 패브릭 모듈 소파 '모나코'와 가죽 리클라이너 소파 '시에나' 2종이다. ▲ K2는 멀티 로드화 '멀티플라이 라이저'를 출시했다. 여행, 산책 등 일상뿐 아니라 트레킹에도 최적화한 상품이다. 오래 걸어도 발이 편하도록, 260mm 사이즈 기준 제품 무게를 300g 미만으로...
가죽재킷 나란히 입고…김정은-김주애 권총 사격 2026-03-12 15:11:20
북한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 위원장과 가죽점퍼로 드레스코드를 맞춘 주애가 권총 사격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김 위원장은 단독으로, 주애는 시찰을 수행한 군 간부들과 함께 사격하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공장에서 권총 사격 등을 통해 신형 권총의 전투 성능을 파악하고 훌륭한...
삼성물산 '디 애퍼처', 봄 신상품 선보여 2026-03-10 09:56:41
재해석한 브랜드로, 올해 봄 컬렉션의 대표 상품은 H라인 스커트다. 유행과 관계없이 다양한 시간과 장소, 상황에 활용할 수 있는 '클래식 H라인 스커트'는 모두 네 가지 색으로 나왔다. 이 밖에 재킷과 가죽 재킷, 브이넥 니트, 다양한 셔츠도 함께 선보였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삼성물산 '디 애퍼처', 2026년 봄 신상품 출시 2026-03-10 09:25:39
테일러드 재킷, 빈티지한 가죽 재킷, 간결한 디자인의 브이넥 니트, 기본핏부터 오버핏까지 아우르는 셔츠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쿼터 집업과 레이어드 상의도 출시했다. 반동수 삼성물산 패션부문 사업개발팀장은 "디 애퍼처는 주로 MZ세대 직장인 여성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으며 다양한...
대지의 생명력으로 새로 꽃피는 에르메스의 봄·여름 2026-03-09 11:07:28
소재감이 눈에 띈다. 캔버스 소재부터 가죽, 테리, 실크까지 각기 다른 질감이 봄과 여름의 활기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서로 다른 텍스처를 함께 결합한 제품은 계절의 기운을 감각적으로 깨운다. 카프스킨의 매끈함과 캔버스의 거친 소재감을 한 제품에 표현한 가방과 부츠, 모자는 청량하면서도 묵직함을 잃지 않았다....
180만원 주고 샤넬 샀는데…"이게 말이 되나" 직장인 '황당' 2026-02-27 07:00:15
가죽이 거칠게 접혀 있었다. 겉으로 봐도 좌우 가죽 모양이 달라 비대칭이었지만, 핵심은 접힌 가죽 부위가 발등을 긁는 구조적 결함이었다. A씨는 "180만원이나 주고 샀는데 결함이 있는 게 말이 되냐"며 환불을 요구했으나 브랜드 측은 "불량 여부를 확인해줄 수 없다"고 답했다. 명품 소비가 늘면서 백화점과 브랜드들이...
가볍고, 편하지만, 힙하게…다시 봄날 맞은 '미니멀리즘' 2026-02-26 16:46:30
포문을 연 건 샤넬의 상징과도 같은 트위드 재킷이 아니라 아웃도어에서나 볼 법한 하프 집업 디자인의 쿼터 스웨터 차림의 모델이었다. 하프 집업은 네크라인에서 가슴선까지 지퍼로 여닫는 형태의 니트 혹은 스웨트셔츠다. 본래 하이패션과는 거리가 먼 옷이다. 1930년대 스포츠웨어에서 출발해 1990년대에 이르러선 셔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