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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곶감축제 23일 개막 2026-01-23 10:06:17
이 외에도 개막식장 주변에서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었다. 곶감나라키즈랜드에서는 어린 이들을 위한 곶감따기 체험5종 놀이를 준비했다. 상주시홍보대사 김응서 씨가 운영하는 ‘연돈’ 부스에서는 연돈볼카츠를 맛볼 수 있었다. 또한, S-뷰티 체험부스 와 S-푸드 홍보관에선 감껍질 추출물을 활용한 화장품 체험 및...
"매혹적이며 폭발적"…무용계 오스카상 거머쥔 일무, K컬처 새 역사 2026-01-21 16:50:28
1800석 규모의 뉴욕 링컨센터에서 3회차 공연이 개막 전 매진되며 ‘무용의 메카’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여백의 미가 살아있는 ‘일무’ 무대에는 많게는 49명의 무용수가 오른다. 하지만 개개인이 도드라지는 건 금기와 같다. 공연 진행에 따라 따라 전통춤에서 창작무용으로 몸짓을 바꾸는 데 온 힘을 모을 뿐 개...
뉴욕 홀린 K무용...서울시무용단 '일무', 베시 어워드 수상 2026-01-21 15:54:31
이듬해 1800석 규모의 뉴욕 링컨센터에서 3회차 공연이 개막 전 매진되며 '무용의 메카'에서도 주목받기 시작했다. 여백의 미가 살아있는 '일무' 무대에는 많게는 49명의 무용수가 오른다. 하지만 개개인이 도드라지는 건 금기와 같다. 공연 진행에 따라 따라 전통춤에서 창작무용으로 몸짓을 바꾸는 데 온...
'전설의 기록광' 데이비드 보위의 9만 점, 왜 V&A 수장고로 향했나 2026-01-21 14:12:35
전시가 개막한 지 한달 여가 지난 시점이지만 이미 한 달치 예약이 꽉 차있던 이 공간엔 20세기를 상징하는 전설의 예술가 데이비드 보위(1947~2016)가 남긴 9만여 점의 아카이브가 숨쉬고 있었다. 전시장엔 그가 입었던 의상, 악기, 손글씨로 쓴 가사 노트, 스케치까지 200점이 걸려있고 배경음악으로 그가 남긴 음악이...
박은태 합류…'스윙 데이즈_암호명 A' 재연 캐스트 공개 2026-01-21 13:07:18
배우 이지숙이 다시 출연하며, 배우 이정화가 새롭게 합류했다. 일형의 독립운동을 돕는 OSS의 펄벅 역에는 김지선과 오진영이, 베로니카의 양아들 노아 역에는 이은상이 출연한다.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는 오는 4월 16일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 7월 5일까지 공연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한국 춤의 '기생충' 사건…'일무' 무용계 오스카 베시 어워드 석권 2026-01-21 10:51:57
뉴욕 링컨센터에서 3회차 공연이 개막 전 매진되며 화제를 모았다. 정혜진 안무가가 제시한 한국무용의 선과 절제미 위에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김성훈·김재덕 안무가의 역동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더해졌다. 국립무용단의 '묵향'(2013년), '향연'(2015년) 등으로 전통무용의 새로운 길을 제시하고 있는...
제10회 한국뮤지컬어워즈 대상에 뮤지컬 '한복 입은 남자' 2026-01-19 23:52:28
7일까지 국내에서 개막한 뮤지컬 중 유료 공연된 창작 및 라이선스 작품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다음은 수상작 및 수상자 명단. △대상=한복 입은 남자 △작품상(400석 이상)=어쩌면 해피엔딩 △작품상(400석 미만)=오지게 재밌는 가시나들 △여자주연상=조정은(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남자주연상=박은태(매디슨 카운티의...
미장센에 목숨 건 '나비부인', 뉴욕의 겨울밤을 녹였다 2026-01-18 16:40:22
오페라 하우스 무대에 돌아왔다. 지난 9일 개막한 이 공연은 오는 3월 2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압도적 존재감 뽐낸 백석종지난 13일 저녁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평일 저녁이었지만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극장에 어둠이 내려앉고 서곡이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지휘봉이 올라가기...
미학에 목숨 건 '나비부인'...새해 벽두 뉴욕의 겨울밤을 뜨거운 박수로 녹이다 2026-01-18 14:53:44
무대에 돌아왔다. 지난 9일 개막한 이 공연은 오는 3월 28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무대에 오른다. 메트 첫 주역…혜성처럼 등장한 김효나 지난 13일 저녁 링컨센터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평일 저녁이었지만 객석은 빈자리를 찾기 어려웠다. 극장에 어둠이 내려앉고 서곡이 시작되기를 기다렸다. 지휘봉이 올라가기 전...
"뉴욕 메트에서 만나자" 20년 전 스승과의 약속이 이뤄낸 쾌거 2026-01-18 10:08:03
지난 9일 개막한 푸치니 오페라 에서 스즈키 역으로 무대에 오른 메조소프라노 김효나가 한국 메조소프라노 최초로 메트에 데뷔했다. 그는 12일 한국경제신문 아르떼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커튼콜이 끝나고서야 비로소 실감이 났다”며 떨리는 목소리로 그날을 회상했다. ▷메트 오페라 무대에 처음 올랐던 순간의 기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