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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철벽 의전'…마린원·더 비스트 총동원 2025-10-29 17:39:16
파란색 넥타이와 짙은 감색 정장 차림으로 에어포스원에서 내렸다. 카메라를 향해 오른손 주먹을 쥔 채 들어 보이는 자신의 ‘시그니처 포즈’로 한국에 첫인사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비행기에서 내려 미리 마중 나온 김태진 외교부 의전장과 악수한 뒤, 조현 외교부 장관과 악수하며 그 자리에서 2~3분여간 대화했다....
"한복 입은 여성 누구?"…李 대통령 배웅한 은발 외국인 '눈길' 2025-06-18 14:00:30
감색 두루마기 한복을 입어 눈길을 끌었다. 한복 디자이너 황이슬(38)씨도 같은날 스레드에 "방금 뉴스를 보는데 내가 만든 옷이 나왔다. (이 대통령) 뒤에 서 계신 은발의 여성분은 어떤 직책의 누구신가?"라는 게시글을 올리면서 화제성이 더욱 커졌다. 모휘니 대사는 1993년 캐나다 외교부에 들어가 국제 무대에서 외교...
"한복이 여기서 나오다니"...대사님 '찐사랑' 인증 2025-06-18 08:16:15
홀로 감색 두루마기 한복을 입어 시선을 끌었다. 같은 날 스레드에는 이 한복 디자인한 황이슬(38) 씨가 "방금 뉴스를 보는데 내가 만든 옷이 나왔다. (이 대통령) 뒤에 서 계신 은발의 여성분은 어떤 직책의 누구신가?"라는 게시글을 올려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이 외국인이 모휘니 대사임을 알려주며 "뉴스 보면서...
'금녀' 관례도 깼다…교황 옆 추모한 '80대 여성' 누구길래 2025-04-25 22:39:07
안치된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을 찾았다. 감색의 소탈한 수녀복을 입은 백발의 수녀는 교황의 관 앞에서 잠든 교황을 바라보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교황의 관 근처는 전통적으로 추기경, 주교, 사제 등 남성 성직자만 접근이 가능하지만, 자넹그로스 수녀가 기도하는 동안 남성 성직자들은 물론 어느 보안 요원도 그녀...
[트럼프 취임] 멜라니아 패션 화제 "씬스틸러…마피아 부인 같다"(종합2보) 2025-01-21 20:38:21
관심을 끌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짙은 감색의 실크 울 코트와 같은 색의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실크 울 펜슬 스커트,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받쳐 입고 같은 색의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구두 역시 같은 색의 굽이 높은 펌프스를 신었다. 멜라니아 여사의 몸에 딱 붙는 디자인의...
챙모자·감색 코트…신스틸러된 멜라니아 2025-01-21 18:09:10
감색 상·하의 등 다른 영부인과는 다른 분위기로 취임식에 참석해서다. 외신에선 멜라니아 여사가 일부러 ‘접근하기 어려운’ 이미지를 구축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놨다. 이날 멜라니아 여사는 미국의 신진 디자이너 애덤 리페스가 디자인한 상·하의에 단골 디자이너 에릭 자비츠가 디자인한 모자를 선택했다. 모자부터...
[트럼프 취임] 멜라니아 패션 화제 "씬스틸러…마피아 부인 같다"(종합) 2025-01-21 09:36:07
관심을 끌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짙은 감색의 실크 울 코트와 같은 색의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실크 울 펜슬 스커트,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받쳐 입고 같은 색의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구두 역시 같은 색의 굽이 높은 펌프스를 신었다. 멜라니아 여사의 몸에 딱 붙는 디자인의...
"오드리 헵번인 줄"…멜라니아 영부인 패션에 '시선 강탈' [트럼프 2기 개막] 2025-01-21 07:14:37
여사는 짙은 감색 정장을 선택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짙은 감색의 실크 울 코트와 같은 색의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실크 울 펜슬 스커트,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입고 같은 색의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구두 역시 같은 색의 굽이 높은 펌프스를 신었다. 멜라니아 여사의 옷차림에...
"멜라니아, 일부러 피했나"…허공으로 날아간 '트럼프의 키스' [트럼프 2기 개막] 2025-01-21 07:04:25
이마가 걸렸다. 이날 멜라이나는 짙은 감색의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썼다. CNN은 미국 디자이너 에릭 자비츠의 제품으로 추정했다. 결국 모자에 막힌 트럼프 대통령은 멜라니아의 볼이 아닌 허공에 키스를 날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키스가 모자에 가로막힌 어색한 장면은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귀엽다는 반응이...
[트럼프 취임] 영부인 멜라니아 패션…이번엔 美 신진 디자이너 택해 2025-01-21 02:56:21
관심을 끌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짙은 감색의 실크 울 코트와 같은 색의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실크 울 펜슬 스커트, 목 위로 약간 올라오는 크림색 블라우스를 받쳐 입고 같은 색의 동그란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등장했다. 구두 역시 같은 색의 굽이 높은 펌프스를 신었다. 멜라니아 여사의 몸에 딱 붙는 디자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