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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사상 첫 '4조 클럽'...주주환원 1.8조 역대 '최대' 2026-01-30 15:19:19
지난해 말 기준 영업이익경비율(C/I Ratio)은 인공지능(AI)을 포함한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비용 효율화를 통해 전년 대비 1.2%p 개선된 41.2%를 기록했다. 연체율은 전분기 대비 0.05%p 개선된 0.52%를 기록했다. 대손비용률은 0.29%로 연간 경영계획 범위 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관리됐다. 주요 수익성 지표인...
차은우 '탈세 의혹'에 유재석 소환…"100억 벌면 세금만 41억" 2026-01-23 09:59:04
극대화하는 방식이고, 기준경비율 신고는 증빙을 모을 필요는 없지만 세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 윤 세무사는 "대부분 연예인은 장부기장을 통해 최대한 절세하려 하지만, 유재석 씨는 기준경비율 8.8%를 적용한 추계신고를 선택했다"며 "만약 연봉 100억 원을 벌어 경비 40억 원을 빼면 과표가 60억 원이 되고, 장부 신고...
[칼럼] 법인 전환을 서둘러야 하는 시점은 2025-11-27 09:34:26
경비율까지 단계적으로 축소되고 있어 개인사업자의 세금 부담은 더 커질 것이다. 이처럼 정부가 고소득 개인사업자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고 각종 공제 및 경비율을 축소하는 추세이기 때문에, 개인사업자의 세금 부담은 앞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세율 구조만 보더라도 법인 전환의 이점은 명확해진다. 개인사업자는...
JB금융, 3분기 누적 순익 5,787억원...역대 최대 2025-10-28 17:36:13
13.5%로 업계 최상위 수준을 지속했다.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4.8%로 나타났다. 자본비율도 개선되고 있다. JB금융의 보통주자본비율(CET1)은 전분기 대비 32bp 상승한 12.72%로 나타났다. JB금융 관계자는 "RORWA 중심의 질적 성장 전략을 더욱 강화해 핵심사업 비중을 확대하는 등 자산 리밸런싱...
월소득 718만원 vs 78만원...특고·프리랜서 양극화 '심화' 2025-10-26 15:27:54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산재보험 적용 대상 특고직 월평균 보수 및 필요경비율 현황’에 따르면, 총 16개 특고직의 월평균 총소득 상·하위 8개 직종 간 격차가 2023년 281만2000원에서 2025년 322만3000원으로 확대됐다. 2025년 기준 상위 8개 직종의 평균 총소득은 495만원으로, 2023년(467만원) 대비 6% 늘었다....
"유재석, 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세무사도 놀란 납세 방식 2025-08-26 09:33:14
적게 내려고 노력한다. 윤 세무사에 따르면 유재석은 '기준 경비율'에 따른 추계신고를 선택했다. 윤 세무사는 "연봉이 100억 원이라면 경비 40억 원을 빼고 과표가 60억 원이 된다. 납부할 세액은 약 27억 원 정도가 나온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유재석의 기준경비율은 8.8%다. 그걸 빼고 나면 실제 과세표준...
금융계 히든 챔피언…‘지방금융’ 편견 깨고 수익성 대반전 2025-08-04 06:00:20
말 각각 9.1%, 0.68%였던 이들 수치는 43%, 56%나 상승했다. 영업이익경비율(CIR)도 같은 기간 52.3%에서 37.5%로 크게 개선됐다. ROE 13%, 후발 지방금융 한계를 넘다 그 결과, JB금융그룹의 연간 지배주주 순이익은 2018년 2431억 원에서 2024년 6775억 원으로 무려 2.8배 증가했다. 김 회장이 내건 “내실 중심의...
하나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2조 3,010억원...역대 최대 2025-07-25 15:14:13
0.73%를 기록했다. 그룹의 BIS비율 추정치는 15.58%다. 그룹의 2분기 영업이익경비율(C/I Ratio)은 전년 동기 대비 0.2%p 개선된 38.5%이며 상반기 말 대손비용률은 0.30%로 안정적인 수준에서 관리되고 있으며, 고정이하여신비율은 0.75%다. 그룹의 상반기 말 기준 총자산은 신탁자산 193조 2,322억 원을 포함한 835조 3,...
JB금융, 상반기 당기순이익 3,704억원...사상 최대 2025-07-24 17:27:31
업종내 최상위 수준을 기록했다. 특히, 경영 효율성 지표인 영업이익경비율(CIR)은 지속적인 비용 관리 노력에 힘입어 35.8%로 나타났다. 또, 보통주자본비율(잠정)은 전분기 대비 0.13%p 개선된 12.41%를 기록했다. 이날 JB금융 이사회는 주주가치 제고 및 주주환원 정책 일환으로 보통주 1주당 현금 160원의 분기 배당...
KB증권, 카카오뱅크 투자의견↓…"대출규제로 성장동력 약화" 2025-07-01 08:28:53
컨센서스(시장 전망치)를 하회할 것이라고 봤다. 강 연구원은 "지난해보다 높아진 충당금 부담이 이익 감소의 주요 원인"이라며 "판관비는 인공지능(AI) 관련 투자 및 인력 확보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경비율(CIR)이 전년 동기 대비 1.9%포인트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ori@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