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율촌, LBS공화연과 MOU... 디엘지는 M&A 플랫폼과 '맞손' [로앤비즈 브리핑] 2026-02-10 11:17:49
밝혔다. 전날 열린 체결식에는 손도일 율촌 경영담당 대표변호사, 손승우 고문, 손금주 변호사가 참석했다. LBS공화연에서는 이철태 원장, 문두경 부원장, 유복렬 경영본부장이 함께 했다. LBS공화연은 한국공업화학회가 출연해 설립된 환경부 인가 독립 사단법인 연구기관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사는 국내외 환경·...
KT, 사외이사 후보 3명 확정…윤종수·김영한·권명숙 추천 2026-02-09 22:06:27
KT ESG위원회 위원장(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고문),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 숭실대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 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다. 이들은 각각 임기가 만료되는 최양희 한림대 총장, 윤종수 전 환경부 차관, 안영균 세계회계사연맹(IFAC) 이사의 후임이다. 신임 후보들의 선임안은 다음 달 열리는 KT...
KT, 사외이사 대거 교체로 이사회 쇄신…논란 진화 나서 2026-02-09 19:58:23
윤종수·김영한·권명숙 추천…내달 주총 승인 '경영권 침해' 논란 이사회 규정도 손질…투명성 강화 방안 마련키로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KT[030200] 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사추천위)가 다음 달 임기 만료를 앞둔 사외이사 3명의 후임 후보를 확정했다. 이사추천위는 9일 회의를 열고 ESG 분야에 윤종수...
KT, 사외이사 대폭 교체…'임기 만료' 3인 중 한 명만 남는다 2026-02-09 19:15:38
ESG위원회 위원장, 김앤장법률사무소 환경 고문), 미래기술 분야에 김영한(현 숭실대학교 전자정보공학부 교수), 경영 분야에 권명숙(전 인텔코리아 대표이사)를 각각 추천하기로 했다. 회계분야는 공석으로 두고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정할 계획이다. 이추위는 "앞으로도 사외이사 후보 선임 방식을 기존의 4명씩 교체하...
머스크가 치켜세운 中태양광…신규 설치 7년 만에 감소 전망 2026-02-06 10:39:58
고문은 "중국 태양광 산업의 발전 논리가 상당히 큰 전환을 겪을 수 있다"라면서 "규모·가격 위주의 경쟁에서 가치 경쟁으로의 전환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올해 신규 설치 감소는 일시적 조정으로 보이며 2027년에는 다시 성장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됐다. 왕스장 중국 공업정보화부 전자정보사(司·국에 해당)...
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 최대주주 김정근 고문 별세…이사회 중심 경영 지속 2026-02-05 17:24:08
렉라자 원개발사 오스코텍은 최대주주인 김정근 고문의 별세에 따른 상속 개시 및 이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 관련 사항을 5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오스코텍의 창업주인 김 고문은 4일(현지시간) 미국에서 별세 소식을 확인했다. 현재 상속에 따른 최종 지분 귀속 및 변경 후 최대주주(성명/소유주식수) 등 세부사항은...
디즈니 차기 CEO에 '테마파크 총괄' 다마로 지명 2026-02-04 00:01:32
최고경영자(CEO) 후임으로 테마파크 사업을 총괄하는 조시 다마로(54) 체험 부문 회장을 지명했다. 디즈니는 3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디즈니 이사회가 만장일치로 다마로를 차기 CEO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마로는 주주총회가 열리는 오는 3월 18일 CEO로 취임할 예정이다. 아이거 현 CEO는 올해 말 은퇴할 때까지...
법무법인 YK, 박기영·홍정기 전 차관 영입 2026-02-02 09:10:38
홍 고문은 1992년 제35회 행정고시에 합격 후 약 30년간 환경부에서 환경 정책 경험을 쌓았다. 한강유역환경청장, 물환경정책국장, 자연환경정책실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고 4대강조사평가단장을 지냈다. 2020년 3월 환경부 차관으로 임명된 후 '2050 탄소중립 이행 체계' 구축 실무와 '스마트 댐 안전관리...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1 07:00:10
수 있다는 제안까지 받았지만, 정도 경영이 아니라 단칼에 거절했다”고 말했다. 증시에선 ‘실적이 깡패’이기 때문에 오직 경영 성과로 시장에서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려 한 것이다. 최 대표는 모범납세자, 경기도 여성고용우수기업, 청년 친화 강소기업 선정서 등을 받은 이력이 있다. 총 주식 수는 1383만6146주로 최...
전관 로비 먹혔나…금융당국, 대주주 심사 줄줄이 승인 2026-01-28 17:35:59
무궁화신탁 경영권을 매각한 이용만 씨도 무궁화신탁 명예회장으로 남았다. 이씨는 은행감독원장, 재무부 장관, 우리금융지주 이사회 의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금감원 상호금융검사국장을 지낸 임철순 씨도 키맨으로 꼽힌다. 임씨는 2019년 무궁화신탁의 경영고문으로 합류해 2021년엔 무궁화신탁 부회장으로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