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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다빈 "매력적 콘텐츠엔 여전히 관객 몰려…극장 위기 정면돌파 할 것" 2026-01-20 18:06:25
미개봉 예술영화 7편을 선보이는 이번 행사는 필름 다빈의 새로운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상영작 중 1926년작인 버스터 키튼의 ‘제너럴’ 정식 개봉은 영화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백 대표는 “찰리 채플린에 비해 상대적으로 덜 조명된 키튼의 가치를 한국 관객들에게 제대로 전달하고 싶다”는...
'주토피아2' 전세계 매출 2조5천억원…역대 최고흥행 美애니 2026-01-20 02:53:40
내 개봉한 역대 할리우드 영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쓰기도 했다. 또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전체 영화를 통틀어 '주토피아 2'는 전 세계 9위 흥행 기록을 세웠다. 앨런 버그먼 디즈니 엔터테인먼트 회장은 "주토피아 2는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며 "이런 성과는 무엇보다도 전 세계 팬들의 열정 덕분에 가능했다"고...
[천자칼럼] '얼리 어답터' 한국인 2026-01-19 17:22:07
있다. 아바타 시리즈 외에도 한국에서 최초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가 적잖다.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더 배트맨’ ‘쥬라기 월드: 도미니언’ 등. 이들이 한국을 개봉작 테스트베드로 삼는 것은 관객들의 ‘얼리 어답터’ 기질과 바이럴(입소문) 성향을 기대하기 때문이다. 옥스퍼드 ...
박찬욱의 '어쩔수가없다'…북미 박스오피스 휩쓸었다 2026-01-19 17:06:17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흥행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9일 미국 영화흥행 순위 집계 플랫폼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No Other Choice)는 ‘전국 상영’ 첫 날인 지난 16일 88만8000달러의 추정 티켓 매출을 거두며 전체 개봉작 중 9위에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
골든글로브 놓친 '어쩔수가없다' 관객은 잡았다…美 박스오피스 '톱10' 2026-01-19 14:29:29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역대 두 번째로 높은 흥행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9일 미국 영화흥행 순위 집계 플랫폼인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어쩔수가없다’(No Other Choice)는 ‘전국 상영’ 첫 날인 지난 16일 88만8000달러의 추정 티켓 매출을 거두며 전체 개봉작 중 9위에 올랐다. ‘아바타: 불과 재’...
이제훈 "개인 일, 진정성 훼손 않길"…조진웅 논란, 에둘러 밝힌 진심 [인터뷰+] 2026-01-19 11:19:37
= 매우 힘든 힘든 2025년이었다. 작품을 론칭하고, 영화도 개봉하고 촬영을 두 개 하는 게, 말도 안 되는 스케줄이었다. 앞으로 또 경험할 수 있을까 싶더라. 그런데 내 생각과 마음은 '더 많은 작품을 하고 싶다'는 거다. ▲ 다음 달 팬미팅도 있다. 아이돌 춤을 또 준비 중일까. = 내 얘기를 더 진솔하게 하려고...
입소문, 놀랍네…'만약에 우리' 2026-01-19 09:54:42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한 데 이어, 18일 개봉 19일째 150만 관객을 넘어서며 흥행 기록을 빠르게 쌓아가고 있다. CGV 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실관람객 평점 9점대를 유지하며 관객들의 호평도 꾸준하다. 개봉 4주차에도 이 같은 흥행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작품은 한때 뜨겁게 사랑했던...
영화 '쿵푸허슬' 두꺼비 아저씨 배우 양소룡 별세 2026-01-19 09:20:18
Little Dragons)으로 불렸다. 2004년(국내 개봉은 2005년) 주성치 감독의 영화 '쿵푸허슬'에서 절세고수이면서도 힘을 숨기고 일개 동네 아저씨로 살아가는 '화운사신'(火雲邪神) 역으로 눈길을 끌었다. 2020년작 '쿵푸허슬2'에도 출연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박찬욱 '어쩔수가없다', 미국서 韓영화 역대2위 흥행 예상" 2026-01-17 04:18:17
'어쩔수가없다'가 미국에서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역대 2위 흥행 성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 할리우드 매체 데드라인은 16일(현지시간) "'어쩔수가없다'는 칸영화제에서 여러 차례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34년 연출 경력 중 미국 박스오피스에서 가장 큰 흥행작이 될 전망"이라며 이렇게...
신예 신우빈, 첫 주연작 '내 이름은'으로 베를린영화제 초청 2026-01-16 18:13:46
치솟고 있다. 매력적인 마스크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낸 신우빈. '내 이름은'을 통해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예고함과 동시에 세계 무대에 첫걸음을 내딛게 된 신우빈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내 이름은'은 오는 4월 개봉 예정이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