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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귀어학교 교육생 모집 2026-01-20 18:22:12
경상남도는 다음 달 27일까지 제18기 귀어학교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귀어학교는 경상국립대 해양과학대학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어업에 관심 있는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의 예비 귀어인으로, 경남 지역으로 귀어를 희망하는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어업·양식기초, 수산물 가공...
[숫자로 읽는 교육·경제] 서울·지방권大 경쟁률 격차, 5년 새 최저 2026-01-19 10:00:35
전북대(6292명) 충북대(5759명) 경상국립대(5568명)가 그 뒤를 이었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취업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 경기 침체까지 맞물리자 수험생들이 거주지와 가까운 경쟁력 있는 지방 대학에 지원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그는 “지방대 집중 육성 정책 등이 가시화할 경우 지방대 인식이...
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다' 2026-01-19 09:10:40
위험 수준을 높다고 평가했으며, 이중 강원권이 85.7%로 가장 높았고, 경상권(85.3%), 전라권(78.6%), 충청권(58.3%) 순으로 나타났다. 인구감소·지방소멸의 가장 큰 원인으로 ‘산업·일자리 부족’(44.2%)을 꼽았다. 이어 주택·주거환경(21.4%), 의료·보건·돌봄(17.5%), 교육·대학(9.1%) 등의 순이었다 인구감소...
비수도권 지자체 77% "지방소멸 위험 높아"…전망도 부정적 2026-01-19 06:00:02
경상권(85.3%), 전라권(78.6%), 충청권(58.3%)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았다. 인구감소·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응답한 지자체는 그 원인으로 '산업·일자리 부족'(44.2%)을 가장 많이 꼽았다. '주택·주거환경'(21.4%), '의료·보건·돌봄'(17.5%), '교육·대학'(9.1%),...
"현재 펀더멘털 대비 환율 높아…올해 '원화 강세' 전환 예상" 2026-01-16 20:00:00
대학 겸임교수는 16일 한국경제TV에 출연해 "잠재성장률 둔화, 고령화, 높은 가계부채 등 구조적 문제가 있음에도 현재 환율 수준은 높다고 보고, 올해는 원화가 강세로 전환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교수는"작년에도 경상수지는 흑자를 기록했지만 자본이 바깥으로 훨씬 더 많이 나가면서 환율이 약세를 보이고 있다"며...
"엄마 나 대학 못간대" 수험생 무더기로 수시 떨어진 이유는? 2026-01-09 17:50:13
부산지역 12개 4년제 대학(부산교대·동서대·영산대 제외)에 지원한 이들 중 학교폭력 가해 이력을 보유한 인원은 총 24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합격자는 51명(20.7%)에 그쳤으며, 나머지 196명(79.3%)은 불합격 처리됐다. 대학별로 살펴보면 국립대의 합격 문턱이 특히 높았다. 부산대의 경우 학교폭력 가해 이력자...
"학폭 가해자 안받습니다"…대학 무더기 탈락 2026-01-05 11:28:06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대학 측에 따르면 최근 마감된 수시 전형에서 학교폭력 관련 조치 기록이 있는 지원자 29명이 최종 불합격 처리되거나 전형 자격 미달로 분류돼 선발 대상에서 제외됐다. 교육부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대책'에 따라 모든 대학 입시 전형에서 학교폭력 조치 사항을 의무적으로 반영하도록 한...
[인사] 기획재정부 ; 교육부 ; 국토교통부 등 2025-12-31 16:43:05
하유경▷대학정책관 송근현▷대학지원관 이주희▷평생교육지원관 예혜란▷학교정책관 김영진▷학교지원관 유지완▷교원교육자치지원관 이강복▷학생지원국장 노진영▷영유아지원관 김정연▷학생건강안전정책국장 심민철▷인공지능인재지원국장 이윤홍▷혁신행정담당관 정원숙▷국제교육정책담당관 유희승▷대학정책과장...
‘공·육·유’의 집권과 ‘공·칠·유’의 부상…2026 뉴 리더의 새 공식 2025-12-31 06:03:02
속 거점 공대의 반란 학부 기준 대학별 분포를 살펴보면 서울대가 78명(34.8%)으로 여전히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고려대(38명, 17.0%)와 연세대(30명, 13.4%)가 뒤를 이으며 이른바 ‘SKY대’ 출신이 전체의 65%를 상회하는 견고한 학벌 지형도를 형성했다. 주목할 부분은 상위 3개 대학 이후의 순위다....
인구 늘어난 경남, 지역 경제도 '활기' 2025-12-25 17:44:12
분야 대책 추진경상남도는 청년 인구 유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와 교육 분야를 중심으로 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우주항공과 스마트 제조 분야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한 현장형 인재 양성을 확대하고, 대학과 기업이 협업해 청년들이 일과 관련된 경험을 늘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