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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뭘살까] 두쫀쿠에 명절 먹거리까지…집정리·주방용품도 2026-01-24 07:00:04
구매할 수 있다. 과일로는 '돌빌레슈타인 하우스 감귤(1.4㎏)'을 정상가 2만980원에서 8천원 할인한 1만2천980원에 판매한다. '제스프리 골드키위(7입∼10입)'는 정상가 1만6천980원에서 7천원 할인한 9천980원에, '칠레산 체리(500g)'는 2팩 이상 구매 시 팩당 2천원 할인한다. ▲ 롯데마트 =...
농식품부, 매달 물가관리 중점품목 정한다…매주 수급점검 2026-01-12 16:53:36
쌀, 배추, 마늘, 사과, 감귤, 딸기, 한우, 계란 등에 대한 수급 상황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농식품부는 농산물은 전반이 대체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으며, 배추와 무 등 채소류는 작황이 회복돼 설 성수기 공급도 안정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감귤 등 과일류 역시 동절기 출하량 증가로 안정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국산 백합·심비디움, 뉴질랜드 수출된다…"원예농가 소득 증대" 2025-12-07 11:00:01
국산 백합, 심비디움 절화(折花·가지째 꺾은 꽃)를 뉴질랜드로 수출할 수 있게 됐다고 7일 밝혔다. 뉴질랜드와 수출 검역 협상은 지난 달 20일 최종 타결됐다. 이번 협상 타결로 백합과 심비디움 절화는 배(1999년), 포도(2012년), 감귤(2022년)에 이어 뉴질랜드로 수출할 수 있는 품목이 됐다. 검역본부는 지난 2008년...
경주 햅쌀·공주 밤…K특산물 담은 '한식 3코스'로 오찬 2025-10-29 17:38:38
노력이 한반도에서도 꽃피우기를 기원하는 의미를 전하기 위한 의도”라고 설명했다. 노벨평화상을 받길 원하는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노려 오찬장을 꾸몄다는 해석이 나온다. 오찬 메뉴는 신안 새우, 고흥 관자, 완도 전복 등 해산물에 트럼프 대통령의 뉴욕 성공 스토리를 상징하는 사우전드아일랜드 드레싱을 곁들인...
"추석 대목 잡아라" 백화점·마트 풍성한 할인…호텔은 호캉스 손님맞이 분주 2025-10-01 15:43:20
추석맞이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추석 행사에서는 삼겹살, 사과, 감귤, 꽃게, 문어, 꽃갈비 등 추석 인기 식재료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하우스 감귤(1.7kg)은 9900원에, 한우 국거리·불고기는 100g당 2800원에 판매한다. 저녁 자리에 내놓을 만한 손질 민물장어(700g)는 2만9900원, 남해안 홍가리비(1.5kg)는...
CU에 지드래곤이 만든 '하이볼'…88만개 한정 2025-04-28 09:45:19
MD는 "여러 국가에서 수출 문의가 들어오고 있어 최대한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물량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U는 생레몬 하이볼 흥행에 힘입어 라임, 청귤, 오렌지, 감귤, 사과, 유자 등 다양한 생과일 하이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시리즈 출시 이후 CU 하이볼 매출은 전년 대비 3배(286.7%)...
[이번주뭘살까] 백화점 설 선물 예약 돌입…마트 홈파티 먹거리전 2024-12-21 07:00:06
AI 선별 제주 올레길 감귤(2.5㎏)은 엘포인트 회원이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총 4천원을 할인해 1만원 미만에 선보인다. 상생 단감(5입)은 두 봉 이상 구매 시 50%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 롯데온 = 오는 31일까지 '온앤더럭셔리 럭키 페스타'를 통해 럭셔리 상품을 구매하고 배송완료 후 다음 날까지 구매 확정을...
"이렇게 외진 곳을 어떻게 알고"…한 달 만에 13만명 몰린 비결 2024-12-15 16:04:12
제주산 감귤과 동백꽃에서 얻은 원료를 담아 제주 올리브영 매장에서만 한정 판매하기도 한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 소멸과 버려지는 농산물에 대한 문제가 화두가 되면서 이를 포착한 뷰티업계가 지역 농가와 협업해 특산물을 함유한 뷰티 제품을 선보이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커피 대신 마셔요"…건강 챙기는 MZ들 사이 '인기' [건강!톡] 2024-06-28 10:26:12
찻잎에 꽃잎이나 과일 등으로 맛과 향을 추가한 것이다. 대표적으로는 얼그레이가 있다. 얼그레이는 홍차에 ‘베르가못’이라는 감귤류 과일의 향을 덧입혀서 만든다. 1830년 영국의 총리였던 ‘찰스 그레이’ 백작이 이 차를 아주 좋아해서 그의 이름을 따서 ‘얼(Earl, 백작) 그레이’라 부르는 것이다. 친숙한 과일 향,...
'금사과' 이유 있었다…과일 재배면적 1%↓ 2024-04-11 06:08:07
필요성도 제기된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올해 사과, 배, 감귤, 단감, 포도, 복숭아 등 6대 과일 재배면적을 10만5천988㏊(헥타르·1만㎡)로 11일 추산했다. 이는 작년의 10만7천156㏊보다 1.1% 줄어든 것이다. 6대 과일 모두 재배면적이 줄어든 가운데 '국민 과일' 사과는 재배면적 감소율이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