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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女화장실 들어간 '황당' 20대男..."이것 보려고" 2025-05-17 10:26:23
승낙을 받았기 때문에 건조물침입죄가 성립할 수 없다"고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이것도 사실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설 판사는 "피고인은 이 학교가 출입증 대장 작성 등으로 출입 및 방문을 허용하는 사정을 알았음에도 사건 당일 방문자 등록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건물에 진입한 점 등을 종합하면 학교의 출입 통제 내지...
50대 민간인에 뚫린 軍부대…폐자원 400kg 털렸다 2025-04-27 15:51:57
않는다고 주장했다. 단순 절도죄와 건조물침입죄는 법정형으로 징역형 또는 벌금형을 규정하고 있으나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는 10년 이하의 징역형을 규정하고 있어 처벌 수위가 높다. 재판부는 A씨 주장을 받아들여 야간건조물침입절도죄가 아닌 절도죄와 건조물침입죄를 적용해 처벌했다. 재판부는 2018년 동종 전과가...
검·경 "시위 주요 가담자 전원 구속 수사" 2025-01-19 17:49:25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로 구성된 시위대는 이날 새벽 윤 대통령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구속되자 서부지법에 난입해 난동을 부렸다. 이들에겐 특수공무집행방해죄, 공용물건손상죄, 건조물침입죄, 폭행죄 등이 적용될 전망이다. 이틀간 연행된 사람은 87명으로 검경이 주요 가담자를 밝혀내면 구속...
'서부지법 습격' 초유의 난동…"소요죄 적용시 최장 징역 10년" 2025-01-19 15:39:21
것으로 보인다. 법조계에선 형법상 건조물 침입과 공용물건손상죄가 공통적으로 적용될 것으로 예상했다. 19일 오전 윤 대통령이 헌정사상 현직 대통령으로는 사상 처음 구속되자 이에 반발한 지지자들이 서울서부지법에 침입해 난동을 부렸다. 이번 사태로 86명이 체포됐다. 이들에게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 건조물침입죄는...
아파트 복도에 몰래카메라가...누구 소행? 2024-09-27 17:01:25
카메라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지만, 결국 범인을 잡지 못했다. 현재 경찰은 엘리베이터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해 아파트 복도에 카메라를 설치한 이를 찾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아직 확인된 것은 없지만 만약 외부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설치했을 경우에는 건조물침입죄 등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용자의 파업 대항권' 직장폐쇄 함부로 했다간… 2024-09-03 17:26:53
출입코자 하는 자에 대한 건조물침입죄 등이 검토될 수 있어 직장폐쇄의 위력이 가장 크게 발휘하는 지점이 된다. 더불어 근무하고자 하는 복귀 조합원, 비조합원인 관리자 등은 직장폐쇄에도 여전히 정상적으로 근무할 수 있으니 직장폐쇄의 유효한 효과는 자못 크다고 평가할 수 있다. 반면 직장폐쇄가 유효하지 않다면,...
"당근하러 왔다고 문 열어주지 마세요"…무법천지 된 아파트 2024-02-13 07:00:01
주거침입죄란 사람의 주거 또는 관리하는 장소, 즉 아파트, 빌라, 다세대 주택, 관리하는 건조물 등에 들어와 입주민의 평온과 안전을 침해하는 범죄를 말합니다.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미수범도 처벌합니다. 그렇다면 아파트 주차장이나 단지에 들어간 것만 두고 처벌이 가능할까요. 유주성...
가게 수십곳서 '먹튀'…50대 상습범 징역형 2023-11-11 16:48:02
형사1부(심현근 부장판사)는 상습사기,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1일 밝혔다. A씨는 2022년 3월부터 약 1년 동안 16차례에 걸쳐 원주시 한 식당 등 가게 수십 곳을 돌며 돈을 내지 않고 음식이나 서비스 약 77만원어치를 제공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같은 해...
출소 한 달 만에 '또' 먹튀하더니…50대 상습범의 최후 2023-11-11 09:54:20
상습사기와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55)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 재판부는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바 있다. A씨는 지난해 3월부터 약 1년 동안 16차례에 걸쳐 원주시 한 식당 등 가게 수십 곳을 돌며 돈을 내지 않고 음식이나 서비스 약 77만원어치를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같은 해...
"애들 점심 챙기려고"…매일 3시간씩 몰래 집 간 직원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3-06-04 13:19:14
통한 증거수집도 형법상 건조물침입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에 해당하며, A의 인격권과 사생활의 자유를 침해했다는 이유로 '정당한 직무집행의 범위를 벗어난' 위법이라고도 주장했다. 이런 따라 A는 해고가 무효이므로 자신을 복직시키고, 약 2년치 임금 1억3600만원을 지급하라고 청구했다. ○법원 "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