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마약사범으로 검거된 의사 395명…통계 이후 최대 2026-02-16 10:38:29
의사가 경찰에 붙잡혔다. 2024년에는 서울 강남의 한 병원장이 환자 수십 명에게 상습적으로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고, 그의 배우자가 프로포폴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도 발생했다. 같은 해 서울 성동경찰서에서는 자신의 병원에서 지인과 함께 프로포폴을 투약한 30대 의사가 긴급체포되기도 했다. 한편...
[토요칼럼] 영웅을 예우하지 않는 사회 2026-01-16 17:35:26
국내엔 경찰을 위한 경찰병원은 있었지만 소방관을 위한 병원은 없었다. 병원 설립에 든 비용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부담했다. 현대자동차 등 기업들도 고압산소 치료기, 로봇재활 기기, 특수구급차 등을 기부해 힘을 보탰다. 의료진 구성 등 운영은 서울대병원이 맡았다.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에서 구급대를 도와 환자...
"얼굴에 담요 덮고"…환자 강박·폭행 '충격' 2026-01-07 13:49:24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인권위는 7일 보도자료를 통해 A 병원 보호사 3명을 경찰에 폭행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하고, 병원장에게 간호사 1명에 대한 징계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A 병원에 입원 중이던 환자 3명은 보호사들로부터 얼굴에 담요를 덮은 채 손발을 묶이고 폭행당했다며 진정을 제기했다. 이들은 보호사들이...
13년 근무한 60대 여성 직원에 성희롱 쪽지 보낸 병원장 2026-01-01 16:08:11
온 여성이 병원장에게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해 12월30일 춘천MBC는 자신이 근무하던 병원 원장에게 성관계를 암시하는 내용의 쪽지를 받았다는 60대 여성 A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해당 쪽지에는 손글씨로 '100만원 줄게. 한 번 할까?'라는 말이 적혀 있었다. A씨는 춘천MBC에 "(쪽지를) 받는...
“국민 생명 지키는 소방관 헌신에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로 보답할 것” 2025-12-25 14:37:43
만들겠습니다.” 곽영호 국립소방병원장은 지난 24일 첫 시범 진료를 기념해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2018년 7월 충북 음성으로 후보지가 정해진 뒤 오랜 기다림 끝에 대한민국 소방 영웅들을 위한 첫 행사를 하게 돼 감개무량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충북혁신도시에 세워진 이 병원은 내년 6월 정식...
서울시, 은평병원에 '마약관리센터'…치료·재활·복귀까지 통합 지원 2025-10-29 12:24:02
돕는다. 서울시는 경찰, 민간 재활기관 등과의 협력을 통해 조사 단계부터 치료 개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연계한다. 현재 서울시가 지정한 중독치료의료기관(‘동행의원’) 34곳과 재활프로그램 운영기관 3곳이 참여해 약물상담·자조모임·단약동기 강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박유미 서울시 은평병원장은 “마약은...
'부당 격리·손발 강박' 논란…경찰, 병원장 양재웅 등 송치 2025-10-26 20:07:55
경찰이 방송인 겸 정신과 전문의 양재웅 씨가 운영하는 병원에서 환자가 숨진 사건과 관련해 양 씨를 포함한 관계자들을 검찰에 송치했다. 26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형사기동대는 의료법 위반 등 혐의를 받는 양 씨와 의료진 등 12명을 검찰에 넘겼다. 주치의 A씨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지난 20일 구속됐다....
'손발 묶인 환자 사망' 양재웅 등 12명 檢 송치 2025-10-26 15:16:38
병원에서 손발이 묶인 환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병원장과 의료진 등 1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기남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를 받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겸 방송인인 양재웅(43) 씨와 의료진 등 총 12명을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양씨 등은 지난해 5월 27일 해당 병원에...
미용시술, 치료로 조작…10억대 보험금 '꿀꺽', 병원장 등 130명 적발 2025-10-14 17:52:17
조작해 실손보험금 십수억원을 불법으로 타낸 병원장과 환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서울 소재 병원장 A씨와 부정 수급에 가담한 환자 130명 등을 사기 등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5년간 국내 보험사 20곳을 상대로 실손보험금 약...
'보톡스'를 '도수치료'로 조작한 병원장…보험금 14억 타냈다 2025-10-14 16:31:47
치료라고 조작해 십수억원의 보험금을 불법으로 타낸 병원장과 환자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적발됐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형사기동대는 서울 소재의 병원장 A씨와 부정 수급에 가담한 환자 130명 등을 사기 등의 혐의로 송치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5년간 시중 보험사 20곳을 상대로 약 4억원...