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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돈 펑펑 쓰고 성추행직원 봐주기…농협 비리·부실경영 온상 2026-01-08 14:00:01
중징계에 해당하지만, 경징계인 '견책'을 내렸다. ◇ 폐쇄적 운영도 적발…특정업체 수의계약, '알음알음' 채용 농식품부는 농협중앙회 기구가 폐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점도 지적했다. 농협중앙회 이사회 구성을 위한 '인사추천위원회'는 전체 농업인 단체와 학계가 아닌 일부에서 제한적으로...
'여고생 3명 사망' 정선학교의 비밀…학교장 해임된 까닭 2025-12-22 14:28:53
특별감사를 벌여 교직원 8명에 대해 중징계, 경징계 등을 정선학원에 요구했고, 정선학원은 이사회를 열고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에 대해 학교장 A씨는 "무용과는 10년 이상 정원이 미달한 구조로, 학원과 학교가 담합해 카르텔을 형성할 현실적 이유나 이익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며 "교육청이 징계 사유로 제시한 '...
'족벌경영·셀프채용' 웅지학원 무더기 징계 2025-10-21 18:04:20
학교법인에 요구했다고 21일 밝혔다. 중징계 3명, 경징계 3명, 경고 14명 등이다. 부당이득액인 59억55만원은 회수했다. 교육부 감사 결과에 따르면 웅지세무대 설립자이자 전 총장인 송상엽 씨는 학교에 별다른 직책이 없으면서도 2022년 12월부터 이사장 집무실을 개인 사무실로 사용하며 학교 운영 전반에 관여한 것으로...
데이터처장 "결과에 비해 감사 너무 길어…신뢰 저하 아쉬움" 2025-10-21 15:15:56
"경징계 요구 1건, 최종 불문의결…국정자원 화재, 유실 데이터 없어"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21일 "(감사원) 감사 결과에 비해 너무 오랫동안 감사를 받다 보니 국가 통계 신뢰성이 낮아진 것에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안 처장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감사원의 감사...
식약처 직원들, 7년간 비위 58건…음주운전 최다 2025-10-16 06:03:01
조치한 셈이다. 징계 건 46건 중 감봉·견책 등 경징계는 25건(54.4%)이었고 정직 이상 중징계는 21건(45.6%)이었다. 김미애 의원은 "식약처는 국민이 먹는 음식과 복용하는 약의 안전을 관리하는 국가기관임에도 내부에서는 음주운전·성비위·갑질 등 기본적 윤리조차 무너진 모습"이라며 "공직기강 확립 없이는 국민...
퇴직하면 끝?…'차명거래' 밥 먹듯이 한 증권사 임직원들 2025-10-13 16:29:47
4억300만원이었다. 실제 사례를 보면 처벌 수준은 경징계에 그쳤다. 2023년 메리츠증권에서는 임직원 16명이 1711개 종목을 차명계좌로 거래했지만, 감봉이나 견책만 받았다. 형사고발은 한 건도 없었다. 2022년 삼성증권에서도 내부자 22명이 1071개 종목을 타인 명의로 거래했지만, 가장 무거운 제재가 정직 3개월과...
규정 어기고 주식투자한 금감원 직원 113명…징계는 고작 4명 2025-10-12 15:31:35
경징계를 받은 인원은 4명(3.5%)에 불과했고, 면직이나 정직 등 중징계 사례는 없었다. 금감원 임직원들의 금융상품 투자 규모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금감원 임직원이 보유한 투자상품 규모는 2020년 말 19억5470만원에서 올 1분기 말 25억7200만원으로 5년 새 32% 늘었다. 보유자 수도 같은 기간 587명에서 827명으로...
도덕적 해이 만연한 LH 매입임대…임직원 가족 집 사고, 향응 받고 2025-10-12 11:21:44
직원 9명을 징계 처분했다. 그러나 처분 결과는 경징계인 경고(3명)·견책(4명)·주의(2명)에 그쳤다. 아울러 일부 직원이 중개업체로부터 금품과 향응을 수수하거나 외부 위원 선정 과정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등 청렴 기강을 훼손한 사례는 4건으로 드러났다. 2021년 5월 매입임대 직무 관련 중개업체로부터 63만원 상당의...
한전, 태양광 비리로 1억 번 직원에 '견책'만 2025-09-24 17:36:23
직원들이어서 경징계를 내렸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경징계받은 직원들의 처분장을 분석한 결과 한전은 억대 수익을 올린 직원에게도 견책 처분을 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전 대구본부에서 부장으로 재직하던 김모씨는 2017년 6월부터 2021년 7월까지 태양광 발전소를 운영하면서 1억원의 수익을 올려 징계 대상이 됐으나,...
조직개편 충격에 금융위·금감원 대혼란…금융권 불확실성 우려 2025-09-14 05:49:04
금감원은 경징계만 하게 된다. 분쟁조정위원회를 금감위로 이관하는 안도 논의 중이다. 그러자 금감원 직원들의 시위 구호가 거칠어졌다. 지난 12일 아침 집회에서는 "금융전문가로서 부끄럽지 않느냐, 금융위 정신 차려" 등의 구호가 더해졌다. 금감원 한 직원은 "금융위가 분조위와 제재심까지 금감위로 이관한다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