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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브르 티켓 사기에 총관리인 "대형 박물관에선 불가피" 2026-02-18 23:01:20
사기에 총관리인 "대형 박물관에선 불가피" 검찰, 피해 규모 171억원 추정 (파리=연합뉴스) 송진원 특파원 = 거액의 티켓 사기 사건이 벌어진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의 핵심 관계자가 박물관 규모를 고려할 때 "어느 정도 불가피하다"고 항변했다. 루브르 박물관의 총관리자인 킴 팜은 18일(현지시간) AP 통신과 인터뷰에서...
'한국인 인증샷 성지'…日 글리코상 앞 '흉기 난동' 1명 사망 2026-02-16 19:36:54
"흉기로 위협할 생각이었는데, 피해자가 달려들어 가슴 부근을 찔렀다"고도 했다. 경찰은 이와사키와 피해 소년들이 면식이 있었던 것으로 보고 지인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 등을 파악 중이다. 한편, 사건 현장인 달리는 남성 모습을 담은 제과업체 에자키 글리코의 간판 주변은 오사카를 찾는 관광객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훔친 옷 중고로 팔려다 '헉'…경찰관 매달고 도주 2026-02-16 17:57:35
애플리케이션에 올려 판매하려던 30대가 피해 업주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수원시 팔달구의 한 의류매장에서 점퍼를 훔친 뒤 이를 중고거래 앱에 올려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건물 외벽 보고 '화들짝'...명절에 주민 대피 소동 2026-02-15 17:40:25
한 공동주택 건물의 외벽 마감재가 들떠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다만 들뜬 마감재가 바닥으로 떨어지지는 않아 인명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16세대 27명은 영광군에서 마련한 경로당·숙박업소 등으로 임시 대피했다. 건물이 붕괴할 위험이 없어도 외벽 마감재를 제거하고...
연휴 첫날 '한남더힐' 내 사우나서 화재…주민 대피 2026-02-14 16:11:53
당국이 건물에 있던 5명을 구조하고 주민 40세대가 긴급 대피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인력 105명과 차량 27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4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용산구청은 긴급 안전 문자를 보내 "한남동...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사우나서 불…주민 대피 2026-02-14 15:12:18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은 건물 내부에 있던 5명을 구조하고, 주민 40세대를 대피 조치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진화 작업에는 인력 105명과 차량 27대가 투입됐다. 소방은 화재 발생 약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 40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루브르 모나리자 옆방에 물이 '줄줄'...천장화 손상 2026-02-14 07:31:44
샤를 메이니에가 그린 천장화 일부가 손상됐다. 누수 피해를 본 곳은 707호실로 15∼16세기 이탈리아 회화 작품을 주로 전시하는 곳이다. 다행히 이 작품들은 손상을 입지 않았다. 바로 옆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된 711호도 무사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누수 피해가 난 전시실을 비롯해 인근 706, 708호실은...
루브르 박물관 회화관 누수…19세기 천장화 일부 손상 2026-02-14 00:34:56
양식으로 그린 천장화 일부가 손상됐다. 누수 피해를 본 707호실은 15∼16세기 이탈리아 회화 작품을 주로 전시하는 곳으로, 다행히 이들 작품은 아무 손상을 입지 않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가 전시된 이웃 711호 역시 무사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박물관 측은 누수 피해가 난 전시실을 비롯해 인근 706,...
中 싱크홀 발생, 8차선 사거리가 '폭삭' 건물까지 빨려 들어가 2026-02-13 17:42:49
공사 자재와 컨테이너 형태의 가건물이 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초기에는 일부 보행자들이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했으나, 싱크홀이 빠르게 커지자 주변에 있던 사람들이 급히 대피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번 사고로 도로와 기반 시설에 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히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오피스텔 마음대로 계약 해제 못하게…' 메스 드는 정부 2026-02-12 17:06:20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사용 중인 건물에까지 소송이 제기되는 등 시장이 혼란스럽다”며 “건축물 인도가 이뤄진 뒤에는 계약해제권을 제한하는 게 적절해 보인다”고 말했다. 대법원은 지난해 12월 말 “사업자가 시정명령을 받으면 위반사항의 경중을 따지지 않고 계약자에게 해약권이 발생한다”고 판결했다. 업계에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