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12조 증발한 인도네시아에서 배우는 진짜 교훈 [더 머니이스트-데이비드김의 블라인드 스팟] 2026-02-05 06:30:06
끝까지 밀어붙이지 못하고 글로벌 네임 밸류에 스스로를 검열한 나의 태도였다. 실사는 있었지만, 진짜 실사는 없었다. 핀테크 유니콘 인베스트리(Investree)도 있다. 인베스트리의 CEO는 회사 자금을 개인 계좌로 빼돌리다 적발됐다. 해임 후 카타르로 도피했지만 인터폴 적색 수배를 받고 결국 송환·구속됐다. '테크...
호주, '이슬람 금지' 주장한 이스라엘 인플루언서 입국 차단 2026-01-28 16:28:38
유대인 공동체 내의 깊은 우려를 더욱 강화한다"고 반발했다. 야후드도 소셜미디어에서 "이는 폭정, 검열, 통제에 관한 이야기"라면서 "우리는 이를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지난달 15명의 희생자를 낳은 시드니 유대인 축제 총격 테러 사건이 벌어지자 호주 의회는 지난 20일 증오 범죄 단속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
다이먼, WEF서 '트럼프 신용카드 정책·이민정책' 비판 2026-01-22 22:47:16
두 번째 임기 첫 해에 대규모 추방, 망명 신청 자격 강화, ICE 인력 및 시설 예산을 증액하며 이민 정책을 개편했다. 이에 따라 ICE가 산업시설은 학교 병원 종교시설을 불문하고 급습해 폭력을 행사하며 체포하는 일이 일상사가 됐다. 블룸버그는 월가 CEO들이 트럼프의 분노를 사서, 그로부터 조롱당하는 것을 피하기 위...
한중 FTA 2단계 협상 개시…'시장 개방' 유혹 뒤엔 '경제 안보'의 덫 2026-01-19 15:47:55
반(反)간첩법과 데이터보안법을 서서히 강화하고 있다. 금융이나 서비스업은 데이터의 흐름이 필수적인데, 이를 ‘국가 안보’라는 잣대로 통제하기 시작하면 2단계 FTA 협상이 타결되더라도 실질적 시장 개방 효과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이 나온다. 만일 중국이 외국인 금융회사 지분 제한 완화 등을 하더라도 현지...
韓정통망법 논란속…美국무부 "표현자유 제한에 대응할 것" 2026-01-17 07:23:15
내에서 미국인들을 검열하려는 시도에 반대한다"며 "우리는 비자 및 금융 제재를 포함한 모든 적절한 수단을 통해 이런 시도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외국 정부의 검열 및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움직임을 용인하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제재를 가하겠다는 원칙을 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 특정...
작년 음반 수출액 3억 달러 돌파...일본 중국 미국 순 2026-01-16 12:36:18
2위를 차지했다. 2021년 중국에서는 연예인 검열 통제를 강화하는 ‘정풍운동’ 로 음반 수출이 하락세였다. 지난해부터 중국 내 K팝 스타 팬 사인회 등 일부가 허용되면서 매출이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7월 수출액은 전월 대비 648%나 올랐다. K팝 음반을 가장 많이 수입한 상위 10개국은 일본, 중국, 미국의...
휴대폰 뒤지고 불심검문…공포의 베네수엘라 2026-01-08 15:06:54
이후에도 베네수엘라 내부의 통제와 탄압은 오히려 강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7일(현지시간)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베네수엘라의 감시·탄압 기구가 여전히 작동하고 있으며, 마두로 대통령 체포를 환영하는 시민들을 색출하기 위한 '백색 테러' 수준의 검열이 자행되고 있다고 보도했...
"마두로 체포 환영하는 시민 잡아라"…휴대폰 뒤지고 불심검문도 2026-01-08 09:48:37
검열이 자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네수엘라 보안군은 지난 3일 마두로 대통령 압송 이후 도심 곳곳에 검문소를 설치하고 대중교통 버스에 난입해 승객들의 휴대전화를 무작위로 뒤지고 있다. 현지 인권단체 '휴먼 칼레이도스코프'의 가브리엘라 부아다 대표는 "보안군이 시민들의 휴대전화를 빼앗아...
[우분투칼럼] 권위주의의 '위장막'이 된 아프리카 대의민주주의 2026-01-01 07:00:02
헌법 개정의 정치화, 사법부의 정치화와 선거관리기구에 대한 통제 강화는 선거를 권력 교체의 수단이 아니라 권력 연장의 장치로 전락시킨다. 언론의 역할 축소 역시 주목할 만한 변화다. 비판적 언론은 '가짜 뉴스', '국익 훼손', '정치적 편향'이라는 명목 아래 명시적 그리고 암묵적으로 압박...
'허위조작정보근절법' 국회 통과…'가짜뉴스 최대 5배 손배' 2025-12-24 15:04:33
'검열 국가'를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전날 논평에서 "민주당의 이른바 ‘신(新) 보도지침’ 시도를 끝까지 저지하겠다"며 "위험한 발상은 철회와 함께 전면 중단돼야 한다"고 했다. 민주당은 개정안이 허위·조작 정보의 유통을 막고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는 입장이다. 김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