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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때문에 재건축 분담금 더 오르겠네요 [더 머니이스트-최원철의 미래집] 2026-03-13 06:30:02
정비사업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관리처분인가 이후 이주와 철거까지 마친 사업장에서도 정부 금융 규제 등의 영향으로 착공 단계로 넘어가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주가 시작되면 조합원 이주비와 사업비 차입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착공이 지연될 경우 조합원들의 경제적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서초 옆 '한강뷰' 단지 나온다…속도내는 흑석뉴타운 2026-03-12 17:10:54
관리처분인가 이전 단계면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고, 빌라 등은 토지거래허가 규제를 받지 않아도 되는 데다 갭투자(전세 끼고 매매)도 가능해 틈새 투자 지역으로 평가된다”고 설명했다. ◇역세권 흑석1·2구역 속도 낼까남은 과제는 흑석1·2·10구역의 진행 속도다. 흑석1·2구역은 흑석역과 붙어 있어 흑석뉴타운...
규제보다 정비사업 통한 공급이 필요한 때[권대중의 경제 돋보기] 2026-03-09 05:00:01
조합인가 이후, 재개발사업은 관리처분인가 이후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된다. 재건축도 같은 정비사업인데 조합인가가 아닌 관리처분인가 이후 지위 양도를 금지하는 것이 타당하며 그래야 이주를 계획하는 사람들이 주택을 매도할 수 있고 거래도 활성화될 수 있다. 정부는 다주택자를 압박만 할 것이 아니라 팔 수...
노량진뉴타운 '탄력'…연내 3000가구 공급 2026-03-06 17:02:13
4월 정비사업 마지막 관문인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용적률을 266%에서 289%로 높이고, 최고 층수를 33층에서 49층으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절차가 더뎠던 노량진3구역도 지난달 구청에서 관리처분계획 인가가 고시됐다. 기준용적률을 30% 높여 지하 3층~지상 49층, 1250가구(일반분양 838가구)로...
'성수동 옆' 응봉·금호동 뜬다…재건축 활발 2026-03-01 16:53:17
건설이 지하 4층~지상 35층, 6개 동, 557가구로 재건축할 예정이다. 관리처분인가를 앞둔 가운데 하반기 철거와 이주를 시작한다. 지난해 12월 이 구역 빌라가 20억3000만원(대지지분 38㎡)에 거래됐다. 김제경 투미부동산컨설팅 소장은 “응봉1구역은 한강 조망이 가능하고 사업이 많이 진척돼 매력이 높다”며 “금호동...
변수 커진 재개발·재건축…‘장기보유’로 신중히 접근해야[3월, 재테크의 변곡점] 2026-02-23 07:24:43
조합설립과 달리 관리처분은 사업의 막바지 절차라는 점에서 재건축에 비해 재개발 거래가 자유로운 편이다. 이주 후 철거가 진행되고 있는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은 관리처분계획인가 이후 매수인이 조합원 지위 승계를 받지 못하므로 입주권 거래가 어려운 상황이다. 그러나 재개발도 재건축과 마찬가지로 이주 전...
"돈 된다더니 날벼락"…서울 재건축 덥석 물었다간 '낭패' [정비의 시간下] 2026-02-19 06:30:04
정비사업에서 관리처분계획에 따라 분양대상자 혹은 해당 가구에 속한 경우 분양대상자 선정일로부터 5년 이내에는 투기과열지구 내 정비사업의 분양신청을 할 수 없다. 문제는 서울 내 2개 이상의 정비사업 매물을 보유한 다주택자다. 예컨대 1곳은 용산구, 1곳은 영등포구에 정비사업 매물을 들고 있는 경우 용산구에서...
롯데건설, 하이엔드 주거공간 '잠실 르엘' 입주 2026-01-16 16:14:01
관리처분 변경 안건을 통해 조합원 환급금 지급 내용을 의결할 예정이다. 해당 안건이 통과될 경우, 조합원들은 평형 및 자산 가치에 따라 가구당 약 1850만 원에서 최대 4000만 원에 이르는 환급금을 받게 된다. 이는 도시정비사업시장에서 지극히 이례적인 사례로, 잠실 르엘이 단순한 재건축사업을 넘어 조합원 자산관리...
[인사] 기획재정부 ; 교육부 ; 국토교통부 등 2025-12-31 16:43:05
김종민◇한국투자리얼에셋운용◎승진▷준법감시인 설광호◎신임▷운용부문장 김영후 ◈한국조폐공사◎발령▷화폐본부장 서동일▷제지본부장 왕상식◎승진▷성과관리처장 고은영▷ICT운영처장 주진숙▷화폐본부 운영관리처장 성민석◎전보▷ESG경영처장 최성민▷해외사업처장 유창수▷ICT사업2처장 이응규▷화폐본부 생산1처장...
노량진·북아현…'10·15 대책' 비켜간 재개발 구역 노려볼 만 2025-12-21 17:06:34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받은 경우 조합원 지위 양도가 제한되고,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돼 실거주 의무가 생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모든 구역에 이 규제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전문가들은 10·15 부동산 대책을 적용받지 않는 재개발 지역 물건에 관심을 기울여볼 만하다고 조언했다. ◇노량진·북아현…재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