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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술가 강영민, AI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첫 개인전 '형상과 이면' 개최 2025-02-13 16:52:31
강영민 작가가 오랜 기간 탐구해 온 일상 사물의 형상과 이면에 숨겨진 미적 가치와 문화적 맥락을 선보이는 자리다. 강영민 작가는 산업적 기법을 통해 일상의 사물을 재해석하여 그 안에 담긴 새로운 미적 가능성을 현대미술로 표현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사물을 담고 있던 패키지의 뒷면을 진공성형 기법으로...
[인사] 대법원 ; 감사원 ; 외교부 등 2025-01-31 17:52:17
강영민▷호남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장수안▷〃 경제조사과장 강동환▷〃 농어업조사과장 전찬선▷동남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서동훈▷충청지방통계청 조사지원과장 황영자▷〃 경제조사과장 정희상 ◈예금보험공사◎승진▷지속경영부 부장 이종수▷채권관리부 부장 우정수▷예금보호정책부 부장 장영갑기획조정부 팀장...
그리스도교 종단들의 축제…'제5회 에큐메니칼 문화예술제' 2023-09-25 15:03:56
강영민(팝아트), 김기돈(사진), 김봉준·김운성·김서경(조각) 등 14명의 작가가 참여한 현장 전시가 열린다. 제2전시관에는 기후위기에 대한 전시가 이뤄진다. 임의진 공동운영위원장(목사)은 "신학에는 '익명의 그리스도교인'이라는 말이 있다"며 "작가 선정 관련해서는 그리스도교이라고 고백한 분들만 선정한...
조던 마니아의 성지…3쿼터는 홍대에서 시작 2023-06-22 18:27:24
걸린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1층엔 건축가 강영민의 ‘LTP’가 걸려 있다. 강영민은 산업 현장에서 버려진 산업용 플라스틱을 주워 그 위에 나이키 조던을 상징하는 세 가지 색 빨강, 검정, 하얀색을 덧입혔다. 2층 피팅룸의 문을 열면 일러스트레이터 서인지가 그린 ‘이지 브리지’가 사람들을 맞는다. 한복을 입은 세...
법무법인 화우 공정거래그룹, 전통적 공정거래 '강자'…글로벌 IT기업들 대리 2023-04-24 16:55:47
황진우·박양진·강영민·홍석범·최매화 변호사 등도 전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 화우는 공정거래위원회 출신 전문가들도 적극적으로 영입했다. 한철수 고문은 공정위 사무처장과 3대 핵심 직책인 경쟁정책국장·카르텔국장·시장감시국장을 모두 맡았다. 홍정석(소비자정책국)·박진회(소비자정책국)·안창모(카르텔국)...
NH투자증권 등 인사 2023-02-01 18:08:03
조사지원과장 강영민▷호남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이동근▷호남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백순미▷호남지방통계청 사회조사과장 김인식▷호남지방통계청 농어업조사과장 명노섭▷전주사무소장 황영자▷동남지방통계청장 송영선▷충청지방통계청 지역통계과장 서신주▷충청지방통계청 경제조사과장 김락현◎승진▷감사담당...
NS홈쇼핑, '전기에너지 절약 경진대회'서 금상 수상 2022-12-20 14:09:49
아니라 건물 자체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을 비롯한 폐기물을 최소화 하는데 중점을 둔 ‘폐기물 이력관리’ 방법으로 기후 변화의 가장 큰 요인인 이산화탄소량을 줄이는데 기여해왔다는 내용도 전했다. 발표자로 나섰던 강영민 NS홈쇼핑 자산관리팀 팀장은 "NS홈쇼핑은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환경을 중심에 둔 근무환경을...
‘무신사 스튜디오’ 한남동에 2호점 오픈···패션 생태계 성장 지원 확대 2022-01-05 10:23:52
폐플라스틱 등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작품을 선보이는 강영민 작가와 협업해 친환경 요소를 살린 디자인 가구로 채운다. 김우리 무신사 스페이스 팀장은 “무신사 스튜디오는 패션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공간”이라며, “이번에 오픈하는 한남점도 다양한 브랜드와 패션...
한국판 산티아고·환상의 정원…신안군과 섬타다 2021-10-13 15:47:50
작가가 참여했다. 강영민·김강·김윤환·박영균·손민아·이원석(한국), 장미셸 후비오·브루노 프루네(프랑스), 파코(프랑스·스페인), 아르민딕스(포르투갈), 에스피 38(독일) 등이다. 해외 작가들은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재료를 자신의 나라에서 직접 가져왔다. 건축미술 형태의 예배당들은 노둣길에, 숲 속에,...
열두 예배당 이은 '섬티아고 순례길'…평안을 찾는 길, 멀지 않은 곳에 있네 2021-09-30 17:00:08
국적은 제각각이다. 강영민, 김강, 김윤환, 박영균, 손민아, 이원석 등의 한국 작가와 장 미셀 후비오(프랑스), 파코(프랑스·스페인), 브루노 프루네(프랑스), 아르민딕스(포르투갈), 에스피 38(독일) 등의 외국 작가들이 힘을 보탰다. 신안군은 작가의 개성을 최대한 존중해 교회를 어떤 형태로 만들든 관여하지 않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