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국도시재생학회, 2026년 이사회 및 정기총회 개최 2026-02-11 11:45:03
감정평가사협회 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현장 참여와 온라인 생중계를 병행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 각지의 학계 전문가, 연구자, 도시재생 실무자 등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해 도시재생의 미래 방향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날 이사회와...
중구, 정비사업 갈등 줄인다…‘전문가 자문단’ 출범 2026-02-06 13:44:14
△감정평가 △안전(해체감리·구조) △갈등관리(행정) △건축시공 △공사비·원가관리 등 정비사업 전반에 걸친 10개 분야다. 지원 자격은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건축사, 감정평가사 등 관련 자격 취득 후 5년 이상 경력자와 공무원 또는 공공기관 임직원, 정비사업 전문관리업자 등 관련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을...
전세사기 잡으려다…'건설임대'까지 고사 위기 2026-02-03 16:38:56
감정평가금액의 급락으로 대규모 임대보증금 반환 부담이 발생해 정상적으로 사업을 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임대보증금보증용 HUG 인정 감정평가 목적을 담보취득용에서 일반거래용으로 적용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한도가 큰 일반거래용 감정평가는 오는 6월까지만 한시 적용된다. 민간임대주택법...
"전세사기 잡느라 건설임대 고사 위기"…임대보증 감정평가 개선 목소리 2026-02-03 10:33:16
감정평가 목적을 담보취득용에서 일반거래용으로 적용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한도가 상대적으로 큰 일반거래용 감정평가는 오는 6월까지만 한시적으로 적용된다.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해 HUG 직접 의뢰 방식을 감정평가사협회를 통한 제3자 추천·의뢰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도시정비사업 전문가과정 11기' 개강 2026-01-28 16:04:24
둘러싼 법·제도, 정책, 사업성, 금융, 감정평가, 이주·청산, 소송·분쟁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다루는 실무 중심 최고위 과정으로, 업계에서는 ‘정비사업 필수 코스’로 평가받고 있다. 커리큘럼은 정비계획 수립, 조합 설립·운영, 사업성 분석, 판례·사례 분석, 신탁방식 및 역세권 개발 등 현장 실무 전반을...
AI로 동·층별 대지지분 분석…부동산플래닛, 새 서비스 선봬 2026-01-27 17:10:42
특성에 대한 비교·분석이 가능하도록 건축물 구조를 반영한 시각화 방식도 적용한다. 이번 서비스는 일반 수요자뿐 아니라 재개발·재건축 등의 사업성을 검토하는 시행사, 금융기관, 감정평가사 등을 대상으로 한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가격이 비슷한 건물이라도 대지지분에 따라 사업성이 달라질 수 있는...
주건협, 국토부·HUG에 ‘임대보증 HUG 인정 감정평가제 개선’ 건의 2026-01-22 17:19:13
인정 감정평가 목적을 담보취득용에서 일반거래용(시세 반영)으로 올해 6월 말까지 적용하고 있는데 이를 기간 제한 없이 일반 거래 목적으로 변경해줄 것을 요구했다. 또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을 개정해서 HUG 직접 의뢰 방식을 감정평가사협회를 통한 제3자 추천·의뢰 방식으로 개선해 달라고 요청했다. 협회는 “전세...
코리아프라이빗웰스, PAS투자자문과 맞손 2026-01-12 14:10:19
중심으로 세무사, 변호사, 감정평가사, 미국공인회계사(CPA)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팀을 이뤄 고객 생애주기에 맞춘 재무설계를 제공한다. 투자·은퇴·위험관리, 법인 및 절세 플래닝, 상속·증여 컨설팅, 부동산 자산관리, 병·의원 특화 재무설계, 미국 자산관리 등 분야별 통합 컨설팅 체계도 구축했다. 자산 구조와...
서울시, 공시지가 불균형 해소 위한 실태조사 나선다 2026-01-06 21:41:52
분석 결과는 자치구 담당자와 관할 감정평가사에게 제공돼 조사·산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되고 있다. 공시지가는 세금이나 정비사업 분담금, 복지 제도 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 부동산을 소유한 시민의 관심이 높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서울시는 조사를 통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치와 공시지가 사이의 간극을 좁힐...
“부동산 가격은 하나가 아니다”…‘가격 다원론’과 재평가제도[박효정의 똑똑한 감정평가] 2026-01-04 11:16:19
목적과 동일한 시점이라는 엄격한 조건으로도 감정평가사 간 10% 이내의 가격 격차를 제도적으로 허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동일한 목적, 동일한 기준시점으로 두 명 이상의 감정인이 평가하는 경우라고 하더라도 개별 감정인 간 가격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법이 예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개별 감정인에 대한 가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