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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컴퍼니, 필리핀 태양광 사업 본격 추진…다음달 1일 착공 2026-03-16 16:57:25
24헥타르 부지에 2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공사는 다음 달 1일 착공에 들어간다. HQ컴퍼니는 필리핀 에너지부로부터 발전소 인허가를 받았으며, 현지 전력회사인 잠셀코와 20년간 전력을 공급하는 전력판매계약(PPA)을 체결했다. 회사 측은 태양광 발전 설비 확대와 함께 에너지저장시스템(ESS) 등...
이란戰에 막힌 원유 수출길…호르무즈 대신 홍해·오만 우회 작전 2026-03-16 15:32:22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우디의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는 지난 10일 실적 발표에서 “아람코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로 하루 최대 700만 배럴의 원유를 수송할 수 있다”며 “이중 500만 배럴은 수출용이고, 나머지는 서부 해안의 정유시설에 공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달 말 시작된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현대건설, 글로벌 건설사와 전략적 협력…"양수발전 영향력 확대" 2026-03-16 15:26:59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건설 기업으로 철도, 터널, 댐, 수력 그리고 양수발전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유럽, 북미, 호주 등 선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지난해 미국 ENR 인터내셔널 건설사 최상위권, 특히 댐 및 저수지 등 수자원 부문의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협약은...
종합특검, '尹관저 이전 의혹' 윤한홍 압수수색…첫 강제수사 2026-03-16 15:22:13
있다. 관저 이전 특혜 의혹은 종합건설업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2022년 5월 윤석열 전 대통령 취임 후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및 증축 공사를 수의로 계약해 특혜를 받았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21그램은 김건희 여사가 운영한 코바나컨텐츠 주최 전시회를 후원하고 코바나컨텐츠 사무실 설계·시공을 맡은 업체로, 김...
‘옥새 분쟁’ 비극 딛고 美 MRO로…HJ중공업, 군산서 부활 뱃고동 2026-03-16 12:25:26
동부건설 컨소시엄으로 HJ중공업의 최대 주주다. HD현대중공업은 공시를 통해 “실사 종료 후 감정평가를 실시해 확정되는 기본자산가액을 기초로 당사자 간 협의를 거쳐 계약 금액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에서는 거래 규모가 1조원 안팎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파산 위기 딛고 체질 개선,...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시공사에 대우건설 2026-03-16 09:45:43
공사액은 약 4천864억원(부가가치세 별도) 규모다. 대우건설은 고잔연립5구역 재건축 조합에 '푸르지오 센트로 원'을 단지명으로 제안했다. 아울러 단지 특화를 위해 커튼월과 층간소음 저감을 위한 '스마트 사일런트 바닥 구조' 설계 등을 적용하기로 했다. 또 조합 필수사업비(2천억원)를 최저 금리로...
[단독] 다들 주유소 줄이는데 '청개구리 전략' 통했다…'꼴찌'의 반란 2026-03-15 18:03:48
석유화학 복합 시설인 ‘샤힌 프로젝트’를 건설 중인 것은 이런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에쓰오일은 대리점(직영)은 물론 일반주유소(자영) 사업주에게도 지원을 확대해 국내 유통망을 추가로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6월 도입한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주유소 판매 분석 시스템이 대표 사례다. 인근...
[데스크칼럼] 머스크에 판정패 한 독일 금속노조 2026-03-15 17:27:55
줄었다. 평의회는 전체 근로자를 대변해 회사의 각종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조직이다. 평의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해 주 35시간 근무제 등 단체협약을 테슬라 사업장에 이식하려던 시도는 노동자들의 외면에 실패로 돌아갔다. 베를린 기가팩토리는 독일에서 단체협약이 없는 유일한 자동차 공장이라는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
'로펌 新대륙' 개척 거듭…성장가도 진입 예고한 대륙아주 [로펌의 역사] 2026-03-15 17:06:47
자회사 서비스뱅크㈜의 파산관재인을 맡으며 파산 분야에 첫발을 들인 아주는 굿모닝시티 보전관리인 및 초대 관리인, 우성건설 파산관재인 등을 지내며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했다. 두 로펌은 해외 진출에 적극적이었다는 점에서도 닮아 있었다. 대륙은 2002년 국내 로펌 최초로 중국 정부로부터 정식 허가를 받아 상해에...
"韓 LCC, 글로벌 항공 동맹 가입 조건은 시너지" 2026-03-15 16:52:35
변화로 운항이 불가능해졌다”며 “부산 신공항 건설 등 향후 환경 변화를 주의 깊게 보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현재 주 7회인 인천~헬싱키 노선의 슬롯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지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핀에어가 100년 넘게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로는 ‘인재’를 꼽았다. 쿠시스토 CEO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