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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옛 감정원 부지에 38층 복합시설 들어선다 2026-02-25 11:31:29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에 지상 38층 규모 복합시설(조감도)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3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옛 한국감정원부지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삼성동 171의2 일대)엔 지하 7층~지상 38층 규모의...
법무법인 화우, '리츠·부동산PF 전문' 강범구 변호사 영입 2026-02-04 17:39:05
한국감정원(현 한국부동산원)에 입사 후 약 14년간 근무하다 화우에 합류했다. 그는 리츠 심사업무를 총괄하는 리츠심사부장과 기관 내 최선임 변호사인 법무지원부장으로 일하며 부동산 금융 전반에 대한 법제·자문 업무를 수행했다. 부동산투자회사법, 프로젝트 리츠 도입 등 주요 부동산 제도 설계와 법령 정비 업무도...
"금·은, 홈쇼핑에서 구매하세요"…롯데홈쇼핑, '금은방 라이브' 진행 2026-01-20 07:36:13
모두 고순도 제품으로, ISO 9001 품질경영시스템 인증과 한국귀금속감정원 인증을 보유했다. 같은 날 오후 9시에는 금, 은 전문기업 아시아골드의 '병오년 말 골드바'를, 22일에는 삼성금거래소의 '말 실버바'와 '잔망루피 골드바'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홈쇼핑이 지난해 10월 모바일 생방송...
"진짜 금 맞나" 감정 의뢰 쇄도…'가짜 리스크'에 문닫는 점포 속출 2026-01-11 18:01:04
A감정원도 방문객이 전년 동기 대비 50%가량 급증했다. 감정 불가로 판정하거나 감정 자체를 거부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B감정원 관계자는 “두꺼운 팔찌나 중국산으로 의심되는 제품은 아예 받지 않고 감정을 위해 녹여서 가져오라고 안내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금 감정을 의뢰할 수 있는 모바일 앱 사용도 크게 늘고...
텅스텐 섞인 '가짜 금' 돌아다닌다 2026-01-11 17:24:59
귀금속 감정원 관계자는 “과거에는 은이나 주석, 루테늄 등을 주로 활용했지만 최근 들어 텅스텐을 쓴 가짜 금이 유통돼 비상이 걸렸다”며 “텅스텐은 금과 밀도, 성질이 비슷해 완전히 녹이지 않는 한 레이저, 엑스레이 등 비파괴검사로 적발해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이처럼 텅스텐을 활용한 가짜 금이...
잠실 마이스 연내 착공…대형개발 속속 재가동 2026-01-06 18:05:02
한국감정원 부지 개발도 지난달 사전협상이 마무리됐다. 2011년 해당 부지를 낙찰받은 삼성생명은 지하 7층~지상 38층 규모의 마이스·업무·문화 복합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내년에 착공해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주택공급 후보지 발표(2020년), 토지 분할(2021년) 등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서울의료원 부지 개발...
삼성동 감정원 부지, 38층 업무공간으로 2025-12-18 17:54:03
옛 한국감정원 부지에 38층 높이의 업무·문화 복합시설(조감도)이 들어선다. 탄천변에 공공보행로를 조성해 코엑스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보행축과 연계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19일부터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본사 부지에 대한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열람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지하 7층~지상 38층에...
삼성동 감정원 부지, 38층 업무·문화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2025-12-18 10:48:27
서울 강남구 삼성동 한국감정원(현 한국부동산원) 부지에 38층 높이의 업무·문화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탄천변에 공공보행로를 조성해 코엑스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보행축과 연계할 계획이다. 공공기여로 확보한 3600여억원은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에 투입된다. 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본사...
삼성동 옛 한국감정원 부지, MICE·업무·문화 복합공간 탈바꿈 2025-12-18 07:38:37
감정원 본사 부지(강남구 삼성동 171-2) 주민제안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열람공고 한다고 18일 밝혔다. 2013년 한국감정원이 대구로 이전하며 삼성생명이 매입한 해당 부지는 건축 설계공모를 통해 지하 7층~지상 38층, 총 면적 12만6536㎡ 규모의 MICE·업무·스포츠·문화 복합 공간으로 조성된다. 기업 형태에 따라...
층층이 캐비닛 쌓은 외벽…코엑스 얼굴 달라진다 2025-11-18 17:30:37
캐비닛’이란 콘셉트로 다양한 크기의 박스를 쌓은 듯한 건축물을 짓는다. 지상부는 대규모 보행 중심 녹지공간으로 탈바꿈한다. 트레이드타워, 파르나스타워 등 건물 사이에 ‘도심 숲’을 조성한다. 삼성동 탄천 변의 서울의료원 부지(3만1543㎡)와 옛 한국감정원 부지(1만988㎡) 개발 프로젝트도 관심이다. 손주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