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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제조AI·우주항공 '미래 먹거리' 키운다 2026-01-21 16:57:21
맞춤형 매칭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은 방산·원전·조선 등 주력산업이 회복되며 지역총생산(GRDP)이 151조원으로 전국 3위를 탈환했고 무역수지는 39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 중이다. 경제성장률도 전국 4위로 상승했으며, 고용률 역시 역대 최고치인 64.8%로 경제 지표 전반이 개선되고 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최근...
AI·빅데이터 접목…경남 '디지털 행정' 청사진 2025-12-30 18:13:13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도정 전반에 접목하기 위한 장기 마스터플랜인 ‘지능정보화 기본계획’을 확정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기본계획은 내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정보화 정책의 비전과 전략을 담고 있다. 경상남도는 디지털 활용 도민 행복서비스 제공, 정보통신기술(ICT) 융합 기...
BNK경남은행, 도정 홍보 기여 ‘경상남도지사 표창’ 2025-12-17 13:32:22
BNK경남은행은 ‘2025 하반기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를 통해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경상남도 홍보협의회는 도정 홍보를 활성화하고 우수사례 공유 등 기관 간 협력을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김상식 BNK경남은행 홍보실장은 경남도청에서 열린 홍보협의회에 참석해 BNK경남은행 홍보팀 업무를...
"SMR 제조 허브로 거듭나겠다"…경남, 정부에 1.8조 지원안 건의 2025-12-15 17:51:25
경남의 글로벌 제조 경쟁력을 기반으로 SMR 제조 전환을 위한 대규모 투자 지원 필요성을 언급했다. 새로운 장비·시설 투자와 공정 혁신을 위한 연구개발을 확대하기 위해 원전산업 성장펀드 지원 기준 완화 및 확대, 조세특례제한법 내 국가전략기술 지정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도는 SMR산업의 본격적인...
경남도, 청년 목소리 정책에 담는다 2025-11-10 14:25:11
경남형 청년마을 조성 등 6개 사업을 제시했다. 박 지사는 “오늘 제안된 모든 의견을 도정에 충실히 반영해 청년이 머물고 싶은 경남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도는 회의 결과를 담당 부서에 전달해 성과가 높은 사업은 확대하고, 실효성이 낮은 사업은 개선·정리하는 방식으로 내년도 청년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남도 '지역인재 사다리' 놓는다…대학·기업과 청년고용 지원 2025-10-29 18:19:42
효성중공업과 한화오션엔지니어링은 경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글로벌 중공업 기업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청년에게 안정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국립창원대와 거제대는 산업 현장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 중심 교육 과정을 개설·운영해 학교 및 관련 학과의 경쟁력을 높인다....
오동호 경남연구원장, "경남도정 싱크탱크 역할 다할 것" 2025-09-30 13:59:22
도입하고 본부·팀 중심의 조직개편을 통한 업무의 효율성과 책임성 강화했다. 또 AI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 ‘AI·빅데이터 TF’를 구성·운영하고 있다. 오 원장은 “지난 1년은 글로벌 미래전략원 경남연구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그 기틀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경남도정을 선도하고 경남도민의 삶을 바꾸는...
주력산업 고도화 나선 경남…'동북아 경제 거점' 속도낸다 2025-09-28 16:24:28
‘경남 우주항공산업 미래비전’에 우주항공산업진흥원 설립 계획을 담아 우주항공청에 지속적으로 설립을 건의해 왔다. ◇미래 주력산업으로 산업 체질 전환경상남도는 제조업 강점을 기반으로 미래 전략산업 육성에 나선다. 경상남도는 민선 8기 들어 기계, 조선, 자동차, 방산, 원전, 우주항공 등 주력산업의 디지털...
경남, 제조AI·소형 원자로 국책사업 유치…산업 대전환 나선다 2025-09-28 16:23:20
4개 사업(경남 전북 광주 대구)의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했다. 그중 경남만이 유일하게 지방비 부담 없이 국가 차원에서 추진하게 돼 의미가 더 크다. 다른 시·도는 1000억원에서 2000억원 정도의 지방비를 투입해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1조원을 투입해 생성형 AI를 고도화한 물리적 AI...
'金쌀'이 된 햅쌀…한 달 새 5000원 껑충 2025-09-24 17:18:31
것이 계기였다. 폭염으로 벼 낟알이 충분히 익지 못해 도정수율(벼 무게 대비 쌀 무게 비율)이 예년보다 낮았다. 같은 양의 벼를 털어도 얻는 쌀알이 많지 않았다는 의미다. 올해 1월 20㎏당 4만6000원대이던 산지 쌀 시세는 반년 만인 지난 6월 5만420원으로 뛰며 5만원 선을 넘어섰다. 쌀 소비자가격도 덩달아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